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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 ABOUT GANGNEUNG
010 IN GANGNEUNG 강릉, 그곳의 삶에 반하다 012 COFFEE CULTURE IN GANGNEUNG 강릉의 커피 문화 018 RETREAT & WORKCATION 리트릿 & 워케이션 IN 강릉 022 WHERE YOU'RE GOING SPECIAL PLACES 026 K-MEDIA K-미디어 속 그곳 032 ANMOK BEACH 바다 내음과 커피 향이 만나는 거리 ANMOK BEACH SPOTS TO GO 040 ENJOY THE GANGNEUNG SEA 강릉 바다를 즐기는 방법 046 GANGNEUNG WITH CHILDREN & NATURE 아이와 자연과 함께 048 GANGNEUNG WITH CULTURE & ART 문화 예술이 살아 숨쉬는 곳 EAT UP 052 COFFEE IN GANGNEUNG 강릉 커피 어디까지 마셔봤니? 056 CAFE HOPPING 카페 호핑 062 DESSERT & BAKERY 달콤한 디저트의 세계 066 RECOMMENDATION 이건 꼭 먹어야 해! 070 [SPECIAL] CHODANG DUBU VILLAG 따뜻한 시간 여행, 초당 두부마을 074 SEAFOOD 바다의 식자재로 차린 한끼 076 VEGAN 비건을 위한 한끼 078 NIGHT LIFE 술에 취해, 분위기에 취해 LIFESTYLE & SHOPPING 082 GANGNEUNG SELECT & SOUVENIR SHOP 강릉을 기념하는, 편집숍 & 기념품 숍 084 LOCAL MARKET 강릉 시장에 가면 PLACES TO STAY 086 HOTEL & PENSION 강릉의 숙소 PLAN YOUR TRIP 088 TRAVELER'S NOTE & CHECK LIST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 090 SEASON CALENDAR 언제 떠날까? 091 FESTIVAL 이색적인 축제가 한가득 092 TRANSPORTATION 강릉 교통 MAP 093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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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21과 함께 떠나는 강릉 여행!
IPX(구 라인프렌즈)의 글로벌 인기 캐릭터 IP ‘BT21’과 함께 떠나는 강릉 여행. 푸르른 바다와 산, 그리고 커피의 향기가 가득한 강릉. 과거부터 지금까지 새로운 사람들이 모여 자신들의 이야기를 쌓아가는 강릉의 공간부터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 그리고 강릉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까지, 강릉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정보를 한 권에 다 담았습니다. 혼자여도 좋은 곳, 강릉! 혼자여도 어색하지 않은, 혼자여서 더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곳이 강릉입니다. 어떤 카페든, 어떤 명소든, 어떤 식당이든 혼자 여행이 부담되지 않은 곳입니다. 여럿이어도 좋지만, 혼자여도 꽤 괜찮고 멋진 여행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강릉에 가면 커피 여행! 커피 도시답게 커피 여행이 빠질 수 없는 곳, 강릉. 커피를 한잔할 수 있는 공간이 한 집 건너 한 집으로 생기면서 주옥 같은 카페가 즐비해 카페 호핑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곳인 강릉을 『BT21 트립풀 강릉』과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Tripful 트립풀〉시리즈 소개 ◇ Tripful is always with you 늘 함께하는 여행책, Tripful 여행 순간순간의 낯선 즐거움이 당신의 삶에 영감으로 새겨지기를 바랍니다. 늘 당신 곁에서, 일상을 여행으로 가득 채워 줄 여행책 ‘트립풀’. 수많은 매체와 서적들은 앞다투어 여행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의 홍수 속에도 저마다 여행을 바라보는 의미와 이유가 다르기에, 정작 ‘여행’의 정답을 말하는 이는 없습니다. 다만 여행을 앞두고, 혹은 여행을 떠올리며 갖게 되는 ‘감정의 궤’가 존재함에는 이견이 없어 보입니다. 여행이 전하는 ‘설렘’과 ‘즐거움’, 나아가 여행을 통해 얻게 되는 일상에서의 ‘영감’ 등 말입니다. 여행책 브랜드 이지앤북스EASY&BOOKS의 〈트립풀 Tripful〉은 여행의 정답이 아닌,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저마다 여행의 방식은 다르지만, 그 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즐거움 가득한’ 여행의 장면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Tripful = Trip + Full of 제호 〈트립풀〉은 ‘여행’을 의미하는 트립(Trip)에, ‘~이 가득한’이란 뜻의 접미사 풀(-ful)을 붙여 만든 합성어입니다. 〈트립풀〉만의 큐레이션, 기존 여행 가이드북이 보인 방식을 탈피 단순히 보고, 먹고, 자는 소개가 주인 기존 가이드북의 형식을 벗었습니다. ‘무엇을’ 보다는, ‘어떻게’와 ‘왜’에 집중했습니다. 실제 여행자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곳의 매력을 다양하게 해석하고 느끼는 현재의 여행 트렌드와 발맞추었습니다. 다릅니다. 단순한 명소 방문이 아닌 해당 스폿을 즐기는 방법과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줄 서서 먹을 만큼 유명한 식당에서 ‘왜’ 먹어야 하는지를, 단순 유행 아이템 쇼핑이 아닌 현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그들만의 숍을 함께 소개합니다. 사진과 텍스트의 지루하고 반복적인 나열보다는 각각의 매력과 장점을 드러낼 수 있는 텍스트 편집과 디자인 레이아웃, 이미지 등 〈트립풀〉만의 큐레이션을 통해 여행자와 여행지에 더욱 집중, 여행의 깊이를 한껏 더합니다. 현지인처럼 가볍게, 트렌디한 여행책 〈트립풀〉은 가볍고 얇으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여행책입니다. 130 페이지 내외의 콤팩트한 분량은 어디든 가볍게 들고 여행할 수 있게 합니다. 표지는 여행지의 일상에서 포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장면을 담아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더합니다. 낯선 곳에서 이방인처럼 여행하는 것이 아닌, 현지인처럼, 현지인의 삶을 체험하고 돌아오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트립풀〉이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