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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말]
[WRITERS] 주시월 Part. 1 남자에 대하여 자신을 의심하는 남자 _주시월 퐁퐁남을 아시나요 _홍아미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_이수 광화문의 남자들 _veronica [김미량의 테마가 있는 풍경] Part. 2 그것은 사랑이었을까 이성을 대하는 나의 태도 _글몽인 사비나 시대의 종언을 고하며 _해일 이것은 에어프라이어에 관한 이야기 _윤지원 내 인생 최고의 남자 _권수현 좋은 남자 _오롯이 인생이여 만세 _나비 [보배툰] Part. 3 우리의 남자들 내 인생 최악의 선택 _빌레뜨 절대 미워할 수 없는 남자 _드므 K장녀와 엄마, 그리고 아버지 _자하 그는 괜찮다고 말한다 _전명원 아들 너도 곧 새로운 세상으로 _글냥이 언니의 결혼을… _안 [테마 책방] 우리는 있고 없고 그저 인간이다 _목요일 그녀 [테마 인터뷰] “기차선로의 레일처럼 결코 서로를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다정한 얼룩》 한량 작가 [연재코너] 이진언의 ‘엄마는 스타트업 대표’ 5 안진선의 ‘제법 괜찮은 여행’ 2 조영은의 ‘살아본 경험’ 2 [에세이스트 인터뷰] “제각각 모양을 한 글들을 양지 바른 곳에 널어요” 《가능성의 해변에서》 무늬 작가 [아미가 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