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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여는 말] [WRITERS] 김윤 PART 1. 세상에 무용한 일은 없다 그녀의 이름은 최수진이었다 _해일 오리 우유의 무용함 _글에다가 관계가 어떻게 되시죠? _안 시험에 나오지 않아도 쓸모 있는 배움 _김은희 곁을 지켜주는, 이별 _조감성 깍두기 _우정 럭키한 무명 씨 _조하랑 통증을 사랑하는 이유 _표경희 [김미량의 테마가 있는 풍경] PART 2. 이런 취미도 있다니까요 무용(舞踊)과 무용(無用) _히례 무용한 것의 무용하지 않음 _전명원 취미는 TV 시청입니다 _서작가 취미는 취미 찾기 _장도비 멍때리기 _나비 십 원짜리 동전에 4층 석탑이 있는 이유 _음감 무용한 것에 빠지면 _하율 [보배툰] PART 3. 나의 소중한 무용지물 스쳐 가는 향기를 붙잡는 마음 _해밍 네, 무용한 것을 좋아합니다 _이윤주 맑은소리 짠 _김다인 여행의 꽃, 기념품 _박성혜 플레이모빌을 아시나요? _진선 오랫동안 무용(無用)했던, 색동에게 _드므 [테마 책방] 무용함으로부터 시작된 읽고 쓰는 삶 _목요일 그녀 [테마 인터뷰] 인터뷰집 《무용지물》 신솔아 발행인 _박성혜 [에세이스트 특집] [연재 코너] 김혜지의 ‘안녕, 엄마’ 2 박호연의 ‘얼어붙지 않는 마음’ 2 윤준가의 ‘나 미레나 넣었어’ 2 [아미가 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