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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안에서 무슨 일이?
양장
우에다 시게코 글그림 김숙
스마트베어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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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우에다 시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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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태어났으며, 도쿄디자인 전문학교 일러스트레이션과를 졸업했습니다. 디자인 회사에서 일러스트레이터 겸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독립해 일러스트와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작품으로 《매일매일 시계 그림책》, 《시계의 숫자 3을 되찾아라》, 《사라진 딸기를 찾았다》, 《정리정돈 엄청 기분 좋아》 등이 있으며,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공이 콩콩》이 있습니다. 치즈를 무척 좋아해 치즈 케이크를 만들어 먹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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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루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 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시리즈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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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9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16g | 235*182*8mm
ISBN13
978893026194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냉장고 안에서 펼쳐지는 음식 대소동

《냉장고 안에서 무슨 일이?》에는 친숙한 음식들이 등장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즈부터 햄, 소시지, 푸딩, 젤리와 꽃게까지요. 작가는 이 음식들을 의인화해 살아 있는 존재들로 그려 냈어요. 멋지게 활약하고 싶은 치즈, 더위에 약한 햄, 한 봉지에서 사이좋게 지내는 소시지 삼형제 등 냉장고 속 음식들은 모두 자신만의 사연을 가지고 있어요. 이들이 만들어 내는 소동은 금방이라도 냉장고를 열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다 읽고 난 후에는 집 냉장고의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며, 냉장고 속 음식들의 쓰임을 생각하게 됩니다. 어쩌면 싫어하던 혹은 관심도 없던 음식들을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될지도 몰라요.

구석 자리에 있는 누군가를 잊으면 안 돼요!

수지는 치즈가 냉장고로 들어갈 때 "얼른 또 먹고 싶다!"고 했지만 그만 치즈를 잊고 말았어요. 치즈가 냉장고 구석 자리로 밀려 들어갈 때까지 말이에요.

수지 가족이 잊고 지냈던 치즈는 아주 오래전에 친하게 지냈지만 지금은 연락이 뜸해진 누군가일 수도 있고, 불과 며칠 전까지 생각했지만 잠깐 구석에 넣어 둔 물건일 수도 있어요. 분명한 건 수지가 꽃게 그라탱으로 치즈를 만났을 때처럼 우리도 잊고 지내던 것들을 다시 만나면 정말정말 기뻐할 거란 사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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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 안에서 무슨 일이?] 냉장고 안에서 펼쳐지는 음식 대소동
    [냉장고 안에서 무슨 일이?] 냉장고 안에서 펼쳐지는 음식 대소동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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