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사랑의 교육학
파울로 프레이리를 재 창조하다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한국교육연구네트워크 번역총서

책소개

목차

감사의 글
추천사 파울로 프레이리와 정치적이 되려는 용기
옮긴이 서문 | 프레이리와 사랑의 교육학?

제1장 파울로 프레이리의 열정: 기억과 성찰

인간성 실현을 위한 일관된 열정
혁명의 꿈과 두려움
지배의 뿌리 인 자본주의
우리가 처한 한계에 도전하기
언제나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역량
진보적인 교사가 갖춰야 할 필수적인 자질

제2장 인간성 회복: 혁명적 실천을 위한 대화법

정치적 행동으로서의 교육
지식의 생산과 역사
학교교육과 정치경 제
혁명적 프락시스: 이론과 실천의 동맹
프레이리의 급진적 희망

제3장 사랑의 행위로서의 가르침: 수업에서의 프레이리

실체화된 인간으로서의 학생
대화적 페다고지의 도전
권력과 권 위 이용하기
교실의 문화정치
문화, 언어, 그리고 문해력
순리를 거부하는 교육

제4장 프락시스로 살아가기: 교사들, 프레이리를 재창조하다

프레이리와 어린아이들의 교육
특수교육 아이들에게 희망 가르치기
사랑의 프락시스: 학생들과 함께 배우기
비판적 인종/민족 연구: 보일하이츠 학교에서의 프레이리
지도 나누기: 비판적 안내자로서의 교사
프레이리, 불확실함, 그리고 미완성
이름 짓기, 성찰하기, 행동하기: 비판적 문해를 가르치다
이념적 명료성과 이중언어/이중문 화 교사의 준비
미 원주민 학생봉사대(NASSU)의 재창조
프레 이리와 봉사학습의 탈식민화
학부모를 프락시스에 관여시키기: 부모 권력을 인간화하고 재규정하는 사랑의 페다고지
그린하우스 펠로우십 맥락에서 본 프레이리의 사랑의 페다고지
제도의 탈제도화: 청소년 사 법 환경에서 프레이리를 재창조하기
파울로 프레이리: 비판교육학과 증언 치유
프레이리와 지역사회 인권교육: 멕시코 프로드센터의 경험

