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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리
단단한 마음, 지속하는 힘, 끝까지 가는 저력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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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마스터의 여정을 위한 짐을 꾸리며

1부 경지에 오르는 첫 걸음
1장 우리는 모두 마스터를 꿈꾼다
2장 한계의 벽 앞에서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
3장 우리의 발목을 잡는 성공 판타지
4장 슬럼프를 즐겨라

2부 마스터가 되기 위한 다섯 가지 질문
5장 첫 번째 질문: 누구에게서 배울 것인가
6장 두 번째 질문: 어떻게 연습할 것인가
7장 세 번째 질문: 무엇을 버려야 하는가
8장 네 번째 질문: 내가 바라는 모습은 무엇인가
9장 다섯 번째 질문: 한계 앞에서 피하는가, 맞서고 있는가

3부 마스터리를 위해 필요한 도구들
10장 당신의 결심이 실패하는 이유
11장 우리 안의 에너지를 믿어라
12장 마스터로 가는 길에서 만나는 13가지 함정
13장 일상에서 마스터리를 활용하는 법
14장 여정을 떠나기 전 마지막 체크리스트

에필로그_긴 여정에 오르는 당신에게

저자 소개 2

조지 레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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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Leonard

20세기 후반 미국 ‘인간 잠재력 운동(Human Potential Movement)’을 이끈 작가이자 교육자. ‘에살렌의 세 번째 창립자’로 불릴 만큼 에설렌 연구소(Esalen Institute)에 깊은 영향을 남겼고, 명예회장을 지냈다. 1953년부터 1970년까지 잡지〈룩(Look)〉의 수석 편집자로 일하며 교육·과학·시민권 운동 등에 관한 글을 썼다. 마이클 머피와 함께 통합변용수련(ITP)을 공동 창시했으며, 미국 인본주의심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합기도 5단 유단자로, ‘아이키도 오브 타말파이스’ 도장을 공동 설립하기도 했다. 『교육과 황홀경』, 베스트셀러 『얼티밋
20세기 후반 미국 ‘인간 잠재력 운동(Human Potential Movement)’을 이끈 작가이자 교육자. ‘에살렌의 세 번째 창립자’로 불릴 만큼 에설렌 연구소(Esalen Institute)에 깊은 영향을 남겼고, 명예회장을 지냈다. 1953년부터 1970년까지 잡지〈룩(Look)〉의 수석 편집자로 일하며 교육·과학·시민권 운동 등에 관한 글을 썼다. 마이클 머피와 함께 통합변용수련(ITP)을 공동 창시했으며, 미국 인본주의심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합기도 5단 유단자로, ‘아이키도 오브 타말파이스’ 도장을 공동 설립하기도 했다. 『교육과 황홀경』, 베스트셀러 『얼티밋 애슬리트』등을 남겼으며, 1991년 출간한 『혼자 조용히 해내는 힘 마스터리』는 ‘단번의 성공’이 아닌 ‘오랜 수련’의 가치를 일깨우며 35년 넘게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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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의 성공’이 아닌 ‘오랜 수련’의 가치를 일깨우며 35년 넘게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다. 프랑스에서 국제대학을 졸업하고 프랑스, 중국, 국내에서 경력을 쌓았다. 《생각 중독자를 위한 관계 수업》《내 시간 설계의 기술》《결정력 수업》《탁월한 리더의 성공 법칙》《스토리 설계자》《유튜브, 제국의 탄생》등 5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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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450g | 133*195*20mm
ISBN13
9791165217204

책 속으로

많은 이들이 타고난 능력이 있는 사람들만 이 길에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마스터리는 굉장한 재능을 타고난 사람들이나 일찍부터 이 길에 오르는 행운을 얻은 자들만의 것이 아니다. 나이, 성별, 경험과 관계없이 이 여정에 오를 의지만 있다면, 계속해서 걸어갈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갈 수 있다.
마스터리는 뭔가 새로운 능력을 배우기로 한 순간부터 시작된다. 예컨대 자판을 보지 않고 타이핑을 한다든지, 요리를 배우거나 변호사나 의사, 회계사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등 무엇을 배우기로 했든 상관없다. 모든 여정에는 시를 쓰거나 연극을 무대에 올리는 일처럼 특별한 감동이 있다. 오직 배움을 위해 몸과 마음, 정신이 하나가 되어 아름다우면서도 목적이 분명한 움직임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1장 우리는 모두 마스터를 꿈꾼다」중에서

