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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PREVIEW: ABOUT GEOJE 012 GEOJE PEOPLE 거제를 잇는 사람들 018 EXOTIC GEOJE 이국적인 도시, 거제 022 WHERE YOU’RE GOING SPECIAL PLACES 026 GUJORA 거제 마을 여행, 구조라마을 028 OKTAEWON 거제의 이태원, 옥태원 SPOTS TO GO TO 034 POTG : PIC OF THE GEOJE 거제에서 남기는 인생 사진 040 GEOJE WITH CHILDREN 아이와 함께 044 ENJOY THE GEOJE SEA 거제 바다를 즐기는 방법 050 [THEME] ISLAND IN ISLAND 섬 속의 섬 EAT UP 062 OCEAN VIEW CAFE 바다를 품은 카페 066 ATMOSPHERIC CAFE 감성 충전, 카페 070 SEAFOOD 바다의 별미 074 LOCAL RECOMMENDATION 로컬이 사랑한 맛집 078 FINE DINING 반할 수밖에 없는 레스토랑 080 DESSERT & BAKERY 눈과 입을 사로잡은 디저트 & 베이커리 082 [SPECIAL] MAKGEOLLI TOUR 거제 막걸리 투어 LIFESTYLE & SHOPPING 086 LIFESTYLE SHOP 섬 속의 보물, 라이프스타일 숍 088 LOCAL MARKET 거제 전통시장 089 EDITOR’S PICK 에디터 픽 제품 PLACES TO STAY 90 ROMANTIC STAY 로맨틱, 감성 숙소 094 HOTEL 거제 호텔 PLAN YOUR TRIP 096 THE BEST DAY COURSE 테마별 코스 추천 100 TRAVELER’S NOTE & CHECK LIST 여행 전 알아 두면 좋은 것들 102 SEASON CALENDAR 언제 떠날까? 102 FESTIVAL 이색적인 축제가 한가득 104 TRANSPORTATION 거제 교통 MAP 105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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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의 오늘, 핫플레이스
도심과 자연의 상반된 모습을 가진 거제.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부터 바다가 보이는 카페, 다양한 문화가 깃든 옥포동, 로맨틱한 숙소까지. [트립풀 거제]는 지금 거제에서 가장 핫한 장소들을 소개합니다. 오직 거제에서만! 섬이라는 지리적 조건으로 아픈 역사를 간직한 섬이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그대로 간직한 거제. 두 개의 다리가 연결되면서 거제는 이제 육지와 섬의 매력을 동시에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거제를 이어오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안의 숨겨진 장소들을 [트립풀 거제]를 통해 전합니다. 섬 속의 섬을 거닐다. 거제 안에는 10개의 유인도와 83개의 무인도가 있습니다. 그 중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이수도, 외도, 내도, 저도, 지심도, 화도를 소개합니다. 1박 3식으로 유명한 이수도, 유럽의 정원을 옮겨온 듯한 외도, 2호 명품 마을로 지정된 내도, 대통령 휴양지로 알려진 저도까지. 섬 속의 섬을 거닐며 천혜의 자연을 그대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Tripful is always with you 늘 함께하는 여행책, Tripful 여행 순간순간의 낯선 즐거움이 당신의 삶에 영감으로 새겨지기를 바랍니다. 늘 당신 곁에서,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 채워 줄 여행책 ‘트립풀’. 수많은 매체와 서적들은 앞다투어 여행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도 저마다 여행을 바라보는 의미와 이유가 다르기에, 정작 ‘여행’의 정답을 말하는 이는 없습니다. 다만 여행을 앞두고, 혹은 여행을 떠올리며 갖게 되는 ‘감정의 궤’가 존재함에는 이견이 없어 보입니다. 여행이 전하는 ‘설렘’과 ‘즐거움’, 나아가 여행을 통해 얻게 되는 일상에서의 ‘영감’ 등 말입니다.여행책 브랜드 이지앤북스EASY&BOOKS의 [트립풀 Tripful]은 여행의 정답이 아닌,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저마다 여행의 방식은 다르지만, 그 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즐거움 가득한’ 여행의 장면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Tripful = Trip + Full of제호 [트립풀]은 ‘여행’을 의미하는 트립(Trip)에,‘~이 가득한’이란 뜻의 접미사 풀(-ful)을 붙여 만든 합성어입니다. ◇ [트립풀]만의 큐레이션, 기존 여행 가이드북이 보인 방식을 탈피단순히 보고, 먹고, 자는 소개가 주인 기존 가이드북의 형식을 벗었습니다. ‘무엇을’ 보다는, ‘어떻게’와 ‘왜’에 집중했습니다. 실제 여행자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곳의 매력을 다양하게 해석하고 느끼는 현재의 여행 트렌드와 발맞추었습니다.다릅니다. 단순한 명소 방문이 아닌 해당 스폿을 즐기는 방법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줄 서서 먹을 만큼 유명한 식당에서 ‘왜’ 먹어야 하는지를, 단순 유행 아이템 쇼핑이 아닌 현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그들만의 숍을 함께 소개합니다.사진과 텍스트의 지루하고 반복적인 나열보다는 각각의 매력과 장점을 드러낼 수 있는 텍스트 편집과 디자인 레이아웃, 이미지 등 [트립풀]만의 큐레이션을 통해 여행자와 여행지에 더욱 집중, 여행의 깊이를 한껏 더합니다. ◇ 현지인처럼 가볍게, 트렌디한 여행책[트립풀]은 가볍고 얇으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여행책입니다. 130 페이지 내외의 콤팩트한 분량은 어디든 가볍게 들고 여행할 수 있게 합니다. 표지는 여행지의 일상에서 포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장면을 담아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더합니다. 낯선 곳에서 이방인처럼 여행하는 것이 아닌, 현지인처럼, 현지인의 삶을 체험하고 돌아오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트립풀]이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