제5장 신자유주의, 배제의 시대, 교육

신자유주의 세계화
경제적 불평등, 식민화, 배제
신자유주의 교 육개혁
신화를 폭로하다
불평등의 조건
쓰고 버리는 정치
사회운동의 구축

후기 역사 만들기: 미래를 위한 교육

참고 문헌

저자 소개 7

안토니아 다더

관심작가 알림신청
 

Antonia Darder

로욜라메리마운트대학교Loyola Marymount University의 교육리더십 전공 교수Professor & Leavey Presidential Chair이며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샴 페인University of Illinois, Urbana Champaign의 명예교수로, 스스로 프레이리학자라고 할 만큼 다더가 발간한 책들은 거의 프레이리 이론과 실천에 관한 것들이다. 30여 년 이상의 연구자이자 교육자로서 다더의 학자적 삶은 인종차별, 계급불평등, 언어문제, 비판적 교육, 라티노 교육 및 사회정의 교육을 질문하고 답하는 사회정치적인 프로젝트였다. 최근에는 사회정의와 지역
로욜라메리마운트대학교Loyola Marymount University의 교육리더십 전공 교수Professor & Leavey Presidential Chair이며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샴 페인University of Illinois, Urbana Champaign의 명예교수로, 스스로 프레이리학자라고 할 만큼 다더가 발간한 책들은 거의 프레이리 이론과 실천에 관한 것들이다. 30여 년 이상의 연구자이자 교육자로서 다더의 학자적 삶은 인종차별, 계급불평등, 언어문제, 비판적 교육, 라티노 교육 및 사회정의 교육을 질문하고 답하는 사회정치적인 프로젝트였다.
최근에는 사회정의와 지역사회 참여를 이끌어 내는 비판적 리더십 이론을 논의하고 만들어 내는 일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학자적 삶과 더불어 다더는 교육적 권리, 노동자 권리, 이중언어교육, 여성들의 권리, 환경 정의, 이민자 권리 등 사회정치적 사안에 개입하는 다양한 풀뿌리 사회운동에 참여하는 시민운동가이기도 하다. 또한 이러한 자신의 관심을 화폭에 담아내는 시각예술가이기도 하다. 이에 더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비판적 관점을 가진 교육가들을 모으고, 사회정의 및 인권, 경제 민주화에 관심을 기울이는 활동가들과 연대해 지역사회 변화를 위한 언론 행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 『Freire and Education(2014)』, 『The Student Guide to Freire’s ‘Pedagogy of the Oppressed’(2018)』, 『Culture and Power in the Classroom(2012)』, 『A Dissident Voice: Essays on Culture, Pedagogy, and Power(2011)』, 『Decolonizing Interpretive Research A Subaltern Methodology for Social Change(2019)』, 『After Race: Racism after Multiculturalism(2004)』, 『The Critical Pedagogy Reader(2nd)(2017)』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다. 미국 공교육과 교육개혁의 역사에 관심이 많으며, 공교육의 발전과 교육개혁의 과정을 통해 교육다운 교육의 모습이 어떠한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특히 공교육체제에서 교사다움, 교사라는 직업, 교사 전문성이 어떻게 이해, 발현, 제한되는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는 『배움의 조건』(지식의 날개, 2020), 『인권과 학교교육』(2020, 박영스토리) 등이 있고, 『스쿨: 미국 공교육의 역사 1770-2000』(학이시습, 2014), 『PRIZE: 교육이 미래라고 믿는 당신에게』(2017, 박영스토리), 『교육을 바꿀 수퍼맨을 찾습니다』(교육과학사,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다. 미국 공교육과 교육개혁의 역사에 관심이 많으며, 공교육의 발전과 교육개혁의 과정을 통해 교육다운 교육의 모습이 어떠한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특히 공교육체제에서 교사다움, 교사라는 직업, 교사 전문성이 어떻게 이해, 발현, 제한되는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는 『배움의 조건』(지식의 날개, 2020), 『인권과 학교교육』(2020, 박영스토리) 등이 있고, 『스쿨: 미국 공교육의 역사 1770-2000』(학이시습, 2014), 『PRIZE: 교육이 미래라고 믿는 당신에게』(2017, 박영스토리), 『교육을 바꿀 수퍼맨을 찾습니다』(교육과학사, 2018), 『교사전쟁』(살림터, 2019), 『교사교육의 딜레마』(박영스토리, 2020), 『교사가 되려 합니다』(2021, 다봄교육) 등의 번역서가 있다.

유성상의 다른 상품

피스모모 대표

문아영의 다른 상품

인천발산초등학교 교감

박광노의 다른 상품

沈聖輔

거시적·장기적 교육 전망과 현장에서의 미시적·단기적 실천이 분리되지 않는 ‘실천적 이론가’와 ‘이론적 실천가’를 꿈꾸고 있다. 이상주의(idealism)와 현실주의(realism)가 분리되지 않는 변증법을 굳게 믿고 실천하면서 교육이론 운동과 교육실천 운동의 두 갈래 길을 놓치지 않으려 애쓰고 있다. 최근 『진보주의 교육의 세계적 동향』, 『학교 민주시민교육의 세계적 동향과 전망』, 『마을교육공동체운동의 세계적 동향과 과제』, 『민주학교의 탄생』, 『시민이 만드는 교육 대전환』, 『교육사상가의 삶과 교육사상』을 공동으로 펴냈다. 또한 『비판적 페다고지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
거시적·장기적 교육 전망과 현장에서의 미시적·단기적 실천이 분리되지 않는 ‘실천적 이론가’와 ‘이론적 실천가’를 꿈꾸고 있다. 이상주의(idealism)와 현실주의(realism)가 분리되지 않는 변증법을 굳게 믿고 실천하면서 교육이론 운동과 교육실천 운동의 두 갈래 길을 놓치지 않으려 애쓰고 있다. 최근 『진보주의 교육의 세계적 동향』, 『학교 민주시민교육의 세계적 동향과 전망』, 『마을교육공동체운동의 세계적 동향과 과제』, 『민주학교의 탄생』, 『시민이 만드는 교육 대전환』, 『교육사상가의 삶과 교육사상』을 공동으로 펴냈다. 또한 『비판적 페다고지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 『21세기 교육과 민주주의』, 『프레이리와 교육』, 『존 듀이와 교육』, 『진보주의 교육운동사』, 『세계시민교육』, 『사랑의 교육학』, 『다시 읽는 민주주의와 교육』, 『세계의 대안교육』의 번역에 참여했다. 2018년 정년 퇴임 후에는 『한국 교육의 현실과 전망』, 『교육과정에서 왜 지식이 중요한가』, 『코로나 시대, 마을 교육공동체운동과 생태적 교육학』, 『프레이리에게 변혁의 길을 묻다』를 펴냈다.