‘강박에 사로잡힌 사람’ 이 유형은 최종 결과를 중요시하며 차선에 만족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결과일 뿐 과정은 상관없으므로 무조건 빨리 결과를 얻고자 한다. 테니스를 예로 들면 첫 수업부터 제대로 된 스트로크를 익히고 싶어 한다. 수업이 끝나고도 남아서 강사와 대화를 나누며, 빨리 실력을 키우려면 어떤 책을 보고 어떤 영상을 보면 좋을지 조언을 구한다. 이들은 대화를 나눌 때 상대방의 말에 몰입하며 걸음걸이에서도 당당하게 에너지를 내뿜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은 무자비하게 자신을 몰아붙이며 적당히 하라는 주변의 조언을 거부한다. 밤늦게까지 훈련하고 빠른 결과를 얻기 위해 지름길을 택한다.
---「2장 한계의 벽 앞에서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중에서

의미 있는 뭔가를 새롭게 배우는 초기에는 ‘바보’와 같은 마음이 필요하다. 뭘 해도 어설프고, 실수하거나 엉덩방아를 찧는 일도 종종 일어난다. 그러나 달리 피할 방법은 없다. 점잔을 빼는 초심자들은 단단한 갑옷을 입은 듯 경직되어 배움이 파고들 자리가 없다.
바보와 같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해서 육체적 균형과 도덕적 신념을 저버려야 한다거나 본인에게 해가 되는 가르침을 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는 게 아니다. 하지만 앞서 우리는 스승을 검증하는 절차를 마쳤다. 이제는 스승에 대한 불신을 잠시 접어둘 때다. 스승이 우리에게 손가락 하나를 코에 대고 외발로 서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했다고 치자. 그렇게 하면 안 되는 타당한 이유가 없다면 복종해야 한다. 일단 한번 해보는 것이다.
---「6장 세 번째 질문: 무엇을 버려야 하는가」중에서

대체 왜일까? 의지력이라고는 없는 게으름뱅이여서일까? 반드시 그런 건 아니다. 과거로 돌아가는 건 누구나 경험하는 일이다. 좋든 나쁘든 인생의 커다란 변화에는 저항이 있기 마련이다. 우리의 몸과 두뇌, 행동 습관은 기존의 상태를 유지하려 하고, 변화가 발생하면 빨리 제자리로 돌아오려는 속성을 지녔다. 사실 이런 성질은 우리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때가 많다.
이렇게 생각해보자. 만일 체온이 크게 오르락내리락한다면 당신의 몸은 곧 위험한 상태가 될 것이다. 혈당은 물론 신체의 수많은 기능도 마찬가지다. 신체의 균형 상태, 변화에 저항하는 성질을 항상성이라고 하는데 이는 박테리아에서부터 개구리, 인간, 가족, 조직, 문화에 이르기까지 어디서든 찾아볼 수 있는 자기조절 시스템이다. 이것은 신체 기능은 물론 심리적 상태와 행동에서도 드러난다.
---「10장 당신의 결심이 실패하는 이유」중에서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 또한 에너지 넘쳤던 때가, 아무리 높은 산도 그리 높아 보이지 않고 일과 놀이의 경계가 흐릿해지다 이내 사라졌던 때가 있었다.
수업 시간에는 겨우 눈만 뜨고 있다가도 방과 후 운동장에서 축구를 할 때는 완전히 깨어 초롱초롱해졌던 것을 기억하는가? 처음 사랑을 시작할 때, 일하다 곤란한 문제가 생겼을 때, 위험이 닥쳤을 때 온몸에 에너지가 솟구치는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인간은 사용하지 않으면 망가지는 기계에 가깝다. 물론 한계치가 있고 건강한 휴식과 이완이 필요하지만 대부분 우리는 에너지를 사용함으로써 에너지를 얻는다. 육체적인 피로에 가장 좋은 처방은 30분의 운동일 때가 많다. 마찬가지로 정신적 · 영적 권태는 단호한 행동이나 뭔가를 하겠다는 결심으로 치유될 때가 많다.

