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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단추
양장
박은영
비룡소 200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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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아기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영국 브라이튼대학교(University of Brighton)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출판 일러스트레이션, 그래픽디자인, 광고디자인, 편집 등의 다양한 시각디자인 활동을 하였으며, 이화여대 겸임교수로도 재직 하였었다. 여러 권의 책을 저작권자로서 국내외에 출판하였다. 이탈리아 볼로냐국제도서전 우수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수상하였고, 독일 프랑크푸르트국제도서전에서 한국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대한민국 초등학교 국정교과서에 선정 수록되었다. 작가 그린 책으로는 베스트셀러 『기차 ㄱㄴㄷ』, 『준영 ㄱㄴㄷ』, 『빨간 단추』, 『
이화여자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영국 브라이튼대학교(University of Brighton)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출판 일러스트레이션, 그래픽디자인, 광고디자인, 편집 등의 다양한 시각디자인 활동을 하였으며, 이화여대 겸임교수로도 재직 하였었다. 여러 권의 책을 저작권자로서 국내외에 출판하였다.

이탈리아 볼로냐국제도서전 우수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수상하였고, 독일 프랑크푸르트국제도서전에서 한국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대한민국 초등학교 국정교과서에 선정 수록되었다. 작가 그린 책으로는 베스트셀러 『기차 ㄱㄴㄷ』, 『준영 ㄱㄴㄷ』, 『빨간 단추』, 『뭐가 들었지?』, 『악어 ABC』, 『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어』, 『사랑해_유니스, 사랑을 그리다』 등이 있다. 현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동화작가, 그래픽디자이너 및 그림 에세이 작가로 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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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5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쪽 | 29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9100272

책 속으로

통!통!통! 내 단추 어디 갔지? 빠알간 눈 토끼가 내 단추 달았나? 딸랑딸랑 고양이 방울 됐나? 금붕어 사이에 숨었나? 악어 아저씨가 꾸울꺽 삼켰나? 알록달록 점박이 강아지가 달고 있나? 엄마, 엄마! 내 단추 못 보셨어요? 와! 찾았다! 내 빨간 단추 여기 있었구나!

--- p.

출판사 리뷰

비룡소에서 창작 유아 그림책 <뭐가 들었지?> <빨간 단추> 출간! 지난 98년 <기차 ㄱ ㄴ ㄷ>과 <준영 ㄱ ㄴ ㄷ>으로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논픽션 부문을 수상한 박은영 씨가 비룡소에서 창작 유아 그림책 <뭐가 들었지?>와 <빨간 단추>를 냈다. 이 두 그림책은 인지 발달을 내세우는 기존의 그림책과는 달리 상상력과 감성 지수 발달의 차원을 제공하는 그림책이다.

유아 교육학자들은 유아 그림책의 효용으로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들고 있다. 즉 어린이의 독서에 대한 취향과 태도 형성, 간접 경험의 제공, 상상력의 발달, 언어 발달, 심미적 감상력의 발달 등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뭐가 들었지?>와 <빨간 단추>는 단순하고 강렬한 원색을 기조로 한 풍부한 색감, 여러 동물들의 예기치 않은 등장과 표현주의적 장면들, 반복되는 단순한 언어 구조와 의성어 의태어의 적절한 사용으로 유아들에게 즐거움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감성 지수의 발달, 언어 표현의 발달, 심미적 감상력의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기획되었다.

이를 위하여 약 2년 여에 걸쳐 그림과 글의 수정 작업이 계속되었고, 여러 어린이들에게 읽어 주고 그 반응을 살펴본 후 다시 수정하는 피드백 작업이 여러 번 이루어졌으며, 지난해 12월 영국으로 출국하던 박은영 씨가 비행기에 오르기 바로 직전 시간까지 그림 수정을 계속하는 등의 열성을 보였다.

<뭐가 들었지?>의 표지는 깨끗하게 여백을 많이 주었고, 상대적으로 쥐가 궁금해하는 표정을 부각시켜 어린이들에게 궁금증이 일도록 유도했다. <빨간 단추>는 주제가 확연히 드러나도록 빨간 단추를 강조했다.

이 두 그림책은 어린이에게 읽어 주기 좋은 리듬감을 가진 언어들과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를 탐험해 볼 수 있도록 한 그림들이 기존의 사실적인 세밀화에 치중한 그림책과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초록색 쥐가 주인공이다. 쥐는 빨간 상자를 발견하고 그 안에 무엇이 들었을까를 상상하며, 사자, 악어, 부엉이 등 여러 동물 흉내를 낸다. 결국 그 안에 든 것은 고양이였다! 쥐는 잽싸게 도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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