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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BOUT WANJU
012 ANALOGUE 아날로그 감성, 완주의 한옥 014 WANJU CULTURE AND ART 완주의 문화와 예술 020 WANJU LANDSCAPES AND PEOPLE 완주의 풍경과 사람들 WHERE YOU'RE GOING 028 WEST 완주 문화권의 중심, 서부 030 SOUTH CENTRAL 완주 고택의 중심, 중, 남부 SPECIAL PLACE: SOYANG 034 SOYANG 완주의 꽃, 소양면 SPOTS TO GO TO 050 GOSAN 80년대로 돌아간 듯한, 고산면 054 [THEME] MOUNTAIN & FOREST 완주의 산과 숲 056 SAMRYE 역사와 문화가 재생되는 삼례읍 058 [THEME] VILLAGE EXPERIENCE 완주에서 즐기는 마을 체험 EAT UP 062 [SPEICAL] WANJU LOCAL FOOD 완주 로컬 음식 064 KOREAN BRAISED SPICY CHICKEN 묵은지 닭볶음탕 066 SOFT TOFU STEW 속이 편한 순두부찌개 068 LOCAL RECOMMENDATION 로컬까지 사랑한 식당 070 RESTAURANT 맛과 분위기를 다 잡은 레스토랑 072 NOODLES 혼자 또는 둘이서, 맛있는 면요리 075 KOREAN WHOLE FRIED CHICKEN 옛날 통닭 076 CAFE IN WANJU 완주가 담긴 카페 078 ENJOY COFFEE IN WANJU 커피 한 잔으로 즐기는 여유 084 WITH MY DOG 반려견 동반 카페 086 BREAD & DESSERT 빵과 디저트 090 STEAMED BUNS 길거리 간식, 찐빵 091 WANJU MAKGEOLLI 완주 막걸리 092 [SPECIAL] WANJU SPECIALTY 완주 특산물 LIFESTYLE & SHOPPING 096 PHOTO STUDIO, CRAFT & SELECT SHOPS 완주 사진관, 공방 & 편집숍 098 GALLERY & MUSEUM 완주 갤러리 & 박물관 PLAN YOUR TRIP 100 TRAVELER'S NOTE & CHECK LIST 완주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을 것들 102 SEASON CALENDER 언제 떠날까? 103 FESTIVAL 이색적인 축제가 한가득 104 TRANSPORTATION 완주 교통 105 TOUR 투어 상품 MAP 106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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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 숨겨진 진주 같은 곳, 완주
3읍 10면인 완주에서는 지역마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줘 골라 다니는 재미가 있습니다. 북쪽으로는 자연경관이 뚜렷한 지역들이 등장하고, 남쪽으로는 전통이 숨 쉬는 한옥 마을과 완주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트립풀 완주〉는 완주의 숨겨진 진주 같은 스폿들을 다채롭게 담아, 완주의 매력을 한 층 더 드러냈습니다.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완주 문화와 예술이 곳곳에 스며들어있는 완주. 복합문화지구 누에부터 미술관, 카페 등 다양한 문화생활이 가능한 삼례문화예술촌까지. 완주 어디를 가든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트립풀 완주〉를 따라 문화도시 완주에서 새로운 문화 취향을 찾아보세요. 오직 완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 제안 수많은 여행지 중 완주를 선택한 이유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렇듯 수많은 여행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완주만의 먹거리, 알찬 볼거리 그리고 일상을 잠시 멈추고 쉬어갈 수 있는 숙소들을 소개합니다. 〈트립풀 완주〉를 통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여행 일정을 계획해 보세요. Tripful is always with you 늘 함께하는 여행책, Tripful 여행 순간순간의 낯선 즐거움이 당신의 삶에 영감으로 새겨지기를 바랍니다. 늘 당신 곁에서,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 채워 줄 여행책 ‘트립풀’. 수많은 매체와 서적들은 앞다투어 여행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도 저마다 여행을 바라보는 의미와 이유가 다르기에, 정작 ‘여행’의 정답을 말하는 이는 없습니다. 다만 여행을 앞두고, 혹은 여행을 떠올리며 갖게 되는 ‘감정의 궤’가 존재함에는 이견이 없어 보입니다. 여행이 전하는 ‘설렘’과 ‘즐거움’, 나아가 여행을 통해 얻게 되는 일상에서의 ‘영감’ 등 말입니다. 여행책 브랜드 이지앤북스EASY&BOOKS의 〈트립풀 Tripful〉은 여행의 정답이 아닌,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저마다 여행의 방식은 다르지만, 그 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즐거움 가득한’ 여행의 장면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Tripful = Trip + Full of 제호 〈트립풀〉은 ‘여행’을 의미하는 트립(Trip)에, ‘~이 가득한’이란 뜻의 접미사 풀(-ful)을 붙여 만든 합성어입니다. ◇ 〈트립풀〉만의 큐레이션, 기존 여행 가이드북이 보인 방식을 탈피 단순히 보고, 먹고, 자는 소개가 주인 기존 가이드북의 형식을 벗었습니다. ‘무엇을’ 보다는, ‘어떻게’와 ‘왜’에 집중했습니다. 실제 여행자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곳의 매력을 다양하게 해석하고 느끼는 현재의 여행 트렌드와 발맞추었습니다. 다릅니다. 단순한 명소 방문이 아닌 해당 스폿을 즐기는 방법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줄 서서 먹을 만큼 유명한 식당에서 ‘왜’ 먹어야 하는지를, 단순 유행 아이템 쇼핑이 아닌 현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그들만의 숍을 함께 소개합니다. 사진과 텍스트의 지루하고 반복적인 나열보다는 각각의 매력과 장점을 드러낼 수 있는 텍스트 편집과 디자인 레이아웃, 이미지 등 〈트립풀〉만의 큐레이션을 통해 여행자와 여행지에 더욱 집중, 여행의 깊이를 한껏 더합니다. ◇ 현지인처럼 가볍게, 트렌디한 여행책 〈트립풀〉은 가볍고 얇으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여행책입니다. 130 페이지 내외의 콤팩트한 분량은 어디든 가볍게 들고 여행할 수 있게 합니다. 표지는 여행지의 일상에서 포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장면을 담아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더합니다. 낯선 곳에서 이방인처럼 여행하는 것이 아닌, 현지인처럼, 현지인의 삶을 체험하고 돌아오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트립풀〉이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