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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목차]
#어찌 저들뿐이겠는가? #아무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습니다. #잃는 것과 얻은 것 #이기는 사람의 뜻대로 하세. #시주, 내가 패배를 인정하네. #능력이 있으면 가져가라. #나야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지. #모든 것은 공자의 운과 일진에 달려 있습니다. #요즘 같으면 진짜 살맛이 납니다. #그 노인네가 자신에게 속았구나. #갑자기 궁금증이 또 발동했다. #그것은 곧바로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이 지긋지긋한 상황을 단번에 반전시키려면 #무슨 중대한 사단이 생긴 것 같은 #도대체 무슨 작당을 꾸미고 있는지.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네. #혹자는 그를 검계제일인이라고도 칭했다. #그는 자신의 최후 심득을 전개한 것 같았다. #둘 다 서로를 이기지 못했다. #다른 여자 아닌 바로 그녀 #굳이 동참하기를 바라진 않습니다. #오늘은 모르겠지만 다음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소. #노부가 헛살아도 한참을 헛살았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