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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소화기계 기초 다지기 1. 소화기계 구조(소화기 간호를 위한 필수 지식!) (1) 위장관계(Gastrointestinal tract) (2) 간담췌계(Hepato-biliary-pancreas system) Part 2 소화기계 검사 및 시술 정복하기 1. 혈액검사(OT/PT는 물론, 소화기계 종양표지자까지!) (1) CBC(Complete Blood Count, 전혈구 검사) (2) LFT(Liver Function Test, 간 기능 검사) (3) Coagulation test(혈액 응고 검사) (4) 췌장효소검사 (5) Tumor marker(종양 표지자) 2. 대변검사(대변으로 소화기 질환 알 수 있다고?) (1) DRE(Digital Rectal Examination, 직장 수지 검사) (2) Stool lab study(대변 검사) 3. 영상검사(CT, MRI, SONO로 소화기계 들여다보기!) (1) Abdominal CT(Computed Tomography, 전산화 단층 촬영) (2) MRI(Magnetic Resonance Image, 자기 공명 영상) (3) Abdominal sonography(Ultra-sonography, 초음파) 4. 위장관계 주요 검사(이럴 땐 어떤 내시경을 하나요?) (1) 상부 위장관 내시경 (2) 하부 위장관 내시경 (3) 치료적 내시경 (4) 위장관 조영술 5. 간, 담도, 췌장 주요 검사(간담췌 검사 전후 간호는 어떻게 할까?) (1) ERCP(Endoscopic Retrograde Cholangio-Pancreatography, 내시경 역행성 담췌관 조영술) (2) MRCP(Magnetic Resonance Cholangio-Pancreatography, 자기공명 담췌관 조영술) (3) Liver Biopsy(간 조직 생검) (4) Paracentesis(복수 천자) 6. 간암 관련 검사 및 시술(알아두면 유용할 간암 관련 검사와 시술) (1) ICG(Indo-Cyanine Green) Test(간 색소 부하 실험) (2) TACE[(TransArterial Chemo-Embolization, 간 동맥 화학 색전술)] (3) 국소 치료술 Part 3 Case로 보는 소화기계 질환 1. 위(“피를 토했어요”) (1) Gastrointestinal bleeding(위장관 출혈) (2) Peptic ulcer(소화성 궤양) (3) Gastric cancer(위암) 2. 장(“대변에 피가 섞여 나왔어요”) (1) Ileus(장 폐색) (2) CDI(Clostridium Difficile Infection, 클로스트리듐 디피실 감염증) (3) IBD(Inflammatory Bowel Disease, 염증성 장 질환) (4) Colon cancer(대장암) 3. 간(“쉬어도 쉬어도 피곤해요”) (1) Hepatitis(간염) (2) LC(Liver Cirrhosis, 간경변) (3) HCC(HepatoCellular Carcinoma, 간세포암) 4. 담도(“피부가 노랗게 변했어요”) (1) Cholecystitis(담낭염), Cholangitis(담관염) 5. 췌장(“배가 아픈데 등도 아파요”) (1) Acute Pancreatitis(급성 췌장염) 부록 소화기 간호 마스터하기 소화기계 주요 약물 2. 소화기계 증상별 상황 대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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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시절 소화기 내과 병동에서 환자 진료에 힘썼던 날들이 기억납니다. 이 책에는 소화기 간호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수인 의학지식과 실제 임상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Tip들이 알차게 담겨있어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시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두렵고 또 어렵겠지만,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알아간다”라는 말처럼 이 책을 든든한 길잡이 삼아 단단하고 훌륭한 간호사로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 홍주언 (서울아산병원 내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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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간호사가 이론과 더불어 실제 임상에서 실무의 이유와 근거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임상에서 주의 깊게 보아야 하는 것들이 팁으로 들어가 있어 놓치기 쉬운 중요한 사안들을 숙지하여, 더 환자 안전에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신규뿐만이 아니라 프리셉터를 앞둔 간호사들에게 신규 간호사를 교육할 때 쉬운 설명을 돕는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 이은혜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내과계중환자실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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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좀 더 재밌게, 더 빠르게 업무에 익숙해졌을 것 같습니다. 소화기 내과 병동에서 꼭 필요한 지식들과 꿀팁들을 가득 담은 프셉마음 소화기 간호편! 신규가 아니어도, 소화기 내과에 관한 알찬 정보들이 많아 연차 상관없이 모두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 조은애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병동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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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시절 어려운 일이 참 많았지만, 프리셉터 선생님과 함께했을 때의 느꼈던 든든한 마음. 프셉마음은 읽는 내내 뒤에서 지지해주시던 프리셉터 선생님과 함께한 기분이었습니다. 교과서적 전문 내용과 임상에서의 바라보는 시각이 겸해지는 책이라 간호를 할 때 한층 넓게 바라볼 수 있는 간호사가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간호사 분들께 언제나 의지가 되어 주는 그런 프셉마음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이유란 (순천향대병원 천안병원 진료협력팀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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