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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하나쯤
충북소설-2021-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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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발간사
소설과 인정머리

단편소설
귀착(歸着) _박희팔
하늘이 보낸 사람, 이정문(李廷汶) _강준희
흰 공주마마 _전영학
꿈 하나쯤 _김창식
보리개떡 _이규정
영혼의 벗 _오계자
계수나무 일기 _강순희
벚꽃 도시락 _권효진
샤프란 _이영희
얼씨구 절씨구 짝짝 _정진문
세 가지 맛 사랑 _박아민
기둥을 갉아먹은 쥐 _한옥례
다섯 번째 _정순택
욕쟁이 할머니 2 _이귀란
자카란다 _김미정

중편소설
멍 울 _안수길
아, 시루섬 _문상오

부록
1. 충북 소설가 주소록
2. 편집 후기

저자 소개 18

충북소설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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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1월 15일 소설가 강준희, 안수길, 박희팔, 지용옥, 강태재, 민병완, 전영학, 김창식, 최창중, 이항복, 문상오의 발기로 충북소설가협회가 결성되었다. 강순희, 김미정, 김승일, 김영식, 김홍숙, 박하익, 송재용, 오계자, 이규정, 이귀란, 이종태, 권정미, 정순택, 이영희, 박아민, 이강홍의 동참으로 소설문학을 계승하여, 1998년 10월 17일 창간호 『조각보 만들기』를 시작으로 2015년 18호 『편지 개통 재개』, 2016년 19호 『은산철벽』, 2017년 20호 『우화등선』, 2018년 21호 『한낮의 켄터키블루그래스』, 2019년 22호 『타일 반 평』,
1995년 1월 15일 소설가 강준희, 안수길, 박희팔, 지용옥, 강태재, 민병완, 전영학, 김창식, 최창중, 이항복, 문상오의 발기로 충북소설가협회가 결성되었다. 강순희, 김미정, 김승일, 김영식, 김홍숙, 박하익, 송재용, 오계자, 이규정, 이귀란, 이종태, 권정미, 정순택, 이영희, 박아민, 이강홍의 동참으로 소설문학을 계승하여, 1998년 10월 17일 창간호 『조각보 만들기』를 시작으로 2015년 18호 『편지 개통 재개』, 2016년 19호 『은산철벽』, 2017년 20호 『우화등선』, 2018년 21호 『한낮의 켄터키블루그래스』, 2019년 22호 『타일 반 평』, 2020년 23호 『아네모네 한 송이』, 2021년 24호 『꿈 하나쯤』을 발간하였다.

충북소설가협회의 다른 상품

충북소설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충북 단양에서 태어났다. 신동아에 「나는 엿장수외다」 당선,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하 오랜 이 아픔을」 당선, 현대문학에 단편「하느님 전 상서」를 추천받고 문단에 나왔다. 중부매일, 충청매일, 충청일보 논설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동양일보 논설위원, 한국선비정신계승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자문위원이다. 충청북도 문화상 수상, 한국농민문학작가상 수상, 강준희 문학전집 전10권 미국 하버드대학 도서관 소장, 제1회 전영택문학상 수상, 제10회 세계문학상 대상 등을 수상하였고 2015년 명작선 한국을 빛낸 문인에 선정, 앤솔러지에 대상 수상작 「고향역」이 수록되었다. 1983년 대
충북 단양에서 태어났다. 신동아에 「나는 엿장수외다」 당선,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하 오랜 이 아픔을」 당선, 현대문학에 단편「하느님 전 상서」를 추천받고 문단에 나왔다. 중부매일, 충청매일, 충청일보 논설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동양일보 논설위원, 한국선비정신계승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자문위원이다. 충청북도 문화상 수상, 한국농민문학작가상 수상, 강준희 문학전집 전10권 미국 하버드대학 도서관 소장, 제1회 전영택문학상 수상, 제10회 세계문학상 대상 등을 수상하였고 2015년 명작선 한국을 빛낸 문인에 선정, 앤솔러지에 대상 수상작 「고향역」이 수록되었다.

1983년 대만 타이페이서 개최된 한·중 작가대회 참석, 1989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에서 개최된 제53차 국제PEN대회에 참가했으며 주제는 [이념의 종말] -20세기 후반 문학에 나타난 인간상-을 다뤘다. 1990년 미국 LA에서 개최된 해외문학 심포지엄 참가하여 주제 [동일성 회복을 위한 한국문학의 방향]을 다뤘다. 1996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개최된 제63차 국제PEN클럽대회 참가하여 주제 [현대사회에서의 문학]을 다뤘으며 1997년 중국 연길서 개최된 국제문학심포지엄 참석해 주제 [문학과 언어]를 다뤘다. 1998년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한·터키 소설가 세미나 참가하여 터키 측 주제 1 [터키 현대소설의 주제 및 소재(素材)에 관한 연구] 주제 2 [공화국시대 터키소설의 구조에 관하여] 한국 측 주제 [한국문학의 역사적 특성과 과제]를 다뤘다.

