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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수술실 오리엔테이션
Day 1) 수술실 둘러보기 Day 2) 수술실 안전관리 Day 3) 봉합사와 봉합침 Day 4) 멸균과 소독 PART 2 수술실 장비 및 기구 Day 5) 수술실 기본 장비 Day 6) 내시경 장비 Day 7) 외과, 산부인과, 흉부외과 수술 기구 Day 8) 정형외과 수술 기구 Day 9) 신경외과 수술 기구 Day 10) 이비인후과 수술 기구 PART 3 외과 수술 정복하기 Day 11) Total thyroidectomy (갑상샘 전절제술) Day 12) Total mastectomy (유방 전절제술) Day 13) LC (복강경 담낭 절제술) Day 14) Laparoscopic LAR (복강경 저위 전방 절제술) PART 4 정형외과 수술 정복하기 Day 15) THA (고관절 전치환술) Day 16) TKA (슬관절 전치환술) Day 17) ACLR (전방십자인대 재건술) PART 5 신경외과 수술 정복하기 Day 18) NN-guided Craniotomy & TR (내비게이션 이용 개두술 및 종양 제거술) Day 19) EVD (뇌실외 배액술) PART 6 이비인후과 수술 정복하기 Day 20) FESS (기능적 내시경 부비동 수술) Day 21) LMS (후두 미세수술) PART 7 산부인과 수술 정복하기 Day 22) TLH BSO (복강경하 자궁 절제술, 양측 난소난관 절제술) Day 23) TAH BSO (복식 자궁 절제술, 양측 난소난관 절제술) PART 8 흉부외과 수술 정복하기 Day 24) VATS Wedge resection, Lobectomy (비디오 흉강경 쐐기절제술, 폐엽 절제술) PART 9 비뇨의학과 수술 정복하기 Day 25) RARP (로봇 보조하 근치적 전립샘 절제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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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별 주요 내용
- Part 1 수술실의 전반적인 오리엔테이션으로 수술실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수술실 안전관리와 봉합사 그리고 멸균과 소독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 Part 2 수술실 장비 및 기구에 관한 내용으로 수술실에서 사용하는 기본 장비부터 각 과에서 사용하는 특수 장비까지 소개하였고, 모든 과에서 쓰는 공통 기구와 각 과에서만 사용하는 특수 기구에 대해 사진과 함께 설명하였습니다. - Part 3~9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이비인후과, 산부인과, 흉부외과, 비뇨의학과 중 메인으로 이루어지는 수술의 준비 과정부터 수술 과정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Surgeon의 관점, Scrub nurse의 관점, Circulating nurse의 관점으로 이해하기 쉽게 나열해 보았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수술실 입사를 앞둔 신규 간호사 - 다양한 과의 수술을 더 배우고 싶은 수술실 2~3년 차 간호사 - 수술실로 부서 이동한 경력 간호사 - 신규 간호사에게 수술 간호를 쉽게 알려주고 싶은 프리셉터 - 수술실 간호 실무가 궁금한 간호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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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간호대 학생이 졸업 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곳인 병원, 그중에서도 수술실이라는 낯선 환경에서 신규 간호사로서 어려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나는 신입인데, 병원 특히 수술실에서는 ‘초짜’보다는 경력자나 베테랑을 원하니까요. 이 책은 임상 경험이 풍부한 선배 간호사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케이스별로 집필되어 신규 간호사도 수술 간호에 대한 두려움 없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이은희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수술실 24년 차 신경외과 책임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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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 간호사는 외과의 사이에서 똑똑한 간호사로 불립니다. 수술에 대한 이해도와 민첩성, 센스, 수술을 따라가는 속도와 준비성을 갖춰야 하며 업데이트되는 수술 장비의 사용과 관리를 책임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20년 전 제가 신규 간호사로 발령받았을 때 인상 깊었던 양은미 선생님이 책을 출간하게 됐네요. 수년간 프리셉터였던 저자가 수술실 간호사에게 필요한 A부터 Z까지, 수술실 오리엔테이션부터 수술 프로시저 북까지 하나로 엮어 놓은 책입니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어디에서든 센스 있고 똑똑한 수술실 간호사가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 남현임 (서울시립보라매병원 수술실 17년 차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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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수술실 간호사로서 첫발을 내디딘 것을 축하드립니다. 실습할 때 잠깐 접했던 수술실로 발령받게 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 막막한 생각이 들 거예요. 『프셉마음 수술실편』은 처음 보는 기구, 장비 등등 모든 것이 새로운 수술실을 오리엔테이션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교과 과정에서 살짝 엿보았던 수술 현장을 머릿속에 그리면서 책을 읽다보면 수술실 업무에 많은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 남소영 (연세의료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수술실 14년 차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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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시절 제 머릿속의 수술실은 춥고 프로페셔널한 말을 주고받으며 일하는 마냥 어려운 공간이었습니다. 무엇이든 열심히 하면 된다지만 미리 경험할 수 없는 수술실의 환경 특성상 두려움이 더 앞서기 마련입니다. 이 책을 통해 수술실을 미리 경험해 본다면 수술 간호의 틀을 잡을 수 있어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예습처럼 가볍게 한 번, 수술에 참여해 보고 다시 정리하며 한 번, 읽을 때마다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진짜 실무의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 김인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수술실 13년 차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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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술실을 처음 접하는 선생님을 위해 쓰였습니다. 병동과는 다른 특수 파트로 시중에 참고할 만한 책이나 정보가 귀하고 부족한 점을 생각하여 선배들이 다년간의 경험에서 얻은 지식과 팁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입사 전이나 일하는 도중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의료인으로 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 이하람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수술실 11년 차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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