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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매거진의 편지 “우리는 글 쓰는 여자들입니다”
Theme_우리가 글을 쓰는 이유 당신이 들어 줄 테니까_홍아미 시대의 거울_유연 말이 어려워진 상담자는 글을 씁니다_마몬도 러브레터_쿠크 글쓰기는 모든 순간을 끌어안는다_박성혜 글은 오늘 오지 않아요_옐로우덕 귀엽고 날카로운 바늘 하나_소은성 나라는 미로_유진 글 쓰는 여자(들)_이참새 주먹과 노래 사이_배윤민정 너무 보통의 일과_켄 땡땡이 치마_조개인 보여 줄 수 있는 것, 보여 줄 수 없는 것_타란 가랑비에 옷 젖듯이 일상이 된 글쓰기_서지안 처음으로 꺼내는 유학 생활 뒷얘기_김리안 환상처럼 느껴지지 않는 환상_watteau 마법이 멈춘 황야에서_찬란 Freewrite_에세이 - 취미의 즐거움_부소 - 이런 일상도 시가 될 수 있을까(1)_보관 - 단발에서 숏컷으로_홍슬기 - 혐오스런 나의 일상_에스텔 - 요즘 사랑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가?_이소 - 나는 왜,_아희 - 함께 걷는 길(1)_유르히 Freewrite_픽션 - 향연_권도하 - 최고급 호텔의 바퀴벌레_무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