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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보이지 않는 과녁을 맞히는 사람들
1장 재능은 유전되지만 천재성은 유전되지 않는다 _천재의 조건 2장 게임은 이미 사전에 조작되어 있다_천재와 성별 3장 영재가 천재가 될 수 없는 이유_영재라는 환상 4장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상상하기_독창성의 원동력 5장 지식을 향한 끝없는 욕망을 채우기 위해_지적 호기심에 대한 갈증 6장 내 안의 잃어버린 조각을 찾는 여행_열정의 대상 찾기 7장 차별성을 레버리지로 활용하는 법_다름을 긍정하기 8장 ‘남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_반항아와 부적응자 그리고 말썽꾼 9장 경계를 넘어 생각한다는 것_생각의 확장법 10장 반대로 생각하기_반대의 힘 11장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 온다_기회를 잡는 법 12장 속도에 집착하는 이유_창조적 파괴의 아이콘이 되기까지 13장 몸과 마음의 휴식이 선물하는 것들_유레카의 순간 14장 몰입의 순간을 찾아서_천재의 집중력 에필로그 예상하지 못한 결과 감사의 말 주 |
Craig Wright
李慶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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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분석의 천부적인 재능을 중시하는 검사(IQ)와 IQ를 포함한 다중특성지수를 따지는 검사 가운데서 어느 쪽을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할까? 다들 천재가 될 수 없으리라고 예측했지만 그 예측이 틀리고 말았음을 입증한 사람들(베토벤, 다윈, 에디슨, 피카소, 디즈니, 잡스 등)이 널려 있음은, 천재는 IQ 차원을 넘어서며 또 ‘똑똑하다’는 말도 여러 가지 내용을 뜻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그러므로 감춰진 천재성을 발견하는 검사법을 찾아내는 것이 우리에게 남은 과제이다. 바로 여기에 아인슈타인이 했다는 다음 말을 덧붙이면 적절할 듯하다. “모든 사람은 천재다. 그런데 나무 위로 기어 올라가는 능력만으로 물고기를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자기가 멍청이라고 믿으며 평생을 살아갈 것이다.”
--- p.54 왜 우리는 성별에 따라 천재성이 다르게 나타난다는 사실에 의문을 품을 수밖에 없을까? 성별로 인한 차이가 정말 있기나 할까? 찰스 디킨스가 정말로 루이자 메이 올컷보다 문학적인 천재성을 더 많이 갖고 있었을까? “천재는 99퍼센트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말로 유명한 토머스 에디슨은 온갖 위험한 조건 아래에서 여러 해 동안 그토록 많은 양의 우란광을 휘젓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마리 퀴리보다 정말로 더 강인한 끈기를 가졌을까? 끈기를 강조하는 대명사가 어째서 퀴리가 아니라 에디슨일까? --- p.81 인생을 살면서 단 하나의 트로피를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는 접근법은 어쩌면 현실적이지 않다. 협소한 영역의 전문화를 꾀할 게 아니라 글로벌 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하라.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점이 있는데, 멘토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학습하는 능력을 개발하는 것을 자신의 목표로 삼아야 한다. 또한 사회화가 아이에게는 공감 능력과 리더십 역량을 쌓는 중요한 과정임을 부모는 잊지 말아야 한다. 영재는 얼마 안 되는 몇 가지 형태로 나타나지만 천재는 매우 많은 형태로 나타난다. 이제는 영재가 커서 나중에 당연히 천재가 된다는 인 식을 벗어던져야 할 시점이다. 천재는 대부분 어린 시절에 영재였던 적이 없으며, 영재는 대부분 천재가 되지 못한다. --- p.105~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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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인슈타인, 피카소, 마리 퀴리, 스티브 잡스, 제프 베조스…
천재의 정의부터 그들의 습관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발견! “최고의 생각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이 책에 따르면 천재에 대한 정의는 시대마다 다르다. 천재성이란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절대적인 어떤 것이 아니다. 스티브 잡스가 고대에는 천재가 아니라 그저 미친 사람으로 불릴 수도 있고, 피카소는 시대를 잘못 만났다면 난봉꾼에 불과했을 수도 있다. 사실 누가 천재이고 아니고는 시대와 환경, 문화에 따라 달라진다. 반면, 천재를 만드는 힘은 시간을 초월해 언제나 동일하다. 천재를 만드는 힘은 과연 무엇일까? 이 책에서 저자는 천재를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으로 독창성, 즉 오리지널리티를 꼽는다. 우리 인생에서 유일하게 절대적인 사실은 변화이며, 천재는 이 변화가 다가오는 것을 바라보고 가장 먼저 움직인다. 그리고 독창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뒤흔드는 결과물을 내놓는다. 1919년에 니콜라 테슬라는 손목시계만 한 스마트폰을 예측했고, 지금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2는 테슬라가 예측했던 그 인터넷 전화로 연결되어 있다. 1995년에 제프 베조스는 인터넷 사용량의 폭증을 보고 아마존이라는 온라인 플랫폼을 상상했고, 사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지금 그는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세상의 거의 모든 제품을 팔고 있다. “재능 있는 사람은 아무도 맞힐 수 없는 과녁을 맞히고, 천재성을 가진 사람은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과녁을 맞힌다”는 말은 천재를 정의하는 가장 정확한 말일지도 모른다. 천재가 되려면 보이지 않게 감춰진 과녁을 맞혀야 할 뿐만 아니라 그 행위를 누구보다도 먼저 해야 한다. 독창성이 관건인 것이다. 