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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4
시리즈 서문 10 감사의 글 13 일러두기 14 선별된 약어표 16 민수기 선별된 참고문헌 27 민수기 서론 41 I. 출애굽 1세대 이야기(1:1-25:18) 81 1장. 산뜻한 시작: 시내 산 출발 준비(1:1-10:10) 82 2장. 반역과 죽음(10:11-25:18) 213 II. 출애굽 2세대 이야기(26:1-36:13) 427 1장. 새로운 시작(26:1-30:16) 428 2장. 가나안을 향한 진군과 전쟁(31:1-36:13) 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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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이러한 분이라는 것, 곧 약속하신 것은 확실하고 구체적으로 이루시는 분이라는 사실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 우리는 성경 말씀과 묵상을 통해 하나님께로부터 많은 약속을 받으며 살아간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하나님의 약속이 말씀하신 대로 모두 이루어질 것인가에 대해 의구심을 갖기도 한다. 우리 생각에 이 순간이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인 것 같지만 전혀 성취될 기미가 보이지 않을 때에는 더욱더 그렇다. 이럴 때에는 민수기를 펼쳐 수백 년이 지난 후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약속을 어떻게 지키셨는가를 묵상하며 확신을 얻으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실 것이다.
--- p.44 구약 종교는 과거에 베풀어주신 하나님 은혜를 기념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주의 백성이 이미 체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기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한 걸음 더 나아가, 국가적인 위기를 맞을 때마다 출애굽의 하나님을 기념하며 다시 한 번 그와 같은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역사가 임할 것을 확신했다. 과거를 기념하는 것은 하나님이 곤경에 처해있는 백성과 함께하심의 증거가 되고, 주의 백성에게 미래가 있음을 보장하는 역사적 근거가 되었다. 오늘날도 곤경에 처한 성도가 자신의 문제에서 눈을 떼고 고개를 들어 과거에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기념한다면, 미래에 대한 확신이 충만해질 것이다. --- p.4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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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좀더 꼼꼼히 읽어보면서 가슴 깊은 곳에서 큰 자긍심을 느꼈습니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복음주의적 교회의 모든 학문적 업적을 망라하고 있을 뿐 아니라 동시에 한국 교회 강단이 목말라 하는 모든 실용적 갈망에 해답을 던져줍니다. 이 책에는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신학적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고, 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감동적인 적용을 제공합니다.” - 이동원 (목사, 지구촌교회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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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날이 갈수록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이 약화되거나 축소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출간되고 있는 송병현 교수의 엑스포지멘터리 시리즈는 한국 교회와 전 세계에 흩어진 7백만 한인 디아스포라에게 주는 큰 영적 선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저는 이 시리즈가 강단에서 원 저자이신 성령님의 의도대로 하나님 나라 복음이 선포되게 하여 믿는 이들에게 총체적 변화(Total Transformation)를 다시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리라 확신합니다.” - 이태웅 (박사, GMTC 초대원장, 글로벌리더십포커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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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현 교수의 엑스포지멘터리 시리즈에는 제가 가졌던 좋은 주석과 강해서에 대한 모든 염원이 담겨 있습니다. 이 주석서는 분명 한국 교회 목회자들과 평신도 성경 교사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하나님의 값진 선물입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주석과 강해의 적절한 조화를 이뤄낸 신개념의 해설주석이라는 점도 매우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또한 현학적이지 않은 쉽고 친절한 글이면서도 우물 깊은 곳에서 퍼 올린 생수와 같은 깊이가 느껴집니다. 이 같은 주석 시리즈가 한국에서 나왔다는 사실에 저는 감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이승장 (목사, 예수마을교회 담임, 성서한국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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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해석과 가르침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되어버린 것이 오늘날 우리 교회를 교회답지 못하게 만들고, 성도를 성도답지 못하게 만드는 근본원인이었다. 성경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가 풍성한데도 불구하고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이 건강하게 연결되지 못하는 것이 늘 안타까웠다. 이번 송병현 교수의 시리즈는 성경을 바로 가르치기를 원하는 자와 바로 순종하길 원하는 자들에게 더할 수 없는 보고를 제공하여 줄 것이다.” - 김형국 (목사, 나들목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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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지멘타리 시리즈는 지나치게 현학적이지 않으면서도 진보와 보수를 막론하고 현대 구약학계의 논의를 복음주의적 입장에서 잘 소화해내었다. 성경의 최종 메시지를 정경적 문맥 가운데서 해석해냄으로써 그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에게 전해진 메시지를 21세기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현장성을 지닌 오늘의 메시지로 그 의미를 쉽게 풀어 설명해낸 좋은 해설서다.” - 김지찬 (교수, 총신대학교 구약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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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성과 현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포획한 엑스포지멘타리 시리즈를 통해 저자는 성경 본문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도 우리시대를 향한 적실한 메시지가 되게 했다. 여름 가뭄에 얼음냉수와도 같은 이 시리즈를 당신의 옷을 팔아서라도 사라고 권하고 싶다.” - 이우제 (교수, 백석대학교 설교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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