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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PREVIEW : WHY YANGPYEONG 010 양평의 시퀀스는 자연에서 시작된다 THE OPENING SEQUENCE 014 몸과 마음이 풍요로운 양평 WELLNESS IN YANGPYEONG 018 예술로 삶을 그리는 양평 ART IN YANGPYEONG 024 양평 지역 한눈에 살펴보기 WHERE YOU'RE GOING SPECIAL PLACES 028 양평의 뉴욕 서종 SEOJONG 032 양평 동부 THE EAST OF YANGPYEONG SPOTS TO GO 038 양평읍 일대 YANGPYEONG-EUP 042 두물머리 일대 AROUND DUMULMEORI 046 사계절 힐링 도보여행, 양평 물소리길 THEME | MULSORIGIL 048 용문산 일대 AROUND YONGMUNSAN 052 옥천면 OKCHEON-MYEON EAT UP 056 고유한 개성과 특색 넘치는, 테마가 있는 카페 THEME CAFE 062 숲과 강, 눈이 즐거운 풍경과 함께 하는 티 타임 TEA TIME 064 유럽 전통의 하드 브레드부터 달콤한 디저트까지 DESSERT 066 깊고 깊은 커피의 풍미 COFFEE TIME 068 한국인의 취향을 저격하는 한식 맛집 TRADITIONAL FOODS 070 양평의 숨은 세계음식 고수 RESTAURANTS 072 먹어도 먹어도 끊을 수 없는 면을 찾아서 NOODLES ACTIVITY & EXPERIENCE 076 양평 시장 & 양평 농촌체험마을 THE LOCAL 078 양평 액티비티 ACTIVITY PLACES TO STAY 080 양평에서 숙소 예약하기 HOTEL & PENSION PLAN YOUR TRIP 084 이색적인 축제가 한가득 FESTIVAL 086 양평 교통 TRANSPORTATION MAP 087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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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도시 양평 여행
서울에서 이주한 예술인이 많이 모여 살아 마을 전체가 예술적 무드가 배어 있는 양평은 곳곳에 예술적 영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예술마을과 다르게 양평은 더 나은 창작 환경을 찾아 자연스럽게 예술인들이 모여들어 타 도시와는 다른 문화 예술적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계절 힐링 도시, 양평 양평은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사계절 내내 볼 수 있습니다. 고요한 아침 아름답게 피어오르는 물안개, 여름이면 싱그러운 연꽃이 가득한 곳, 두물머리부터 해가 지고 어둠이 내려왔을 때 촘촘하게 하늘을 수놓은 은하수까지 아침부터 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내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양평입니다. 자연이 주는 감성을 『Tripful 트립풀 양평』을 통해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감성 여행, 양평 세련되고 트렌디한 감각의 카페는 물론 밤이면 별이 눈부시게 빛나는 농촌 마을에서의 하루까지. 발길 닿는 곳마다 감성이 이어지는 양평 여행을 『Tripful 트립풀 양평』이 제안합니다. 『Tripful 트립풀 양평』 시리즈 소개 ◇ Tripful is always with you 늘 함께하는 여행책, Tripful 여행 순간순간의 낯선 즐거움이 당신의 삶에 영감으로 새겨지기를 바랍니다. 늘 당신 곁에서,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 채워 줄 여행책 ‘트립풀’. 수많은 매체와 서적들은 앞다투어 여행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도 저마다 여행을 바라보는 의미와 이유가 다르기에, 정작 ‘여행’의 정답을 말하는 이는 없습니다. 다만 여행을 앞두고, 혹은 여행을 떠올리며 갖게 되는 ‘감정의 궤’가 존재함에는 이견이 없어 보입니다. 여행이 전하는 ‘설렘’과 ‘즐거움’, 나아가 여행을 통해 얻게 되는 일상에서의 ‘영감’ 등 말입니다. 여행책 브랜드 이지앤북스EASY&BOOKS의 《트립풀 Tripful》은 여행의 정답이 아닌,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저마다 여행의 방식은 다르지만, 그 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즐거움 가득한’ 여행의 장면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Tripful = Trip + Full of 제호 《트립풀》은 ‘여행’을 의미하는 트립(Trip)에, ‘~이 가득한’이란 뜻의 접미사 풀(-ful)을 붙여 만든 합성어입니다. ◇ 《트립풀》만의 큐레이션, 기존 여행 가이드북이 보인 방식을 탈피 단순히 보고, 먹고, 자는 소개가 주인 기존 가이드북의 형식을 벗었습니다. ‘무엇을’ 보다는, ‘어떻게’와 ‘왜’에 집중했습니다. 실제 여행자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곳의 매력을 다양하게 해석하고 느끼는 현재의 여행 트렌드와 발맞추었습니다. 다릅니다. 단순한 명소 방문이 아닌 해당 스폿을 즐기는 방법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줄 서서 먹을 만큼 유명한 식당에서 ‘왜’ 먹어야 하는지를, 단순 유행 아이템 쇼핑이 아닌 현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그들만의 숍을 함께 소개합니다. 사진과 텍스트의 지루하고 반복적인 나열보다는 각각의 매력과 장점을 드러낼 수 있는 텍스트 편집과 디자인 레이아웃, 이미지 등 《트립풀》만의 큐레이션을 통해 여행자와 여행지에 더욱 집중, 여행의 깊이를 한껏 더합니다. ◇ 현지인처럼 가볍게, 트렌디한 여행책 《트립풀》은 가볍고 얇으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여행책입니다. 130 페이지 내외의 콤팩트한 분량은 어디든 가볍게 들고 여행할 수 있게 합니다. 표지는 여행지의 일상에서 포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장면을 담아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더합니다. 낯선 곳에서 이방인처럼 여행하는 것이 아닌, 현지인처럼, 현지인의 삶을 체험하고 돌아오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트립풀》이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