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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폴리테이아>
1. 도시 국가의 권리부여: 귀화 시민과 출생시민 2. 국적과 정치적 권리/ 정치 <폴리테이아의 집단적 가치에 대한 접근 - 도시 국가의 폴리테이아에 대한 논의> 3. 가(假)크세노폰의 『아테네 폴리테이아』 4. 크세노폰의 『스파르타 폴리테이아』 5. 폴리테이아의 단편들과 다른 저술 속의 폴리테이아 <폴리테이아와 아르케 - 다양한 폴리테이아> 6. 주권자의 범위에 대한 기준 7. 군주제 8. 과두제 9. 민주제 <폴테이아와 법률> 10. 현실정치: 아테네 민주제에서 아르케와 법률의 결합 11. 철학: 플라톤의 새로운 정체분류와 그 기준-이상적인 폴리테이아를 향하여 <결론> 12. 제도사: 아리스토텔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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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모든 정치적 저작 특히 <폴리테이아>의 전반적인 정신은 정의가 유용성에 비해 절대적 우위를 차지하는데 있다. 성공을 가져온다는 이유로 덕을 실천해서는 안 되며, 최종목표는 도시 국가의 세력이 아니고 이 세력은 차츰차츰 증가하고 강제로 형성되지 않는다. 따라서 추구해야 할 것은 모든 형태의 덕목, 특히 시민들의 행복한 단일성과 유일하고 실제적인 폴리테이아의 토대인 정의이다. 덕은 초월적이며 유용하지만 우발적인 성공의 측면에서 판단되어서는 안 되며 개인이나 도시국가가 추구해야하는 것은 오직 덕 그 자체이다. 플라톤의 도덕은 보수적인 성공을 보장하는 '좋은 질서'와는 전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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