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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 4
신약 엑스포지멘터리 시리즈를 시작하며 · 8 시리즈 서문 · 11 감사의 글 · 15 일러두기 · 16 선별된 약어표 · 18 누가복음Ⅰ 선별된 참고문헌 · 29 누가복음 서론 · 57 Ⅰ. 프롤로그(1:1-4) · 95 Ⅱ. 어린 시절(1:5-2:52) · 101 A. 요한의 탄생 예고(1:5-25) · 103 B. 예수님의 탄생 예고(1:26-38) · 123 C. 마리아의 엘리사벳 방문(1:39-45) · 135 D. 마리아의 노래(1:46-56) · 138 E. 세례 요한의 탄생(1:57-66) · 144 F. 사가랴의 노래(1:67-80) · 149 G. 예수님의 탄생(2:1-7) · 155 H. 목자들에게 알림(2:8-20) · 160 I. 아기 예수님과 성전(2:21-40) · 166 J. 열두 살 된 예수님과 성전(2:41-52) · 179 Ⅲ. 사역 준비(3:1-4:13) · 185 A. 요한의 예비하는 사역(3:1-20) · 186 B. 세례를 받으심(3:21-22) · 206 C. 예수님의 계보(3:23-38) · 209 D. 사탄의 시험(4:1-13) · 214 Ⅳ. 갈릴리 사역(4:14-9:50) · 233 A. 초기 사역(4:14-6:16) · 234 B. 평지 수훈(6:17-49) · 305 C. 메시아 예수(7:1-50) · 343 D. 비유와 가르침(8:1-21) · 369 E. 메시아의 권능(8:22-56) · 383 F. 마무리 사역(9:1-50) · 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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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온 인류를 구원할 구세주로 오신 일은 우연이 아니다. 태초부터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이다(cf. 창 3:15, 20). 구약의 율법과 선지자들도 예수님이 오실 것을 예언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오심은 하나님이 태초부터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세우신 계획의 절정이다(cf. 1:68-79; 2:31-32).
---「서론」중에서 하나님 나라의 일에는 질서와 절차가 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굳이 요한의 세례를 받으실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요한에게 세례를 받는 것은 사역을 준비하는 적절한 절차였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선한 일에도 과정과 절차가 있다. 순리를 무시하거나 역행하며 이루려 하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가 아니다. ---「Ⅲ. 사역 준비(3:1-4:13)」중에서 예수님은 이어서 자신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고 하신다(32절). 이 말씀은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다는 말씀과 맥을 같이한다. 누구보다도 영적으로 건강하다고 자부하며 스스로 의인이라 생각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의사이신 예수님에 대한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반면에 하나님 앞에서 한없이 부끄럽고, 자신을 죄라는 질병을 앓는 병자로 고백하는 죄인들은 그들의 죄를 사하시고 고치실 메시아 예수님에 대한 필요를 절실히 느낀다(cf. 5:20-24). 그러므로 예수님은 당연히 죄인을 구원하고 치료하기 위해 그들을 찾아가실 것이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만이 천국을 맛볼 수 있다(마 5:3). ---「Ⅳ. 갈릴리 사역(4:14-9:50)」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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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과 강해를 책 한 권에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성경연구는 순수하게 본문의 정보를 주는 주석과 본문으로 강해한 강해설교 두 가지이다. 성경연구에서 주석은 수많은 자료와 문헌을 모으는 방대한 작업이다. 이런 주석은 분량이 많아 일반인이 한 번에 읽기 어렵고, 한 번 읽은 사람도 다시 읽기보다는 가끔 자료를 찾을 때 열어보는 건조하고 딱딱한 책으로 인식되고 있다. 또 강해설교집은 훌륭한 목사님들의 주옥같은 강해가 있기는 하지만 때론 지나치게 개인적 묵상으로 치닫거나 주제에서 이탈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이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은 이 두 가지의 오류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 넣었다. 그럼으로써 주석이 가지는 장점과 강해설교가 가지는 장점을 모두 맛볼 수 있게 하였다. 너무 많은 내용을 모으는 대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았으며, 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적용을 함께 넣었다. 또한 성경에 대한 깊은 연구를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에 적용했다. 이 책을 저술하게 한 새로운 개념,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Commentary)는 분명 새로운 시도이며 해답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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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현장에서 설교의 짐을 지고 바쁘게 살아가는 설교자들과 날마다 일상에서 삶의 무게를 감당하며 성경을 묵상하는 성도들에게 이 책은 시대의 선물입니다. 구약과 신약 엑스포지멘터리 전권을 곁에 두고 설교를 준비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주님의 종들이 하나님 말씀 안에서 더욱 성숙해 한국 교회의 면류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이동원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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