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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슈코 마을에 찾아 온 꿀벌의 기적
양장
시모나 체호바 글그림 송순섭박진 감수
놀궁리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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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글그림시모나 체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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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양봉가예요. 꿀벌과 함께 자랐고, 아버지에게서 벌 키우는 법을 배웠어요. 시모나의 아버지는 또 그의 아버지에게서 배웠지요. 시모나 집안은 그렇게 120년 동안 벌을 키웠어요. 이 책은 시모나가 처음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품이에요.

시모나 체호바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슬라브어 문학과에서 체코 문학을 전공했어요. 현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체코-슬로바키아학과에서 초빙교수로서 강의하며, 우수한 해외 아동 도서를 선별해 우리나라에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중개 일을 하고 있어요. 영어, 독일어, 체코어, 슬로바키아어권 어린이 도서 중 옮긴 책으로는 《윔피키드 2》, 《책 먹는 여우》 시리즈, 《잭키 마론》 시리즈, 《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평범한 인생》, 《이야기꾼》, 《미코, 버섯의 모든 것》, 《요슈코 마을에 찾아 온 꿀벌의 기적》, 《요슈코 마을의 보물 지렁이 프랑크》, 《도시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슬라브어 문학과에서 체코 문학을 전공했어요. 현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체코-슬로바키아학과에서 초빙교수로서 강의하며, 우수한 해외 아동 도서를 선별해 우리나라에 해외 도서를 소개하는 출판 중개 일을 하고 있어요.

영어, 독일어, 체코어, 슬로바키아어권 어린이 도서 중 옮긴 책으로는 《윔피키드 2》, 《책 먹는 여우》 시리즈, 《잭키 마론》 시리즈, 《용기를 내, 무지개 물고기》, 《평범한 인생》, 《이야기꾼》, 《미코, 버섯의 모든 것》, 《요슈코 마을에 찾아 온 꿀벌의 기적》, 《요슈코 마을의 보물 지렁이 프랑크》, 《도시로 간 박쥐 엘리》 등 60여 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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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비즈서울 대표

도시에서 꿀벌을 키우는 유쾌한 도시 양봉가 그룹 어반비즈서울의 대표예요. 도시 양봉을 통해 사라져가는 벌을 지키고 꿀벌의 가치를 알리고 새로운 도시 문화를 만드는 활동을 하고 있어요.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4쪽 | 308g | 190*190*9mm
ISBN13
979119658715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그림책 작가이자 양봉가인 시모나 체호바의 눈으로 본 꿀벌의 기적

시모나 체호바는 슬로바키아의 그림책 작가이자 양봉가예요. 시모나의 집안에서는 120년 동안이나 꿀벌을 키웠다고 해요. 꽃이 피고, 수분을 하고, 열매를 맺고, 다시 꽃이 피는 과정은 생명이 태어나고 자라고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는 일이에요. 이건 마치 기적과도 같지요. 꿀벌은 이 과정의 중심에 있어요. 그림책 작가이자 양봉가인 시모나는 이 책을 통해 꿀벌이 얼마나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꿀벌 덕분에 자연은 되살아났고, 마을은 살기 좋아졌고, 함께 살 이웃이 몰려들었어요. 적막하고 황량했던 요슈코의 삶이 기적적으로 바뀐 것처럼 우리들의 삶도 꿀벌에 기대어 있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 속 이야기와 정보


요슈코 이야기 뒤에는 벌의 생태와 특징, 양봉가에게 필요한 도구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은 요슈코와 꿀벌 이야기와 사랑에 빠지기에 충분합니다.

추천평

꿀벌 한 마리가 마을을 바꿀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꿀벌 덕분에 꽃이 피고, 그 꽃에 곤충과 새들이 모여들면 자연스레 자연은 살아납니다. 그런 곳은 사람도 살기 좋은 공간이 된답니다. 이 동화 같은 이야기가 사람들의 삶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걸 작가 시모나 체호바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꿀벌 한 마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그 믿음으로 사라지는 벌에 관심을 가지는 어린이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박진 (어반비즈서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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