저서로는 『하느님 전 상서』, 『신 굿』, 『하늘이여 하늘이여』, 『미구꾼』, 『개개비들의 사계』, 『강준희 선비론 지식인들이여 잠을 깨라』, 『아 어머니』, 『염라대왕 사표 쓰다』, 『상놈열전』, 『바람이 분다. 이젠 떠나야지』, 『베로니카의 수건』, 『지조여 절개여』, 『절사열전』, 『그리운 보릿고개(상, 하)』, 『껍데기』, 『이카로스의 날개는 녹지 않았다(상, 중, 하)』, 『그리운 날의 삽화』, 『사람 된 것이 부끄럽다』, 『오늘의 신화 - 흙의 아들을 위하여』, 『길』, 『너무도 아름다워 눈물이 난다』, 『아 이제는 어쩔꼬?』, 『강준희 문학전집 10권』, 『땔나무꾼 이야기』, 『선비를 찾아서』, 『강준희 메시지 이 땅의 청소년에게』, 『선비의 나라』, 『희언만필(戱言漫筆)』, 『이 작가를 한 번 보라』, 『서당 개 풍월 읊다』, 『우리 할머니』, 『강준희 문학상 수상 작품집』, 『강준희 인생수첩 꿈』, 『촌놈 전 5권』 등이 있다.

강준희의 다른 상품

충청북도 중고등학교에서 20여 년간 국어를 가르치면서, 소박하지만 값진 사람들의 목소리를 원고지에 담고자 노력했다. 대학 시절의 ‘창’ 문학 동인회, 사회초년병 시절 긴 글 쓰는 모임인 ‘사행’ 동인, 그리고 충북소설가회와 연을 맺고 활동했다. 늦게 충청일보 신춘문예, 한국교육신문, 공무원문예대전 등의 단편소설 부문 공모에서 수상했다. 충북대학교사범대학 국어교육과와 동 대학원을 나왔다. 사행의 동인으로, 충북대학교 창문학회 명예동인으로 있다. 충북소설가협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한국소설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한다. 그는, 인간은 육신과 영혼의 신성한 결합체라는 전제 아래 그 어
충청북도 중고등학교에서 20여 년간 국어를 가르치면서, 소박하지만 값진 사람들의 목소리를 원고지에 담고자 노력했다. 대학 시절의 ‘창’ 문학 동인회, 사회초년병 시절 긴 글 쓰는 모임인 ‘사행’ 동인, 그리고 충북소설가회와 연을 맺고 활동했다. 늦게 충청일보 신춘문예, 한국교육신문, 공무원문예대전 등의 단편소설 부문 공모에서 수상했다. 충북대학교사범대학 국어교육과와 동 대학원을 나왔다. 사행의 동인으로, 충북대학교 창문학회 명예동인으로 있다. 충북소설가협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한국소설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한다.

그는, 인간은 육신과 영혼의 신성한 결합체라는 전제 아래 그 어느 한쪽을 지나치게 중시하는 사념(思念)을 배격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데올로기에 경도되어 영혼을 팔거나, 이기주의에 함몰되어 육신을 즐기는 부류를 못마땅해한다. 결국, 인생이 가는 길이 비록 불안하고 험할지라도 그 노정에는 그윽한 숲이 있고 향기로운 꽃내음도 있어야 한다는 믿음에서 그의 ‘이야기’는 출발한다. 그래서 이에 부응하지 못하는 이 땅의 정치·사회·종교 등에 대한 고언을 서슴지 않는다. 소설집 『파과』, 『시를 팔다』, 장편소설 『을의 노래』, 에세이집 『솔뜰에서 커피 한 잔』 등을 냈다.

전영학의 다른 상품

충북 옥천에서 출생하여 죽향초등학교, 옥천중학교, 충남고등학교,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199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와 1995년 충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다. 소설집 『아내는 지금 서울에 있습니다』, 장편소설 『사막에 선 남자 어항 속 여자』, 『낯선 회색도시』, 『벚꽃이 정말 여렸을까』,『독도와 청자』를 출간하였고 한국소설문학상(2021), 직지소설문학상, 현대문학사조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충북소설가협회장이다.

김창식의 다른 상품

충북소설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경북 대구 출생 충북 보은서 일생을 엮어가고 있음 등단 2004년 한국문인 신인상 수필 2010년 동양일보 신인상 소설 현재 소속 충북 문화예술인 총연합회 보은지회장 한국문인협회 보은지부장 역임 충북 소설가 협회 충북여성문인협회 회장 역임 한국청소년금연지도사협회 부회장 역임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지도강사 11년 심리 상담사, 특수아동 심리 치료사 저서 수필집 『목마른 두레박』, 『생각의 궤적』,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소설집 단편 『첩아비』, 『차마 말할 수 없었다』 장편 『내 노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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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연수동 시인의 공원 앞, 행복한 우동 가게를 운영하면서, 젖은 앞치마에 느티나무와 손님들의 이야기를 받아적는다. - 전남 강진 출생 - 1996년 평화 신문 평화 문학상과 문예사조로 등단 - 2014년 충북 여성 문학상 수상 * 소설집 - 『백합 편지』, 『행복한 우동가게』 3권, 『단골』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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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설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충북소설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충북소설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충북소설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충북소설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충북소설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에서 태어나 유년을 보내고 흐르고 흘러 청주에서 산 지 30년이 넘었다. 상당산성 너머 낭성의 작은 마을 전하울에서 마을공동체를 이루며 살고 있다. 2002년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하여 2012년 단편집 『변방』을 출간하고 한국문인협회, 충북소설가협회, 대한기독문인협회에서 함께하며 소설과 동화를 쓰고 있다.