내가 가진 돈과 시간을 어디에 투자할지부터 내면의 천재성을 찾기까지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천재는 기술이다! 재능과 IQ를 뛰어넘는 창의성의 14가지 무기” 이 책은 저자가 수십 년간 연구한 천재에 대한 결과물을 토대로 천재를 만드는 요소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그 요소들을 강화시키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설명한다. 더불어 역사 속에서 오랜 성차별로 인해 가려졌던 여성 천재들에 대해서도 한 장을 할애했다. 여성은 천재가 될 수 없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천재의 특성 중에서 더 뛰어난 부분들을 여성들은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 밖에도 저자는 과거와 오늘날의 천재들의 삶을 살펴보면서 천재들이 가진 습관을 분석하며 천재들의 특성과 습관을 낱낱이 설명하고 있다. 천재성은 IQ나 재능, 그릿, 운 같은 것에 좌우되지 않는다. 그보다는 상상력이나 호기심, 그리고 열정 같은 개인적 자질에 의해, 즉 행동적 특성에 따라 발현된다. 더불어 지능지수와 교육, 재능 등은 매우 과대평가되고 있으며, 뛰어난 통찰력을 가지기 위해 하루 종일 연구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천재가 될 가능성을 높이고 싶다면 대도시나 대학교가 있는 곳으로, 즉 인재들이 모이는 곳으로 이사하라는 실질적인 조언부터 장수를 하고 싶다면 열정을 쏟을 대상을 찾으라는 말까지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들어야 할 조언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모두 다 천재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자기 인생을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아이들을 어떻게 양육할지, 아이들이 다닐 학교를 어떻게 선택할지, 자기가 가진 시간과 돈을 어디에 어떻게 할당할지, 민주주의 선거에서 어떻게 투표할지,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어떻게 하면 창의적일 수 있을지를 생각하게 될 것이다. 천재가 될 필요는 없지만, 그들의 특성을 배울 수 있다면 우리 인생은 지금보다 좀 더 나아질 것이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저자는 유명한 사람들과 관련된 온갖 정보와 일화로 가득 채운 이 책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일상적인 틀을 상세하게 제시한다. 14개의 장은 천재의 습관이라고 저자가 믿는 개성적인 특성을 하나씩 깊이 파고든다. 천재의 이런 습관들 덕분에 우리는 자기가 가진 재능을 새삼스럽게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천재는 하나의 기술이다. 자기가 원하기만 하면 얼마든지 천재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책은 천재가 되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쾌하게 일러준다. _세스 고딘(《보랏빛 소가 온다》 저자, 베스트셀러 작가) 음악학 연구자인 크레이그 라이트는 천재의 작품이 탄생하기까지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예리하게 포착한다. 모든 분야를 아울러서 독창성을 추동하는 힘이 무엇인지 파고드는 정말 흡인력 있는 책이다. _ 애덤 그랜트(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 심리학 교수, 《오리지널스》 저자) 효과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가, 아니면 천재가 되고 싶은가? 사람들은 대부분 천재가 되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천재가 되는 것은 이룰 수 없는 목표라고 믿고 효과적인 사람이 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이 책은 인류 역사 속 다양한 계층과 신분에서 나타났던 천재들의 숨겨진 습관들을 하나씩 드러내서 누구나 천재성을 자기 안에서 개발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_프란체스카 지노(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긍정적 일탈주의자》 저자) 천재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존재이지만 천재라는 개념은 과대평가되어 있다. 사람들이 지금까지 천재를 제대로 분석하지 않았고 또 천재를 잘못 이해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예일대학교의 저 유명한 ‘천재 강좌’를 오랜 세월 이끌어오면서 터득한 교훈들을 정제해서 천재들이 쓰고 있는 가면을 적나라하게 벗겨낸다. _고홍주(해럴드 고, 예일대학교 로스쿨 교수) 끊임없이 놀라움과 기쁨을 안겨주는 이 책은 천재의 진정한 척도는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느냐 하는 것임을 설득력 있게 주장하면서, 어떻게 하면 천재성을 연마할 수 있을지 보여준다. 저자는 오랜 세월 천재의 기준으로 용인되던 기준을 부숴버리고 새로운 기준을 설정한다. 다양한 시대의 다양한 문화권에서 나타났던 수많은 천재가 가지고 있었던 보이지 않는 습관들을 지적하면서 그들의 모습 속에서 과학적인 차원과 인간적인 차원을 파고드는 멋진 책이다. _앤 월터스 로버트슨(시카고대학교 인문대학 학장) 사업을 할 때는 경계선을 넘나드는 발상과 역발상의 행동 그리고 규칙 깨기는 혁신에 필수적인 요소들이다. 이런 것들은 또한 크레이그 라이트가 천재의 핵심적인 특성이라고 파악한 것과 일치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독자가 천재의 특성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지 보여준다. _케빈 라이언(길트그룹과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창업자) 나쁜 소식: 당신은 천재가 아닐 수 있다는 사실. 좋은 소식: 이 매력적인 책에서 크레이그 라이트가 인류 역사에 등장했던 천재들의 공통적인 14개 특성을 생생하게 드러내서, 창의성이 넘치는 사람이 되고 싶거나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거나 자기만의 독특한 재능을 초대한 이용하고 싶은 사람에게 풍성한 통찰을 제공한다는 사실. _메이슨 커리(《리추얼》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