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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셉마음 : 신경과 환자파악편
신규간호사를 위한 진짜 실무 팁
부승미
드림널스 2026.04.20.
베스트
의약학/간호 계열 58위 의약학/간호 계열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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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뇌졸중
1. 급성 허혈성 뇌졸중 “갑자기 한쪽 팔과 다리에 힘이 빠져요.”
2. 일과성허혈발작 “잠깐 팔다리에 힘이 빠졌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3. 뇌혈관 중재 시술 “뇌혈관이 좁아져서 스텐트 시술이 필요하대요.”
4. 뇌혈관 우회술 “항혈소판제를 먹고 있는데 뇌경색이 재발했어요.”

PART 2 뇌전증
1. 뇌전증 첫 발작 “갑자기 쓰러지더니 팔다리를 떨었어요.”
2. 뇌전증 재발 “항경련제를 끊은 지 3개월 됐는데 갑자기 경련을 했어요.”
3. 급성 증상성 발작 “저나트륨혈증으로 경련을 했어요. 뇌전증인가요?”
4. 난치성 뇌전증 “약을 먹어도 경련을 계속해요. 수술을 해야 하나요?”

PART 3 뇌수막염
1. 뇌수막염 “머리가 아프고 목이 뻣뻣해요.”

PART 4 뇌염
1. 뇌염 “열과 두통이 심하고 갑자기 경련을 해요.”
2. 자가면역뇌염 “갑자기 지남력이 없어지고 횡설수설하는 등 이상행동을 해요.”

PART 5 뇌신경마비
1. 안면신경마비 “왼쪽 얼굴이 이상해요.”
2. 동안신경마비 “사물이 겹쳐 보이고 한쪽 눈이 감겨요.”

PART 6 길랑바레증후군
1. 길랑바레증후군 “힘이 빠지는데 뇌경색이 아니래요.”
2. 길랑바레증후군 재발 “면역글로불린 주사를 맞고 회복됐는데 다시 재발했어요.”

PART 7 중증근무력증
1. 중증근무력증 “눈이 잘 안 떠지고 음식을 씹기가 힘들어요.”

PART 8 파킨슨병
1. 파킨슨병 “오른손이 떨리고 행동이 점점 느려지는 것 같아요.”
2. 심부뇌자극술 평가 “파킨슨병 수술 전에 검사하러 왔어요.”

PART 9 치매와 정상압수두증
1. 알츠하이머병 “중요한 모임 날짜를 깜빡하고 집 비밀번호를 종종 까먹어요.”
2. 정상압수두증 “파킨슨 약을 먹어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요.”

PART 10 자발성 두개내 저압증
1. 자발성 두개내 저압증
“일어나면 머리가 너무 아픈데 누우면 괜찮아져요.”

저자 소개 1

이 책은 그 과정에서 쌓인 경험을 정리한 기록입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현장에서 부딪히며 배운 실전적인 관점과 “이걸 미리 알았더라면 덜 힘들었겠다” 싶은 내용을 후배 간호사 선생님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신경과 병동에 처음 서게 될 후배 간호사들에게 이 책이 작은 길잡이가 되고, 지금도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모든 간호사 선생님께 조용한 응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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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182*257*20mm
ISBN13
9791194436454

추천평

이름도 생소한 신경과. 처음 접하는 질환도 많고 응급 상황도 많아 적응하고 파악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이 책에서는 신경과에서 기본적으로 다루는 질환들에 대해 예시를 들어 주며, 신경과에서는 어떤 증상들을 마주하는지, 어떤 치료를 진행하는지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어렵겠지만 책을 찬찬히 따라가다 보면 신경과에 대한 재미를 느끼실 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신경과 생활이 조금이나마 즐겁기를 기원합니다. - 김민경 (아인병원 신경과 과장)
신경과 병동에 적응하면서 배워야 할 것이 많은데, 다양한 신경계 질환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환자의 상태에 따른 우선순위 간호 등을 익혀야 하느라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은 자주 나타나는, 그리고 임상에서 중요하게 봐야 할 사례별로 읽기 쉽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신경과 간호사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한정희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전문간호사)
신규 간호사를 위한 책이지만, 감수 과정에서 저 역시 많은 부분을 다시 배우고 되짚게 되었습니다. 바쁜 현장 속에서 놓치기 쉬운 기본적인 판단과 간호의 원칙들이 실제 임상 흐름에 맞게 정리되어 있어, 읽는 내내 ‘그래, 이게 중요했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신규 간호사에게는 불안을 덜어주는 안내서가 되고, 경력 간호사에게는 초심을 되새기게 하는 좋은 리마인드 자료가 될 것입니다.
- 김혜정 (고려대학교의료원 전) 안암병원 신경과 16년 근무, 현) 정보개발팀 진료 코디네이터)
제가 처음 신경과에 왔을 때, 익숙하지 않은 질환명과 용어들로 막막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이 책은 환자 사례를 통해 임상에서 접하는 검사와 처방 등을 잘 설명해 줍니다. 신경과를 처음 접하는 선생님들께서도 임상 현장을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신경과 간호를 한층 가깝게 만들어 줄 이 책을 신경과를 접하는 모든 간호사 선생님께 추천합니다 - 상정민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간호사)
제가 처음 신경과에 왔을 때, 익숙하지 않은 질환명과 용어들로 막막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이 책은 환자 사례를 통해 임상에서 접하는 검사와 처방 등을 잘 설명해 줍니다. 신경과를 처음 접하는 선생님들께서도 임상 현장을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신경과 간호를 한층 가깝게 만들어 줄 이 책을 신경과를 접하는 모든 간호사 선생님께 추천합니다. - SHS (S 병원 신경과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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