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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호흡기내과
1. 폐렴(Pneumonia) 2. 폐암(Lung cancer), 호흡곤란(Dyspnea) Part 2. 순환기내과 1. 협심증(Angina) 2. 심부전(Heart failure) Part 3. 소화기내과 1. 간경화(Liver cirrhosis), 내출혈(Internal hemorrhage) 2. 담관암(Cholangiocarcinoma), 복수 천자(Paracentesis) Part 4. 혈액종양내과 1. 호중구 감소성 발열(Neutropenic fever) 2. 유방암(Breast cancer), 골 전이(Bone metastasis) 3. 과민반응(Hypersensitivity) Part 5. 신장내과 1. 급성신부전(Acute Kidney Injury, AKI) 2. 말기신부전(End-Stage Renal Disease, ESRD) Part 6. 내분비내과 1. 당뇨(Diabetes Mellitus, DM), 적정 인슐린 조절(Insulin titration) 2. 저혈당증(Hypoglycem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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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상황일 때 추천합니다.
- 내과 병동 입사를 앞두고 실무가 걱정되는 신규 간호사 - 환자 파악과 인수인계에 부담을 느끼는 1~3년 차 간호사 - 신규 간호사에게 환자파악 과정을 알려주고 싶은 프리셉터 - 내과계 환자 학습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모든 간호사 - 병원 실습 중 케이스스터디를 더 잘하고 싶은 학생 간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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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파악은 간호의 시작입니다. 이 책은 그 막막한 시작점에서 어디를 먼저 보고, 무엇을 놓치지 말아야 하는지 짚어줍니다. 병동의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그 안에서 간호사가 어떤 감각을 가져야 하는지 실무를 겪어본 사람만이 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이 신규 간호사에게 환자를 바라보는 시야를 조금씩 넓혀주는 든든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라연경 (서울아산병원 암병원간호2팀 임상연구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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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현장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간호사에게 큰 도전 중 하나는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간호하는 데 필요한 임상적 통찰을 빠르게 습득하는 일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내과 환자를 중심으로, 환자를 어떻게 이해하고 간호해야 하는지를 임상 현장 중심으로 풀어낸 실용적인 안내서입니다. 환자파악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복잡한 상황에서도 두려움 없이 체계적으로 사고하고, 환자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며, 스스로 부족한 지식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내과 병동에서 새로운 출발을 앞둔 간호사 여러분께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립니다. 임상 현장에서 내과 환자를 만날 때 근거 기반 간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해 줄 소중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 이승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입원전담진료센터(종합내과) 전담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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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간호사 시절, 인수인계를 할 때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어떤 순서로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마음만 급했던 때가 떠올랐습니다. 『프셉마음 환자파악 워크북 내과편』은 단순히 SBAR 틀을 넘어서, 실제 Case(의무기록, 검사 결과, 처방전)를 바탕으로 중요한 내용을 선별하고, 환자파악 시트 작성부터 구두 인수인계까지 마치 프리셉터가 옆에서 알려주듯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이 책은 이제 신규 간호사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또 하나의 소중한 책이 될 것입니다. 모든 신규 간호사 선생님들이 인수인계를 두려워하지 않고, 멋진 간호사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이아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간호교육기획팀 교육전담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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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간호사에게 간호사 업무 중 가장 어려운 부분이 무엇이냐고 질문하면 열이면 열 환자파악 및 인수인계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복잡한 임상의 상황을 보여주고,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인계의 흐름과 포커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듯 프셉마음은 프리셉티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도움을 주려는 선배들의 고심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 차민화 (용인세브란스병원 행정교육팀 병동교육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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