---「11장 우리 안의 에너지를 믿어라」중에서

출판사 리뷰


“새는 날아오르기 전 천 번의 날갯짓을 한다!”

슬럼프·실패·한계를 뛰어넘어
위대한 성공에 이르는 단 하나의 열쇠, 마스터리
매년 새해마다 영어공부와 운동하는 것을 다짐하지만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다. 굳은 다짐으로 몇몇 좋은 습관을 한동안 지속하다 가도 어느 순간 흐지부지되면서 최초의 결심은 눈 녹듯이 사라져버린다. 왜 우리에게는 이런 순간이 다가오는가?
사람들은 보통 어떤 일을 시작할 때 한 치의 굴곡도 없이 끝까지 그 목표를 달려갈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다. 인간 잠재력 연구의 개척자 조지 레너드는 이는 현실과 맞지 않는 것이라 말한다. 현실의 성장 곡선에는 중간 중간 굴곡, 즉 정체기의 시간이 있고 이 인고의 시간을 잘 견뎌내는 사람만이 성장의 달콤한 결심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성장하고, 정체하고, 성장하고, 정체하는 이 기나긴 과정이 바로 ‘마스터리(Mastery)’다.
《마스터리》는 내 안에 있는 잠재력을 깨우는 과정, 최종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에 관한 저자의 연구가 집대성된 책이다. 저자는 누구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일정한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그 과정의 중요성과 의미를 제대로 아는 사람만이 목표의 끝에 도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새해가 되면 가장 먼저 읽는 책!
가족·친지·지인에게 선물하기 가장 좋은 책!
이 책은 출간된 지 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미국의 다양한 자기계발 독서클럽에서는 새해 첫 번째로 읽는 책이며 전 세계 사람들이 꾸준히 찾는 책이기도 하다. 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에 열광하는 걸까? 분야를 막론하고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이든 삶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성공 방법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총 3부로 되어 있다. 1부 ‘경지로 오르는 첫 걸음’에서는 마스터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것이 왜 중요한지 설명한다. 저자는 ‘여기저기 손대는 사람’ ‘강박에 사로잡힌 사람’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 등 성향을 나눠 독자들이 자신의 문제를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게 한다. 동시에 슬럼프를 겪는 이유와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각자의 마스터리를 발견할 수 있게 해주는 질문을 담았다. ‘누구에게서 배울 것인가’ ‘어떻게 연습할 것인가’ ‘무엇을 버려야 하는가’ ‘내가 바라는 모습은 무엇인가’ ‘한계 앞에서 피하는가, 맞서고 있는가’ 등 다섯 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도록 한다. 이로써 독자는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좌절해도 용기와 의지를 갖고 일어날 수 있게 된다.
3부는 독자가 성장의 여정을 완주할 수 있게 돕는 세부적인 도구들을 준비했다. 작심삼일을 넘기 위한 계획 세우기, 각종 유혹과 함정을 피하는 법, 체크리스트 등이 그것이다.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고 싶은 사람, 늘 성장의 길목에서 주저앉았던 사람에게 이 책은 실제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한계의 벽 앞에서 좌절한
이들에게 확실한 답을 주는 책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인생의 방향을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다고 말한다. ‘서가에 꽂아놓고 자녀들에게 성공 원칙을 대대로 물려주고 싶다’ ‘30세에 읽었을 때에도, 60세가 된 지금 읽어도 여전히 위대한 가르침을 준다’ ‘나를 바닥에서 구원한 책이다’ ‘이 책은 내 두 자녀가 성인이 되기 전 꼭 읽었으면 좋겠다’ 등의 1,700개가 넘는 아마존의 생생한 후기가 있다.
일이든 취미든 내가 시작한 분야에서 끝을 보고 싶은 사람, 인생 중반을 살았지만 성공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사람들, 코로나 등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정체되어 있다고 생각해 힘든 사람들, 내 노력이 목표에 닿지 않아 답답한 사람들 등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는 현대인이라면 고전의 성공 법칙을 되새겨보자. 어떤 위치에서 무슨 일에 종사하든 이 책에서 나아갈 방향을 깨닫고 힘과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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