현재 부산교대 명예교수로서 한국교육연구네트워크 이사장, 한 국교육개혁전략포럼 대표, 마을교육공동체포럼 이사 등 다양한 역할을 하면서 교육과 사회의 동시적 변혁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촛불혁명의 미완성 과제와 코로나 사태의 발생으로 새로운 과제가 대두하면서 대한민국의 다중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적 사상을 모색하고 이를 실천하려고 한다. 저자는 1995년 5·31교육개혁이 신자유주의적 문명화 시도였다면 지금은 지속가능한 포용적·공동체적·생태적 문명으로의 이동을 위한 사회 및 교육 체제의 거대한 전환이 필요하다고 보며, 한국교육의 전면적 전환을 위한 총체적 교육사상의 정립과 다면적 실천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함을 강조한다. 또 100여 년 전 기술적 근대화(개화파)와 토착적 근대화(개벽파)가 분열되어 일제 식민지화를 초래했듯 제2의 식민지화를 막으려면 한국의 미래교육 100년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지금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내란 이후의 대안적 세상을 여는 혁신적·변혁적 교육 및 운동임을 역설한다.

심성보의 다른 상품

동국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서울시 민주시민교육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두형의 다른 상품

흥사단 교육운동본부 사무차장 및 ‘민주피아’ 기획 운영자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412쪽 | 602g | 153*224*30mm
ISBN13
9791159302015

출판사 리뷰

오늘, 우리는 파울로 프레이리의 말과 글을 어떻게 읽고, 실천할 것인가?
내 생각과 내 경험을 돌아보게 하는 ‘이론적 실천’과 ‘실천적 이론’을 찾아서


이 책은 개념으로, 추억으로 존재하는 프레이리를 땅으로 끌어내려, 우리 삶의 세세한 조건 속에서 어떻 게 프레이리와 그의 사상적 요소들을 실천할 것인지 캐묻는다. 푸에르토리코 이민자의 자녀로 어렵고 힘 든 성장기를 보냈던 다더의 삶 속 경험은 화려한 수사적 개념으로 가득한 프레이리의 말들이 가진 추상 성을 벗겨 내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페다고지』 발간 이후 50여 년을 거치며 확대 재생산되어 온 프레이리의 글과 말이 어떻게 우리 삶에서 다시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매개하려는 개인들과 조우하게 된다. 4장 에 등장하는 15명의 개인이 각자 프레이리를 어떻게 만나고 이해했는지, 그들의 삶에서 프레이리의 언어 가 어떻게 실천되고 또 성찰되었는지 목도하게 된다. 이는 이론을 창안해 내는 일도, 교과 성적을 올리는 일도, 특정 개인의 행동을 교정하는 일도, 그렇다고 사회 문제가 극적으로 해결된 것도 아니었다. 일상적 인 삶에서 프레이리의 언어가 주는 힘을 토대로 자신의 경험을 성찰하고 자신을 둘러싼 억압적 관계를 변 화시키기 위한 부단한, 끈질긴 싸움을 그려 보여 줄 뿐이다.

이들은 아직도 자신의 문제를 붙들고 싸우고 있다. 이들은 프레이리의 언어를 수단으로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만 천착하지 않았다. 문제를 진 단하는 자신, 문제를 공유하는 타인, 인식된 문제의 토대로서의 공동체, 공동체 내 다양한 존재의 이해 관계와 이들과의 연대, 무엇보다 자신과 공동체의 변화를 통한 ‘인간화’의 비전을 마음속 깊이 그려 내고 하루하루 실천하고자 했다. _옮긴이 서문에서

프레이리는 민주주의를 가능하게 하는 형성적 문화 없이는 민주주의가 지속될 수 없다고 강하게 믿었다. 학교와 문화 전반에 걸친 교육현장은 공적 가치를 확인하고, 비판적 시민을 지지하며, 가르침과 배움의 임 파워먼트 기능을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저항하는 가장 중요한 장소임을 재현했다.

고등교육 기관이 시장 경쟁, 순응, 권한 박탈, 비타협적 처벌과 더 깊이 연관되어 가는 상황에서 프레이리 저작이 지닌 중요한 공 헌과 유산을 자각하는 것이 이전보다 더욱 중요해졌다. 이 책은 새로운 세대를 위한 프레이리의 사랑과 그 의 정치적 용기를 재확인함으로써 이 목표를 정확히 구현해 보여 준다. _헨리 지루(Henry Giroux)의 추천사 「파울로 프레이리와 정치적이 되려는 용기」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9,800
1 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