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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차례 [여는 말] [WRITERS] 해밍 PART 1. 너 거기 있고 나 여기 있지 두 마을 이야기 _해밍 그가 사는 동네 _한지현 걷다, 살다 _고은아 서울체크인 _우정 우리 동네, 수석마을 _김은희 넓디넓은 하늘이 내다보이던 그곳 _난나 [김미량의 테마가 있는 풍경] PART 2. 내가 사는 곳 내가 살고 있는 동네 _권수현 All that coffee : 커피는 핑계일 뿐 _드므 나비효과 _조하랑 눈감고 일산을 그리는 게 더 쉬운 일이 되었다 _박성혜 [보배툰] PART 3. 우리가 살았던 집 그날 김 서린 유리문 안에서 _소소 열 살 꼬맹이의 파라다이스 _이연 진흙으로 만든 집 _글냥이 해피 피기(Happy Piggie)와 안이 사는 동네는 _안 안녕, 인계동 _유희 나의 사직동 _모개 금 나오는 마을 _?은별(여진) PART 4. 우리 동네는 아니더라도 나는 낙원을 꿈꾸지 않는다 _해일 남의 동네 탐험기 _전명원 동네와의 간격 _맹가희 고향에 대한 단상 _이진언 부평초 같던 마음의 정박지 _표경희 [테마 책방] 산책을 상상하는 밤 _목요일 그녀 [테마인터뷰] 《나의 포근했던 아현동》 작가 박지현 _박성혜 [꼬나미가스] 첨벙북클럽 운영자 연두 _홍아미 [연재 코너] 김혜지의 ‘안녕, 엄마’ 3 박호연의 ‘얼어붙지 않는 마음’ 3 윤준가의 ‘나 미레나 넣었어’ 3 [아미가 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