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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 Where You're Going
PREVIEW : MY LITTLE PARIS 012 LA VIE PARISIENNE 파리, 그들의 삶에 반하다 018 ANALOG CHARM OF PARIS 아날로그 파리 024 PARIS & PARISIANS 파리와 파리지앵 SPOTS TO GO TO : AREA 034 CHAMPS ELYSEES 개선문 & 샹젤리제 : 파리의 위엄 038 NOTRE-DAME & AROUND 노트르담 & 시떼섬 : 파리의 시초 042 QUARTIER LATIN 라틴 지구 : 헤밍웨이가 사랑한 파리 046 LE MARAIS 마레 지구 : 17-18세기 귀족의 중심지가 21세기 핫플레이스로 050 MONTMARTRE 몽마르뜨 : 예술가들의 마을 SPOTS TO GO TO : THEME 058 EIFFEL & AROUND 파리에서 에펠탑 찾기 062 Museums 파리 박물관 어디까지 가봤니? 068 CLASSIC IN PARIS 파리, 클래식에 반하다 070 PARIS IN STYLE 코코 샤넬의 발자취를 따라 EAT UP 074 PARISIAN CAFES 파리지앵 카페 : 세월의 흔적이 깃든, 예술가들의 열정이 가득한 076 COFFEE TIME 커피 타임 : ‘맛있는 커피’를 찾아라 078 [SPECIAL] CREPE 파리 여행, 이건 꼭 먹어야 해 : 프랑스 국민 간식 ‘크렙’ 080 SECRET TERRACE & GARDEN 파리의 숨은 테라스 카페 & 레스토랑 : ‘비밀의 정원’이 궁금하다면 084 TRADITIONAL foods 프렌치 전통식 : 저렴하게, 맛있게, 푸짐하게 088 Trendy Restaurants 트렌디한 식사 : 건강하게, 멋스럽게, 식상하지 않게 092 COCKTAIL 칵테일 바 : 어느 멋진 날의 한 잔 094 CRAFT BEER 크래프트 비어 : 파리는 지금 수제 맥주 열풍? 098 LIVE MUSIC 라이브 뮤직 : 술에 취해, 흥에 취해 LIFE STYLE & SHOPPING 102 FLEA MARKETs 벼룩시장에서 보물찾기 106 LOCAL MARKETs 파리지앵들의 식탁을 책임지는 재래시장 108 [THEME] SECRET PASSAGES 파사쥬, 19세기 쇼핑 거리의 화려한 부활 110 [THEME] COURSES 파리에서 배우는 독특한 클래스 112 VINTAGE SHOPs 오래될수록 멋지다, 빈티지 숍 114 PARISIAN PERFUME 한국에는 없는 프랑스 니치 향수 116 [THEME] DELICIOUS MADELEINE 마들렌 광장의 맛있는 재발견 118 [THEME] FRENCH WINE 파리에서 와인 구매하기 120 MADE IN FRANCE 이보다 더 ‘프랑스’스러운 건 없다 124 Pharmacy 안 사면 후회하는 약국 화장품 쇼핑 126 SUPERMARKET 알뜰한 선물, 슈퍼마켓 쇼핑 가이드 PLACES TO STAY 128 SMALL LUXURY HOTELs 파리에서의 호화로운 휴가를 결정했다면 130 TRENDY HOTELS 편안하고 자유로운 파리 분위기 그대로 131 HOSTELs 잠자리 이상의 이색적인 경험 ATTRACTIVE SUBURBS : AROUND PARIS 133 GIVERNY 지베르니 : 모네가 한눈에 반한 예쁜 마을 134 VERSAILLES 베르사유 : 루이 14세의 절대 권력이 보여준 화려함의 극치 136 AUVERS-SUR-OISE 오베르 쉬르 우아즈 : 반 고흐의 마지막 70여 일 흔적을 따라 137 MORET-SUR-LOING 모레 쉬르 루앙 : 시슬레가 살았던 12세기 중세 마을 PLAN YOUR TRIP 138 TRAVELER'S NOTE & CHECK LIST 파리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 140 FESTIVAL 놀기 위해 일하는 프랑스 사람들 141 TRANSPORTATION 돈과 시간은 절약하고, 편안함은 더하고 144 THE BEST DAY COURSE 파리 여행이 완벽해진다 MAP 147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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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는 시간!
〈트립풀 파리〉가 2022-2023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독자분의 사랑과 관심에 본 개정판에서는 파리의 바뀐 최신 정보들을 새롭게 채워 넣었습니다. 〈트립풀〉의 열두 번째 시리즈 〈트립풀 파리〉는 파리 현지에 살며 직접 보고 듣고 느낀 파리와 파리지앵의 모습들을 조금 더 가까이, 그리고 조금 더 깊고 정확하게 담았습니다. 파리에 살며 틈틈이 카메라를 들고 나선 저자는 꾸미지 않아도 멋스러운 파리의 민낯을 열심히 담고, 파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로컬들이 직접 운영하는 동네 투어에도 참가해 그들의 일상 이야기를 귀담아듣고 이 책에 녹아내었습니다. 한국 여행자들에게 파리 소개를 부탁하며 직접 만난 현지인들의 인터뷰 글을 통해, 정확한 정보는 물론 그들의 마음까지도 잘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파리지앵만이 소개할 수 있는 숨겨진 핫스폿 등을 담은 이 책을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트립풀〉만의 큐레이션, 기존 여행 가이드북이 보인 방식을 탈피 단순히 보고, 먹고, 자는 소개가 주인 기존 가이드북의 형식을 벗었습니다. ‘무엇을’ 보다는, ‘어떻게’와 ‘왜’에 집중했습니다. 실제 여행자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곳의 매력을 다양하게 해석하고 느끼는 현재의 여행 트렌드와 발맞추었습니다. 다릅니다. 단순한 명소 방문이 아닌 해당 스폿을 즐기는 방법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줄 서서 먹을 만큼 유명한 식당에서 ‘왜’ 먹어야 하는지를, 단순 유행 아이템 쇼핑이 아닌 현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그들만의 숍을 함께 소개합니다. 사진과 텍스트의 지루하고 반복적인 나열보다는 각각의 매력과 장점을 드러낼 수 있는 텍스트 편집과 디자인 레이아웃, 이미지 등 〈트립풀〉만의 큐레이션을 통해 여행자와 여행지에 더욱 집중, 여행의 깊이를 한껏 더합니다. ◇ 현지인처럼 가볍게, 트렌디한 여행책 〈트립풀〉은 가볍고 얇으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여행책입니다. 130 페이지 내외의 콤팩트한 분량은 어디든 가볍게 들고 여행할 수 있게 합니다. 표지는 여행지의 일상에서 포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장면을 담아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더합니다. 낯선 곳에서 이방인처럼 여행하는 것이 아닌, 현지인처럼, 현지인의 삶을 체험하고 돌아오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트립풀〉이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