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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취미로 내 인생 설계하기
우경하 글쓰기가 취미가 되었고 사업이 되었다 한준기 나를 ‘마라톤 명인’이라 부른다 최은희 나만의 시간을 선물하는 바이올린을 배우세요 김미희 취미로 시작해 명장이 된 공예 박성근 외로움을 극복하는 길 제2장 취미를 업데이트 하라 염숙영 지친 일상 탈출 시도 차박과 차크닉! 나의 즐거운 취미가 되었다 강승민 대화가 취미가 되고 직업이 되었다! 조래정 마라톤 페이스메이커 김정욱 명상이 나를 만들다 김민철 취미로 성공하는 습관을 들이기 제3장 취미로 행복한 인생 살기 권숙희 삶의 품격, 시 낭송으로 꽃피다 남궁기순 자연과 세상을 노래하며 시로 힐링하라 최순남 영상매체-나와 세상을 잇는 다리 서미연 여행, 그 자유로움 속에서 만나다 권은경 책 읽기로 채워지는 흥미진진한 인생 백향기 꽃이 향기와 표정으로 말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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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희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 전공, 교육경력 10년 일을 재미있는 놀이처럼 취미로 여겼던 에디슨의 말입니다. 주옥같은 발명품을 만들었던 에디슨은 일을 취미처럼 여겼던 만큼 그의 인생은 아마 마음이 풍요롭지 않았을까요? 취미는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좋아서 즐기는 것을 말합니다. 기준이 다를 수 있겠지만, 좋다는 것은 내 마음이 그것을 대할 때 즐겁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취미를 가지고, 그것을 즐기게 된다면 나의 인생이 풍요로워지리라 생각합니다. 어린 시절, 자기 소개란에 단골로 적는 취미는 한결같이 ‘독서’였습니다. 글을 읽다 보면 책 속에 빠져 시간이 어떻게 지나는지 모를 정도였지요. 이후 ‘독서’라는 취미는 학창 시절 꿈많은 문학소녀를 꿈꾸게 만들어 주었고, 어른이 되어서는 ‘작가’라는 꿈을 현실로 바꿔주는 길잡이가 되어 주었습니다. 이렇듯 취미는 인생의 보물 같은 순간을 선물해주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여기 16인 작가님들의 인생 보물은 무엇일까요? 글쓰기, 대화, 시 낭송, 여러 배움들, 공예, 차박, 마라톤, 명상, 여행, 영상매체, 악기, 꽃꽂이, 책 읽기 등을 취미로 삼아 보다 자신의 삶을 충만하게 살아가는 이야기가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 이선영 여성전용휘트니스 커브스 운영/잠재력 코칭 연구소 예전이 취미와 직업이 따로 공존하던 시대였다면 지금은 평상시 좋아하던 취미가 새로운 업으로써의 방향으로도 모색이 가능해졌다. 흥미와 재미로 시작했던 취미생활이 돈이 되는 우리의 21세기는 취미가 힐링이 되고 돈이 되며 재능도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렇게 우리는 멋진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 양서연 행복생활연구소대표 현대인들의 직업은 내가 즐기는 일이 아닌 경우가 많다. 좋아하지 않는 일에 하루를 소비하여 피로감과 무기력증에 빠지기 일쑤다. 지금의 의욕 없는 삶에 지쳐있다면 여러분께 취미를 가져 보시길 추천한다. 취미는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이다. 내가 즐기며 하다 보면 나에게 기쁨과 행복감이 따라온다. 여기 취미를 통해 마음 챙김뿐만 아니라 수익까지 가져다주는 비법이 나와 있다. 여러분께서 바로 활용 가능한 16명의 비법으로 멋진 취미를 만들어 내길 기대한다. - 이은미 그림책발전소 대표/ 한국작가협회 포천지부장/ 윤슬그림책출판사 세상에는 하고 싶은 것도 하기 싫은 일도 많습니다. 꿈을 꾸는 것과 좋아하는 일은 다르지만 좋아하는 것을 꿈꾸며 할 수 있는 일도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리얼 현실 스토리입니다. 코로나로 바뀐 세상 급변하는 사회 속에 움츠려있던 잠용이 깨어나는 순간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듯합니다. 작가님들의 취미가 자원이 되는 과정을 보았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취미로 취미가 자연스럽게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하며 그것이 꿈이 되어 제 2의 인생을 만들어가는 성장 스토리에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매년 급속도로 바뀌는 트렌드와 콘텐츠를 새로운 취미로 나만의 독창적인 플랫폼을 만든다면 아무리 힘든 코로나 경쟁 속에서도 살아남아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박은희 오렌지나비 우울증코칭연구소 소장 ‘덕업일치’라는 말을 아시나요? ‘자기가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분야의 일을 직업으로 삼음’이라는 사전적 정의까지 있다. 또는 성덕이라고도 한다.(성공한 덕후) 만화를 좋아하다 웹툰 작가가 되고, 연예인을 좋아하다 연예인이나 방송작가가 되고, 게임을 좋아하다 스트리머가 되고, 책을 좋아하다 작가가 된다. 요즘은 예전처럼 직업과 취미를 분명하게 나누지 않는다. 이유는 취미가 곧 직업이 되는 경우를 주변에서 이미 흔히 보고 있으니까 말이다. 뿐만 아니라 사람은 매일 일만 하면서 살 수도 없다. - 이루미 응답하라 3040주부대표 이 책의 제목을 들었을 때 참 의미있다 생각했다. 직업만큼이나 취미는 삶의 재미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자기소개서에도 빠지지 않는 주제이기 때문이다. 글쓰기, 바이올린, 마라톤, 승마 등 다양한 취미생활을 작가님들 덕분에 깊이 있게 만나보며 함께 설레기도 했다. ‘나도 도전해 볼까?’ 하는 마음이 생기게 하는 작가님들의 취미 이야기는 독자들의 삶에 흥미와 미소를 더해주리라 믿으며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귀한 취미생활 공유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 이윤정 에세이스트 취미를 통한 위로를 오랫동안 받았습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었고 내가 누구인지, 정말 잘 살고 있는 것인지 알고 싶었던 시절이었습니다. 우연히 시작했던 취미활동이 일상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는 데에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 시간이 너무 행복했으니까요. 이 글을 쓰신 분들의 삶이 저와 다르지 않음에 더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다양한 취미만큼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녹아있는 책입니다. 취미를 통한 행복과 성장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망설이지 말고 작가님들의 취미 속으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 황상열 글에 미친 남자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자신의 취미를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 보니 자꾸 인생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의욕 없이 하루하루 무기력하게 살아간다. 이 책을 통해 잊고 있던 자신의 취미를 다시 찾아 즐겁고 유쾌한 인생을 다시 찾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