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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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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동시를 어떻게 낭송할까 ···12

노원호의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16

참, 보기 좋다 | 들로 나가면 | 강아지의 말 | 혼자 있으면
강물은 | 새를 기다리는 나무 | 풀숲을 걷는데
달나라에 가 봐야지 | 생각 | 해가 지고 있네요 | 세수를 하며
바람의 약속 | 손잡이 | 봄비 오는 날 | 빈자리 | 잠깐만

김옥애의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50

쓰일 곳 | 네 꽃 이름은 뭐니 | 강아지들 | 제비 가족 | 밥
함께 | 보이지 않는 커피 | 다 아는 사이 | 호루라기
산타 할아버지 | 여름 | 숨바꼭질 | 빈자리 | 너 어쩔래
이음돌 | 유치원 갔던 날

정두리의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84

엄마가 아플 때 | 혼자 있는 집 | 아빠의 잠 | 따라 하고 싶어요
하늘을 보면 | 걱정하지 마 | 고양이 앞의 쥐 | 꿍꿍이
우리는 닮은 꼴 | 슬픈 날 | 단추 | 봄이 오는 길 | 아기의 말
바람의 울음 | 과수원 | 아빠의 손

동시를 낭송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118

저자 소개 4

1947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수료했다. 1979년 첫 시집 『유리안나의 성장』을 발간하였다. 1982년 한국문학신인상에 시 「뜨개질」이,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다리놓기」가 당선되었다. 새싹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어린이도서상, 방정환문학상등을 받았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은방울꽃」, 「우리는 닮은꼴」 등 여러 편의 동시가 실렸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꽃다발』, 『어머니의 눈물』, 『서로 간지럼 태우기』, 『달팽이 똥은 노랑색이래요』, 『와! 맛있는 동시』, 『엄마 없는
1947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수료했다. 1979년 첫 시집 『유리안나의 성장』을 발간하였다. 1982년 한국문학신인상에 시 「뜨개질」이,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다리놓기」가 당선되었다. 새싹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어린이도서상, 방정환문학상등을 받았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은방울꽃」, 「우리는 닮은꼴」 등 여러 편의 동시가 실렸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꽃다발』, 『어머니의 눈물』, 『서로 간지럼 태우기』, 『달팽이 똥은 노랑색이래요』, 『와! 맛있는 동시』, 『엄마 없는 날』, 『애기똥풀꽃이 자꾸자꾸 피네』, 『싫어 싫어』, 『신 나는 마술사』, 『마중물 마중불』 등이 있고, 시집 『기억창고의 선물』, 『파랑주의보(시선집)』,
『질투의 힘(청소년시집)』, 『그윽한 노래는 늘 뒤에 남았다』 등이 있다. 현재 (사)새싹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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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읍에서 태어나 1975년 전남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과 197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작품으로 『들고양이 노이』 『별이 된 도깨비 누나』 『그래도 넌 보물이야』 『봉놋방 손님의 선물』 『흰 민들레 소식』 『일 년에 한 번은』 등이 있으며, 제7회 여성주간 노랫말 공모 최우수작 당선,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송순문학상 대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강진군 대구면 중저 바닷가에 있는 오두막 문학관과 광주를 오고 가면서 작품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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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경상북도 청도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7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시 입선, 1974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시 당선, 197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새싹문학상·한국동시문학상·대한민국문학상·세종아동문학상·이주홍아동문학상·은하수동시문학상대상·방정환문학상·대한민국동요대상·소천아동문학상·한국작가수헌문학상·김영일아동문학상·조연현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놀이터」, 「바다에 피는 꽃」, 「바람과 풀꽃」, 「어느 날 오후」, 「눈치 챈 바람」 등이 실렸고, 중학교
1946년 경상북도 청도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7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시 입선, 1974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시 당선, 197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새싹문학상·한국동시문학상·대한민국문학상·세종아동문학상·이주홍아동문학상·은하수동시문학상대상·방정환문학상·대한민국동요대상·소천아동문학상·한국작가수헌문학상·김영일아동문학상·조연현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놀이터」, 「바다에 피는 꽃」, 「바람과 풀꽃」, 「어느 날 오후」, 「눈치 챈 바람」 등이 실렸고,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겨울 문턱」이 실렸으며, 현재 초등학교 6-1 〈국어〉 교과서에 「행복한 일」이 실려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바다를 담은 일기장』, 『아이가 그린 가을』, 『e메일이 콩닥콩닥』, 『꼬무락 꼬무락』, 『공룡이 되고 싶은 날』 등이 있고, 시집 『그대 가슴은 아직도 따뜻하다』, 『가슴에 담은 강물』 등이 있다. 신흥대학 문예창작학과에서 오랫동안 아동문학을 강의했으며, 한국동시문학회 회장과 사단법인 새싹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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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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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였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으며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그림을 즐거운 마음으로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 《낭송하고 싶은 우리 동시》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하늘》 《할머니와 함께한 날》 《교과서 속담사전》 《내 입이 얼마나 싼 줄 아니?》 《얼음벽 속의 학교》 외 여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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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2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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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9.3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8만자, 약 0.6만 단어, A4 약 12쪽 ?
ISBN13
9791185903910

출판사 리뷰

동시를 낭송하면 무엇이 좋은가?
첫째, 동시가 가진 전체적인 분위기를 파악하게 된다. 시인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마음으로 동시를 썼으며 무엇을 담아내고자 했는지 알게 되므로 동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

둘째, 시가 가진 독특한 리듬을 알고 즐기게 된다. 동시가 가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음악성이다. 동시를 낭송한다는 것은 동시가 가진 음악성을 찾아내어 즐기는 일이며, 동시를 기억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셋째, 시어가 갖고 있는 깊은 의미를 깨닫게 된다. 동시를 낭송하다 보면 마음속으로 자꾸 시어를 되새기게 되며, 시어의 겉으로 드러난 의미와 속에 담겨진 의미를 깨닫게 되어 시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넷째, 시를 목소리와 함께 기억하게 된다. 좋은 사람이 들려준 시는 그 사람의 목소리와 함께 기억하게 된다. 지금이 아니라 먼 훗날 보고 싶을 때, 외로울 때, 슬플 때, 위로받고 싶을 때, 기쁨을 나누고 싶을 때 그것이 아픈 마음을 위로해 주는 영혼의 목소리로 남는 것이다.

다섯째, 대화를 할 때 시를 읽고 알게 된 아름다운 표현을 사용할 수 있고, 시 속에 담긴 아름다운 생각과 행동을 배우게 된다.

책 내용
동시향기 02
낭송하고 싶은 가족 동시
가족을 주제로 한 동시 48편을 모았다. 어린이, 어른, 가족이 함께 낭송하기 좋은 동시이다. 노원호, 김옥애, 정두리 3인의 동시인이 참여하였다.

책의 구성
*동시를 어떻게 낭송할까?
*동시를 낭송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작품마다 ‘낭송해요’의 낭송 요령을 덧붙였다.
*예쁜 낭송카드 8종

리뷰/한줄평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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