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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폐렴(Pneumonia) “식사할 때 기침을 많이 해요.”
#흡인성 폐렴 #배양검사 #항생제 #VFSS #Tube feeding PART 2 폐암(Lung cancer) “폐결절 검사하러 왔어요.” #기관지내시경 #경피적 침생검 #Chest tube #기흉 PART 3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기관내삽관 준비해 주세요.” #Type 1 respiratory failure #ABGA #산소요법 #Intubation PART 4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기관절개관 교환 준비해 주세요.” #PDT #T-cannula #비의도적 발관 시 대처방법 PART 5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가 자꾸 졸려해요.” #Type 2 respiratory failure #pCO2 retention #가정용 인공호흡기 #흡입기 PART 6 폐결핵(Pulmonary TB) “기침이 지속되고 밤마다 식은땀이 나요.” #공기전파 #진단검사(AFB, MTB, IGRA) #결핵치료약제 #퇴원 시 교육 내용 PART 7 기관지확장증(BE) “혈액 섞인 가래가 나와요.” #기관지확장증 #객혈 #CT #Embolization PART 8 폐혈전색전증(PTE) “다리가 붓고 숨이 차서 못 움직이겠어요.” #DVT #진단검사(D-dimer, Doppler, CT) #항응고치료 PART 9 흉막삼출(Pleural effusion) “숨쉴 때마다 옆구리가 결려요.” #경피적배액술 #Thoracentesis #Thoracic suction #흉관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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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호흡기 간호의 기본부터 차근차근 학습하고 싶은 신규 간호사 - 호흡기 질환 환자파악을 위해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은 신규 간호사 - 호흡기 환자의 치료 및 간호 과정을 사례와 함께 배우고 싶은 간호사 - 호흡기내과 병동으로 부서 이동한 경력 간호사 - 호흡기 질환 및 검사에 대해 공부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모든 간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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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서의 간호사들이 그렇겠지만 호흡기내과 병동 간호사는 특히 더 능력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환자의 손을 놓을 수 없기에 기본 간호부터 상급 실무에 이르는 간호까지 여러 방면의 지식과 술기를 익혀야 합니다. 임상에서 빈번하게 접하는 질환, 증상, 치료 등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진 이 책의 내용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간호사로서 임상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많은 생각과 다양한 고민이 다가올 것입니다. 신규 간호사뿐만 아니라 경력직 간호사, 부서를 이동하게 된 간호사도 이전과 달라진 실무를 하게 되면 두려움이 생깁니다. 이 책으로 그런 두려움을 줄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주선의 (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전담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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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호흡기 질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을 담고 있습니다. 이론과 실무를 대화 형식으로 구성해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임상 경험이 부족한 신규 간호사는 물론이고 심도 있는 공부를 원하는 경력 간호사에게도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머리에 담으려고 애쓰지 마세요. 잊을 만할 때 다시 꺼내어 읽어보면 이전에 보이지 않았던 내용이 보이고, 그렇게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이선영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내과계중환자실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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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간호사 때 호흡기내과 병동에 배정되어 마음이 어려웠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실습하며 어깨 너머로만 보았던 그 현장에 바로 투입되어 간호술기 외에도 의료 지식, 전산 업무 등 새로 배울 것도 많아 참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은 신규 간호사 선생님들의 어려운 마음을 알아주고 또 차근히 설명해 줄 것입니다. 이론으로만 가득 채운 대학 서적과 달리 사례 중심으로 어려운 내용을 풀어가며 실제 임상 내용을 다루고 있어 선생님들의 머릿속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신규 선생님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 이혜민 (연세의료원 신촌세브란스병원 호흡기내과 임상전문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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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 환자의 간호는 의학적 지식과 응급 상황에 대한 능숙한 대처 능력뿐 아니라 환자에 대한 진심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책을 보며 ‘보다 나은 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의 진심은 환자분의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언제나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 이한결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호흡기내과, 내과계중환자실 임상전담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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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흡기내과에서 간호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프셉마음 호흡기 환자파악편』이 제가 호흡기내과에서 고군분투할 때 나왔더라면 조금 덜 헤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산소포화도 측정 부위를 열 손가락, 발가락, 귀, 이마까지 다 돌려보며 발을 동동 굴렀던 수많은 날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O2 tank와 Ambu bag을 들고 수차례 뜀박질했지만 호흡기내과에서 배운 것은 모두 간호사 생활에 정말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호흡기내과는 결코 쉽지 않은 곳입니다. 『프셉마음 호흡기 환자파악편』이 여러분의 뜀박질의 무게를 덜어주리라고 믿습니다. - 이승희 (경희대학교병원 전 호흡기내과 병동, 현 내과 병동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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