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철학 극장
철학과 영화의 마주침 양장
베스트
인문학 계열 top20 2주
가격
32,000
32,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서강학술총서

책소개

목차

제1장 왜 영화인가: 이미지로 말한다는 것의 새로움

제2장 우리 시대의 예술작품, 영화
1. 벤야민과 영화
2. 아우라(Aura)와 영화
3. 다다이즘과 영화 30
4. 예술의 정치화, 벤야민과 채플린

제3장 사르트르, 영화의 운동성
1. 사르트르와 소설, 연극, 그리고 영화
2. 사르트르와 「영화를 위한 옹호」
3. 영화와 앙가주망(engagement)

제4장 메를로-퐁티와 영화의 지각
1. 지각이란 무엇인가
2. 영화가 지각에 대해 알려주는 것
3. 영화는 사유되는 것이 아니라 지각되는 것이다
4. 철학과 영화

제5장 리오타르의 반(反)영화
1. 영화와 반영화
2. 반영화와 새로운 예술
3. 부동성과 운동성의 초과
4. 장면 ‘밖’ 배치(mise ‘hors’ scene)

제6장 들뢰즈의 시간-이미지
1. 창조로서의 철학과 영화
2. 운동으로서의 영화 이미지
3. 운동-이미지에서 시간-이미지로
4. 영화의 ‘거짓의 역량’
5. 들뢰즈와 ‘소수영화

제7장 영화, 유령의 예술
1. 유령 춤
2. 유령론과 영화
3. 타자론과 영화
4. 다른 곳에서, 데리다(D’ailleurs, Derrida)

제8장 바디우와 비미학으로서의 영화
1. 예술과 진리
2. ‘거짓 운동’으로서의 영화
3. 영화와 정화(淨化)

제9장 랑시에르의 시간과 영화, 그리고 정치
1. 잘못 셈해진 부분들의 몫
2. 감각적인 것의 나눔(partage du sensible)
3. 미학과 정치
4. 시간과 영화, 그리고 정치

제10장 아감벤과 영화의 몸짓
1. 몸짓에 관하여
2. 조에와 비오스, 그리고 예외상태에서의 주권권력
3. 영화의 몸짓과 정치
4. 목적없는 수단으로서의 영화

제11장 철학자들의 영화와의 마주침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들뢰즈와 칸트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40회 영평상 신인평론상으로 등단하여 영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들뢰즈와 칸트: 차이와 이념의 철학』, 『자크 데리다』, 『철학극장: 철학과 영화의 마주침』, 『영화와 배우: 스타를 연기하다』(공저), 『니체, 버스킹을 하다』, 『들뢰즈와 철학자들』(공저, 근간), 『들뢰즈와 예술』(공저, 근간), 『여성철학자의 철학 이야기』(공저, 근간), 옮긴 책으로 데리다의 『사유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근간), 사르트르의 『자아의 초월성』(공역)이 있다. 벨기에 루뱅대학교에서 방문 학자를 지냈으며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들뢰즈와 칸트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40회 영평상 신인평론상으로 등단하여 영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들뢰즈와 칸트: 차이와 이념의 철학』, 『자크 데리다』, 『철학극장: 철학과 영화의 마주침』, 『영화와 배우: 스타를 연기하다』(공저), 『니체, 버스킹을 하다』, 『들뢰즈와 철학자들』(공저, 근간), 『들뢰즈와 예술』(공저, 근간), 『여성철학자의 철학 이야기』(공저, 근간), 옮긴 책으로 데리다의 『사유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근간), 사르트르의 『자아의 초월성』(공역)이 있다. 벨기에 루뱅대학교에서 방문 학자를 지냈으며, 성신여자대학교 초빙교수,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현재 전남대학교 철학연구교육센터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동국대학교, 건국대학교 등에 출강하며, 한국프랑스철학회 총무이사,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출판간사를 지냈다.

강선형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18쪽 | 622g | 161*232*21mm
ISBN13
9788972733775

책 속으로

철학자들은 때로는 한계로 작동하고 때로는 고유한 역량이 되는 영화의 근본적인 속성 들에 주목하면서 영화를 마주하고 사유해왔다. 우리는 이를 통해 뒤늦게 태어난 예술 로서의 영화는 이미 다른 예술들은 극복했다고 여겨지기도 하는 대중성이나 어떤 산업 으로서의 한계를 여전히 가지고 있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 스스로 그 자신의 경계를 넘 어서면서 새로운 사유로 나아가고 있기도 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여전히 여러 철학자들이 지적한 위험성들과 가능성들 사이에서 그 자신을 예술로서 증명하고 있는 영화를 보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므로 벤야민으로부터 시작된 영화에 대한 철학자들의 사유는 여전히 유효하고 풍부한 사유의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 「철학자들의 영화와의 마주침」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32,000
1 3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