이귀란의 다른 상품

충북소설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安秀吉

청주사범을 졸업하고 40여 년 초등교육에 종사, 교장으로 정년퇴임을 했다. 문단등단 후, 내륙문학주간, 뒷목문학회장, 충북소설가회 회장, 한국문협 청주지부장, 서원대학교 평생교육원 문창과 강사, 청주시 1인 1책 발간 추진위원장, 동양일보 논설위원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한국소설가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62. 64. 충청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입선 및 준당선 68. 69. 70. 새한신문(한국교육신문) 단편소설 연 3회 입선 69. 월간문학 소설부문 신인상 당선 단편집: 멀고 먼 葬送, 抛物線, 세뿔하루살이의 사랑 중편집: 共鳴 찾기, 갈 곳 없는 사람들
청주사범을 졸업하고 40여 년 초등교육에 종사, 교장으로 정년퇴임을 했다. 문단등단 후, 내륙문학주간, 뒷목문학회장, 충북소설가회 회장, 한국문협 청주지부장, 서원대학교 평생교육원 문창과 강사, 청주시 1인 1책 발간 추진위원장, 동양일보 논설위원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한국소설가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62. 64. 충청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입선 및 준당선
68. 69. 70. 새한신문(한국교육신문) 단편소설 연 3회 입선
69. 월간문학 소설부문 신인상 당선

단편집: 멀고 먼 葬送, 抛物線, 세뿔하루살이의 사랑
중편집: 共鳴 찾기, 갈 곳 없는 사람들
장편소설: 潛行(全3권), 神이 잠 든 땅(全2권, 그 사람 만적(全3권), 천사의 깊고 편한 잠
칼럼집: 비껴보기 뒤집어보기, 불신시대 그리고 神의 念願

*수상: 충북예술상(86). 충북문학상(97) .한국농민문학작가상(03). 황조근정훈장(03), 충북도민대상(04) .한국예총예술문화상(15)
충북 단양 출생으로, 1990년 충청일보 신춘문예에서 단편소설 「소무지」, 1991년 새농민 창간기념공모(현, 농민신문 신춘문예)에서 단편소설 「그 찬란한 빛, 어둠에서 오다」가 연이어 당선되었다. 왕성한 창작 활동으로 『몰이꾼(상·하)』, 『길을 찾아서』, 『야등野燈』, 『도화원별기』, 『새끼』, 『묘산문답』 등의 작품을 선보였다. 2023년에는 『아, 시루섬』으로 제48회 한국소설문학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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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153*224*30mm
ISBN13
9791170482994

출판사 리뷰

“산은 각양각색의 나무가 어우러졌기 때문에 더 아름답다. 소나무와 갈참나무와 아카시아와 층층나무와 자귀나무와 산사나무가 이웃하여 공간을 주고받으며 자란다. 산나리와 엉겅퀴와 둥굴레와 가시를 품은 덩굴딸기도 같이 산다. 키 작아 갑갑한 마음으로도 손톱만 한 꽃잎을 꼿꼿하게 피우는 제비꽃도 낮은 자세로 함께 산다.
저마다 인정머리 있는 자연의 아름다운 조화다.
어느덧 24집이 된 충북소설 동인지 한 권에 소설가 17인의 소설을 담으면서 각양각색의 나무가 어우러진 아름다움을 예감한다.”
-「발간사」 中


충북소설가협회(박희팔 강준희 전영학 김창식 이규정 오계자 강순희 권효진 이영희 정진문 박아민 한옥례 정순택 이귀란 김미정 안수길 문상오)
1995년 1월 15일 소설가 강준희, 안수길, 박희팔, 지용옥, 강태재, 민병완, 전영학, 김창식, 최창중, 이항복, 문상오의 발기로 충북소설가협회가 결성되었다. 강순희, 김미정, 김승일, 김영식, 김홍숙, 박하익, 송재용, 오계자, 이규정, 이귀란, 이종태, 권효진, 정순택, 이영희, 박아민, 한옥례, 임정숙, 이강홍, 김용훈, 양영일의 동참으로 소설문학을 계승하여, 1998년 10월 17일 창간호 『조각보 만들기』를 시작으로 2015년 18호 『편지개통 재개』, 2016년 19호 『은산철벽』, 2017년 20호 『우화등선』, 2018년 21호 『한낮의 켄터키블루그래스』, 2019년 22호 『타일 반 평』, 2020년 23호 『아네모네 한 송이』, 2021년 24호 『꿈 하나쯤』을 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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