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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BOUT FUKUOKA
012 PEOPLE LIVING IN FUKUOKA 후쿠오카를 살아가는 사람들 016 PEOPLE SERIOUS ABOUT EATING 먹는 데 진심인 우리들 018 THE MECCA OF SHOPPING 쇼핑의 메카, 후쿠오카 19 THE TOUCH OF A MASTER 전통과 현대의 공존, 장인의 손길 WHERE YOU'RE GOING 20 후쿠오카 여행 일정 짜기 SPOTS TO GO TO 024 HAKATA AREA 하카타역 일대 026 TENJIN·DAIMYO AREA 텐진·다이묘 일대 028 [THEME] FUKUOKA SPECIALTY, YATAI 후쿠오카의 명물, 야타이 문화 030 [THEME] FUKUOKA ARCHITECTURE 휴식이 있는 전통 건축물 032 CANAL CITY AREA 캐널시티 일대 034 SEASIDE MOMOCHI AREA 시사이드 모모치 일대 036 OHORI PARK AREA 오호리공원 일대 038 YAKUIN CAFE STREET 야쿠인 카페거리 040 UMINONAKAMICHI 우미노나카미치 042 [THEME] KID-FRIENDLY SPOT 어린이와 함께 가기 좋은 스폿 044 [THEME] TRADITIONAL CULTURE EXPERIENCE 후쿠오카의 변하지 않는 전통 문화 046 [THEME] TEMPLE WALK 고즈넉한 사찰 산책 EAT UP 050 HAKATA RAMEN 하카타 라멘 맛집 052 UDON AND SOBA 하카타 우동 소바 맛집 054 EATING ALONE 혼밥하기 좋은 식당 056 RICE BOWL 푸짐한 덮밥 058 JAPANESE SET MEAL 일본식 한상차림 060 GYOZA 맥주 안주로 좋은 교자 062 YAKINIKU 입에서 살살 녹는 야키니쿠 064 [SPECIAL] SUSHI 현지인이 추천하는 스시 맛집 067 [SPECIAL] IZAKAYA 술이 술술 들어가는 이자카야 068 MOTSUNABE 탱글한 대창, 모츠나베 맛집 069 MIZUTAKI 국물이 일품인 미즈타키 070 DESSERT 달콤한 디저트 맛집 072 COFFEE 현지인도 줄서서 마시는 커피 맛집 074 KISSATEN 오랜 세월을 간직한 킷사텐 076 BAKERY 후쿠오카 3대 빵집과 나만 알고 싶은 숨은 빵집 078 BAR 분위기 잡고 싶은 날엔, 칵테일 바 081 BAR 현지인 술집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타치노미 LIFESTYLE & SHOPPING 084 CITY MALL 후쿠오카 쇼핑몰 총정리 086 SELECT SHOP 아는 사람만 아는, 편집숍 088 INTERIOR SHOPPING SHOP 집으로 데려오고 싶은 인테리어 소품숍 089 GENERAL STORES AND DRUG STORES 안 가면 섭섭한, 잡화점과 드럭스토어 090 CONVENIENCE STORE 편의점 간식 추천 리스트 092 DON QUIXOTE 돈키호테에 간다면 꼭 사야 하는 쇼핑 리스트 094 SOUVENIR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오미야게 PLACES TO STAY 096 CHECK-IN TO THE HOTEL 아늑하고 편안한 호텔로 체크인 ATTRACTIVE SUBURBS 102 DAZAIFU 다자이후 103 YUFUIN 유후인 106 BEPPU 벳푸 110 SHIMONOSEKI 시모노세키 112 KITAKYUSHU 기타큐슈 116 SAGA 사가 PLAN YOUR TRIP 120 CHECK LIST 후쿠오카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 122 SEASON CALENDAR 날씨와 옷차림 알아보기 123 FESTIVAL 들뜬 기분을 전하는 월별 축제 124 TRANSPORTATION 후쿠오카 들어가기 & 시내 교통 & 교통패스권 MAP 128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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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립풀」만의 큐레이션, 기존 여행 가이드북이 보인 방식을 탈피
단순히 보고, 먹고, 자는 소개가 주인 기존 가이드북의 형식을 벗었습니다. ‘무엇을’ 보다는, ‘어떻게’와 ‘왜’에 집중했습니다. 실제 여행자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곳의 매력을 다양하게 해석하고 느끼는 현재의 여행 트렌드와 발맞추었습니다. 다릅니다. 단순한 명소 방문이 아닌 해당 스폿을 즐기는 방법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줄 서서 먹을 만큼 유명한 식당에서 ‘왜’ 먹어야 하는지를, 단순 유행 아이템 쇼핑이 아닌 현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그들만의 숍을 함께 소개합니다. 사진과 텍스트의 지루하고 반복적인 나열보다는 각각의 매력과 장점을 드러낼 수 있는 텍스트 편집과 디자인 레이아웃, 이미지 등 「트립풀」만의 큐레이션을 통해 여행자와 여행지에 더욱 집중, 여행의 깊이를 한껏 더합니다. ◇ 현지인처럼 가볍게, 트렌디한 여행책 「트립풀」은 가볍고 얇으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여행책입니다. 130 페이지 내외의 콤팩트한 분량은 어디든 가볍게 들고 여행할 수 있게 합니다. 표지는 여행지의 일상에서 포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장면을 담아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더합니다. 낯선 곳에서 이방인처럼 여행하는 것이 아닌, 현지인처럼, 현지인의 삶을 체험하고 돌아오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트립풀」이 안내합니다. 가장 후쿠오카적인 취향! 「트립풀 후쿠오카」 2025년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하루 평균 3만 보를 걸으며 후쿠오카 곳곳을 돌아다녔습니다. 잠시 의자에 앉아 다리를 마사지하던 날이 생각납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평온한 오후,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제 갈 길을 가는 후쿠오카 사람들을 보면서 평화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쿠오카가 오랫동안 여행객에게 사랑받는 이유도 바로 이 평화로움 덕분이 아닐까요? 혼자 여행해도 낯설지 않고 언제 찾아와도 오랜 친구를 만난 듯 여행자를 반겨주는 후쿠오카. 익숙한 여행지이지만, 항상 여행하는 기분을 주는 후쿠오카에서 택시 기사님,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 후쿠오카를 찾은 일본 여행객들에게 여러 명소와 맛집을 추천받으며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덕분에 곳곳을 누비며 사람들이 비밀처럼 꽁꽁 숨겨뒀던 후쿠오카 명소, 맛집, 휴양지, 쇼핑 장소 등을 책 한 권에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트립풀 첫 번째 책이었던 후쿠오카를 다시 새롭게 만들면서 더 깊이 들여다보고 새로운 시선으로 전하고자 했습니다. 공들여 만든 「트립풀 후쿠오카」에서 여러분만의 후쿠오카를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