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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올해의 인물
2W Magazine Vol.18 EPUB
아미가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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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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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Theme_ 올해의 인물

PART 1. 흥미진진 가상 인터뷰
책, 그리고 그들과의 대화 전명원
50대를 시작하는 마음 유쾌한 주용씨
특별한 보통의 우리에게 글에다가
1930년대 모던 걸과 모던 보이를 만나다 빌레뜨

PART 2. 가까워서 더 소중한
우리는 서로를 믿고 있었다 목요일그녀
난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알아요 조하랑
지금 가장 친한 사이 누누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녀 난나
울라카면 끝없이 울 수 있다 주시월

PART 3. 힐링과 치유의 대화
갈라진 나무 위에 손을 나란히 얹다 드므
마음속 엉킨 실타래를 함께 풀어 봐요 이연
‘지금 네 마음은 어떠니?’ 물어봐 주세요 나비
김치처럼 잘 익은 사람이 되고 싶다 박성혜


[연재]
이혜리의 The Favorite 4
아무튼 편의점 커피는 아닙니다

저자 소개

여성 에세이 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창간한 에세이 전문 월간 웹진입니다. 매달 전자책으로 발간되며, 여러 작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지는 독립잡지이기도 합니다. 글 쓰는 여성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통로이자, 즐거운 창작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연대하는 따뜻한 커뮤니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2.7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6만자, 약 1.2만 단어, A4 약 23쪽 ?

출판사 리뷰

저는 올해부터 그간 꿈꾸던 ‘출근하지 않는 삶’을 살고 있어요. ‘돈이 안 되는 일’을 하는 지금이 좋기도, 살짝 불안하기도??하지요.
-책, 그리고 그들과의 대화 전명원

이 글은 50대에 첫발을 내디딘 나의 2021년을 마무리하는 글이자 그 어느 해보다 기대되는, 2022년을 환영하는 축사이기도 하다.
50대를 시작하는 마음 유쾌한 주용씨

협회에 일단 가입하게 되면 요즘은 보통 한 명이나 두 명 많으면 세 명, 네 명부터 시작합니다. 아예 처음부터 다수의 어린이 선물을 전담하는 산타도 있기는 한데요. 그런 산타들은 일회성이나 단기로 뛰시는 분들이 많아요.
특별한 보통의 우리에게 글에다가

Q. 식민지 조선인으로 살아가는 일상은 어땠나요?
A. 살기 좋은 세상이었어요. 태어나 보니 이미 식민지 조선이었고 조선 사회는 일제 치하에 동화되어 있었어요.
1930년대 모던 걸과 모던 보이를 만나다 빌레뜨

“미래에 그려보는 우리 부부의 모습은 어때?”
“아마 지금과 약간은 비슷하게, 서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개인의 시간을 가지지 않을까? 우리 부부만이 가지는 무언의 합의점이랄까?”
우리는 서로를 믿고 있었다 목요일그녀

Q. 이탈리아 가서 살 수 있으면 뭘 하고 싶어요?
A. 무조건 와이너리요. 농사지을 거예요. 농사가 힘든 건 잘 알고 있지만, 요즘엔 농사도 돈으로 하거든요. 돈 많이 벌어서 와이너리를 사고 싶어요. 이탈리아 와이너리에서 선셋 보면서 와인 한잔하면 천국이 따로 없겠어요.
난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알아요 조하랑

가족이라고 당연히 친한 것이 아니라, 관계에 따라 더 친해질 수도 있다는 걸 우리 자매를 보며 실감하고 있어요. 최근 들어 공감대가 많아지기도 했고, 함께 겪은 사건들도 있고요. 같이 산다고 당연히 친한 것이 아니라, 취미나 공감대, 시간을 얼마나 함께 나누느냐에 따라 더욱 친해질 수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지금 가장 친한 사이 누누

30살이 되기 전, 20대의 마지막 젊음을 불태우기 위해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필리핀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영어연수를 위해 간 그곳에서 호주를 거쳐 어영부영 미국까지 가 임신과 출산을 한 따끈따끈한 초보 엄마 샤나 씨는 나의 하나뿐인 동생이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녀 난나

Q. 스마트폰을 배우시면 어떨까요? 예전에 핸드폰 사용하는 거, 잘 배우셨잖아요.
A. 할매 팔십이 딱 넘어가니까 머릿속에서 잊어버리는 것만 잊어버리지 새로 박히는 게 없다. 야야. 이거(새 핸드폰)로 바꿀 때 사가지고 배웠으면 배우기는 배웠을 건데. 미리 쫄아서 고마 말았더만은. 잘못한 거 같애. 아쉬울 것도 없다.
울라카면 끝없이 울 수 있다 주시월

요새 좋은 어른이 없다고들 하는데…. 멘토를 만들면 좋겠어요. 가장 좋은 멘토는 예수님이지만 (웃음), 아니더라도 좋은 사람을 자주 만나고 본보기로 삼으면 좋겠어요. 어쩌면 좋은 멘토가 가까이에 없을 수도 있을 거예요. 그렇다면 본인 스스로가 좋은 멘토가 되고 싶다고 꿈꾸는 건 어떨까요?
갈라진 나무 위에 손을 나란히 얹다 드므

리뷰/한줄평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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