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집이 화났다!
양장
잔 마케뉴 글그림 이나무 역
이숲아이 2022.04.01.
가격
16,800원
10 15,120
YES포인트?
8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생각쏙쏙 마음쑥쑥 시리즈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카드뉴스12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잔 마케뉴

관심작가 알림신청
 

Jeanne Macaigne

프랑스 태생의 작가인 잔 마케뉴는 파리 예술장식학교에서 공부한 후 현재 마르세유에 거주하며 잡지와 신문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출판물로는 『별들의 미용사』(2018) 『이사벨의 겨울』(2017) 등이 있습니다.

잔 마케뉴의 다른 상품

프랑스 파리 4대학에서 앙드레 말로에 대한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파리 8대학 철학박사 과정에서 엠마누엘 레비나스에 대한 논문을 준비했습니다. 귀국 후 출판사 편집자로 오랫동안 일했으며 그래픽노블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의 비밀일기』 『자이 자이 자이 자이』 『오리엔탈 피아노』 『최초의 인간』 등 여러 권의 그래픽노블뿐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몇 편의 프랑스 철학책, 그리고 『올망졸망 철학교실』 『유토피아』 『이건 내 나무야』 『조금 많이』 『내 친구 수지』 등의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고 최근에는 창작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이나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6쪽 | 580g | 215*277*11mm
ISBN13
979119113132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우리에게 집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어떤 사람은 집을 물건처럼 함부로 다루고, 또 어떤 사람은 집을 사고팔아 돈 벌 궁리만 하죠. 오랫동안 원했던 집에서 살게 되면, 처음에는 무척 아끼고 잘 돌보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무관심해지고, 이것저것 못마땅한 구석이 많다며 불평을 늘어놓기도 합니다.

집은 함부로 다뤄도 되는 물건이 아닙니다. 사고팔아 돈을 버는 수단으로만 생각해도 안 되죠. 왜냐면 집은 우리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공간이고, 태어나고, 사랑하고, 놀고, 공부하고, 꿈을 기르고 마지막을 함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집도 우리처럼 생각하고, 느끼고, 좋아하고, 때로 아파하는, 살아 있는 존재입니다. 모두가 자기 집을 아끼고 사랑하듯이 지구를 존중하고 보존한다면, 죽어가는 지구를 지금이라도 모두가 함께 살릴 수 있지 않을까요?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5,120원
총 1개 15,12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