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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시리즈 서문 감사의 글 일러두기 선별된 약어표 선별된 참고문헌 에스라-느헤미야 에스라-느헤미야 서론 I. 귀향과 성전 재건(스 1:1-6:22) A. 고레스 칙령과 포로민들의 반응(1:1-11) B. 공동체 회복: 귀향민 명단(2:1-70) C. 성전 재건(3:1-6:22) II. 에스라의 사역(7:1-10:44) A. 에스라의 귀향 준비(7:1-26) B. 예루살렘 귀향(7:27-8:36) C. 개혁: 이방인들과의 결혼(9:1-10:44) III. 느헤미야의 귀환과 성벽 재건(느 1:1-7:73) A. 느헤미야의 귀향 준비(1:1-11) B. 느헤미야의 귀향(2:1-10) C. 느헤미야의 성벽 재건(2:11-7:73) IV. 언약 갱신(8:1-10:39) A. 율법 낭독(8:1-8:12) B. 초막절 기념 예배(8:13-18) C. 회개와 고백(9:1-37) D. 언약 갱신(9:38-10:39) V. 느헤미야의 나머지 행적(11:1-13:31) A.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 정착(11:1-36) B.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12:1-26) C. 성벽 봉헌(12:27-43) D. 회복된 공동체(12:44-13:3) E. 느헤미야의 개혁(13: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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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가 율법학자인 것은, 이스라엘이 당면한 가장 시급한 문제가 하나님 말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적용 부족이기 때문이다. 예루살렘 공동체는 정치적·경제적 문제가 심각하다고 여겼겠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큰 문제는 신학적 문제였다. 각 개인의 신학에서 삶의 방식, 가치관, 세계관 등 모든 것이 출발하기 때문이다.
---「에스라“Ⅱ. A. 2. 에스라 소개(7:6-10)”」중에서 느헤미야는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맺으신 언약은 심판과 회복의 양면성을 지니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이러한 이해는 꾸준히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일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느헤미야는 정치인이었지만, 성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지닌 사람이었다. 그는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소망이 자신의 열심이나 자구력(自救力)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은총에 있음을(5절) 확실히 알고 고백한다. ---「느헤미야“Ⅲ. A. 2. 느헤미야의 기도(1:5-11)”」중에서 성벽 공사가 끝나자 느헤미야와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정착할 사람들을 찾았다.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원수들이 끊임없이 침략 위협을 가해 온 상황이었기 때문에 공사가 끝난 후에도 대부분 사람들이 이주해 오기를 꺼려했다. 게다가 귀향민들은 이미 각자 성읍에 정착해 지난 수십 년을 살아온 터라 친지와 가족들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이주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다. 결국 느헤미야와 지도자들은 다른 방법을 통해 예루살렘에 정착할 사람들을 모집했다. ---「느헤미야“Ⅴ. A.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 정착(11:1-36)”」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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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나는 이 책을 좀더 꼼꼼히 읽어보면서 가슴 깊은 곳에서 큰 자긍심을 느꼈습니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복음주의적 교회의 모든 학문적 업적을 망라하고 있을 뿐 아니라 동시에 한국 교회 강단이 목말라 하는 모든 실용적 갈망에 해답을 던져줍니다. 이 책에는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신학적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고, 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감동적인 적용을 제공합니다.” _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 “현대는 날이 갈수록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이 약화되거나 축소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출간되고 있는 송병현 교수의 엑스포지멘터리 시리즈는 한국 교회와 전 세계에 흩어진 7백만 한인 디아스포라에게 주는 큰 영적 선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저는 이 시리즈가 강단에서 원 저자이신 성령님의 의도대로 하나님 나라 복음이 선포되게 하여 믿는 이들에게 총체적 변화(Total Transformation)를 다시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리라 확신합니다.” _ 이태웅 박사(GMTC 초대원장, 글로벌리더십포커스 원장) “송병현 교수의 엑스포지멘터리 시리즈에는 제가 가졌던 좋은 주석과 강해서에 대한 모든 염원이 담겨 있습니다. 이 주석서는 분명 한국 교회 목회자들과 평신도 성경 교사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하나님의 값진 선물입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주석과 강해의 적절한 조화를 이뤄낸 신개념의 해설주석이라는 점도 매우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또한 현학적이지 않은 쉽고 친절한 글이면서도 우물 깊은 곳에서 퍼 올린 생수와 같은 깊이가 느껴집니다. 이 같은 주석 시리즈가 한국에서 나왔다는 사실에 저는 감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_ 이승장 목사(예수마을교회 담임, 성서한국 공동대표) “성경의 해석과 가르침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되어버린 것이 오늘날 우리 교회를 교회답지 못하게 만들고, 성도를 성도답지 못하게 만드는 근본원인이었다. 성경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가 풍성한데도 불구하고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이 건강하게 연결되지 못하는 것이 늘 안타까웠다. 이번 송병현 교수의 시리즈는 성경을 바로 가르치기를 원하는 자와 바로 순종하길 원하는 자들에게 더할 수 없는 보고를 제공하여 줄 것이다.” _ 김형국 목사(나들목교회 담임) “엑스포지멘타리 시리즈는 지나치게 현학적이지 않으면서도 진보와 보수를 막론하고 현대 구약학계의 논의를 복음주의적 입장에서 잘 소화해내었다. 성경의 최종 메시지를 정경적 문맥 가운데서 해석해냄으로써 그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에게 전해진 메시지를 21세기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현장성을 지닌 오늘의 메시지로 그 의미를 쉽게 풀어 설명해낸 좋은 해설서다.” _ 김지찬 교수(총신대학교 구약학과) “본문성과 현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포획한 엑스포지멘타리 시리즈를 통해 저자는 성경 본문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도 우리시대를 향한 적실한 메시지가 되게 했다. 여름 가뭄에 얼음냉수와도 같은 이 시리즈를 당신의 옷을 팔아서라도 사라고 권하고 싶다.” _ 이우제 교수(백석대학교 설교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