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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임종기 진입 시 간호
1. 임종기 진입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2. 임종기에 대해 어떻게 의사소통해야 할까요? 3. 임종기를 맞이한 환자와 가족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4. 임종기에 알아야 할 법과 제도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1) 「연명의료결정법」 2) 자문형 호스피스 PART2 임종과정 동안의 간호 1. 임종과 관련된 환자와 가족의 요구는 무엇일까요? 2. 임종기 환자의 신체적 고통을 어떻게 완화할 수 있을까요? 3. 임종과정 동안의 전인적 돌봄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1) 신체적 돌봄 2) 심리적·사회적·영적 돌봄 PART3 임종 후 간호 1. 사망 선언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2. 사후간호의 구체적인 방법과 주의 사항은 무엇인가요? 3. 임종 후에는 어떤 절차를 거치게 되나요? 4. 사별가족이 겪는 고통은 무엇이며 어떻게 간호해야 할까요? PART 4 간호사와 죽음 1. 임종 환자 간호 경험과 윤리적 딜레마를 어떻게 마주해야 할까요? 2. 간호사의 소진과 공감 피로, 어떻게 자기 돌봄으로 극복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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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트별 주요 내용
- Part 1 임종기 진입을 판단하는 근거부터 환자·가족과의 의사소통, 다양한 반응, 연명의료결정법 과 자문형 호스피스까지 임종기 초기에 간호사가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 Part 2 임종과정에서 나타나는 환자와 가족의 요구를 이해하고, 신체적 증상관리와 심리적·사회 적·영적 돌봄을 포함한 전인적 간호를 실무 중심으로 설명하였습니다. - Part 3 사망 선언 이후 이루어지는 사후간호와 행정적 절차, 사별가족이 겪는 고통과 간호까지 임 종 후 간호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담았습니다. - Part 4 임종 환자를 간호하며 경험할 수 있는 윤리적 딜레마와 정서적 부담을 살펴보고, 간호사의 소진과 공감 피로를 예방하기 위한 자기 돌봄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임종 간호가 막막해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간호사 - 임종 환자와 가족을 자주 마주하는 병동 간호사 - 내과계 병동, 암병동 배치를 앞둔 신규 간호사 - 호스피스 병동 첫 근무를 앞둔 간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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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임종 환자 앞에서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던 그 떨림을 생생히 기억합니다. 이 책은 그 막막한 순간을 지나온 선배가 곁에서 차근차근 알려주듯, 임종간호의 구체적인 예시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습니다. 기술적인 숙련을 넘어 ‘마음으로 닿는 돌봄’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이 책은, 신규 간호사 선생님들에게 든든한 시작의 안내서이자 가장 다정한 프리셉터가 되어줄 것입니다. 생의 마지막 여정을 지키는 여러분의 길에 깊은 울림과 용기를 전해줄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 권소희 (경북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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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신규 간호사 시절을 떠올려 봅니다. 임종이 임박한 환자의 숨소리가 달라져도 그것이 마지막 징후인지 알지 못했고, 슬픔에 잠긴 가족을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몰라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병원에서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환자를 돕고 싶은 마음은 간절했지만, 방법을 몰라 병실 문을 열고 들어가기를 주저했던 그 두려움은 여전히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시절의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후배들을 위해 쓰였습니다. 환자의 마지막을 어떻게 알아차려야 하는지, 그 곁을 지키는 가족에게 어떤 위로의 말을 건네야 하는지 현장의 언어로 세밀하게 안내합니다. "내가 신규 간호사였을 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해봅니다. 이 책을 통해 환자의 마지막 길을 외롭지 않게 지키는 따뜻한 간호사로 성장하는 길잡이가 되어주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박지혜 (한국원자력의학원 원자력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 자문형 호스피스 전문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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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돌봄은 언제나 막막하고 두려움으로, 상황마다 훌륭한 선생님의 자문과 친절한 안내에 목마름으로 다가옵니다. 이 책은 박명희 선생님이 현장에서, 내 곁에 서서, 직접 가르침을 주는 듯 생동감 넘치는 임종돌봄의 지식, 지혜와 조언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후배간호사에게는 막막한 실무의 두려움을 완벽하게 걷어내 줄 ‘임종돌봄의 네비케이션’이며, 선배 간호사에게는 후배를 이끄는 ‘프리셉터의 올바른 역할 모델’을 제시하는 최고의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 이남교 (이대목동병원 자문형 호스피스전문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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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누군가의 죽음을 처음으로 마주하게 될 임상에서, 간호사도 두렵고 무서울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이 책이 먼저 같은 길을 걸어간 선배 간호사가 다독이듯이 위로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과서에서 배울 수 있는 이론에 더해, 현장 간호사들의 실무에 관한 여러 조언들이 신규 간호사 선생님들이 임상에서 임종기 환자와 그 가족을 간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정서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부인암병동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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