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휴먼 시선

책소개

목차

1부

화산석 1
화산석 2
화산석 3
화산석 4
화산석 5
화산석 6
화산석 7
화산석 8
화산석 9
화산석 10
화산석 11
화산석 12
화산석 13
화산석 14
화산석 15

2부

나의 혹성 1
나의 혹성 2
나의 혹성 3
나의 혹성 4
나의 혹성 5
나의 혹성 6
나의 혹성 7
나의 혹성 8
나의 혹성 9
나의 혹성 10
나의 혹성 11
나의 혹성 12 ? 나무십자가
나의 혹성 13
나의 혹성 14
나의 혹성 15

3부

광복동 거리
국제시장의 추억
용두산
모래들의 합창
뱃고동 소리
새벽시장
설맞이
내 어릴 적 친구 ‘SINGER’
마음의 감옥
태종대
제비꽃
스위치를 내리세요

4부

그해 가을이 모두 젖었다
난초
무너미, 황명걸 시인
달아 달아
홍범도 장군이 돌아오는 날
새벽기도
세느강 따라
한 소녀와의 슬픈 인연
아름다운 이별을 위하여
어머니의 꿈
추석 다음날 - 부산 연안 부두에서
은빛바다
잃어버린 날개
친정
불붙던 가을은 어디로 갔을까

5부

삼천포 앞바다
바다여, 나의 친구여
오래 지친 자의 그늘
비파나무 - 채현국 선생님 옆
젊음의 차창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 서서
진도에서
메밀꽃 필 무렵 - 송파문학세미나에 초청 받고
느티나무 언덕에서 - 박기억 회장의 추억
포도주와 그림자
찬란한 길 - 고 박재삼 시인
만선滿船을 위하여
꽃지 해수욕장
파이프 오르간을 타고 오다
‘하이 서울’ 청계천 기행

〈해설〉 시인은 왜? / 황정산(시인, 문학평론가)

저자 소개 1

부산 출생이다. 부산여고를 졸업하고 동아대 가정학과를 수료했다. 1990년 『문학공간』으로 등단했다. 시집 『내가 만든 허수아비』, 『푸른 눈빛의 새벽』, 『슬픔에도 언니가 있다』, 『일출보다 큰 사랑』, 『화산석』, 산문집 『딸들아 세상을 아느냐』, 『이렇게 좋은 날에』 등이 있다. 세종문화회관 사랑방시낭송회 회장(50회)과 인사동시가모 부회장을 역임했다. 유네스코 세계 시의 날 행사 및 문화일보시낭송회(9회) 주관했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한국시인협회, 국제펜한국본부 회원이며, 한국여성문학인회, 강남문인협회 이사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사업회 회원, 아프리카글로벌비전
부산 출생이다. 부산여고를 졸업하고 동아대 가정학과를 수료했다. 1990년 『문학공간』으로 등단했다. 시집 『내가 만든 허수아비』, 『푸른 눈빛의 새벽』, 『슬픔에도 언니가 있다』, 『일출보다 큰 사랑』, 『화산석』, 산문집 『딸들아 세상을 아느냐』, 『이렇게 좋은 날에』 등이 있다. 세종문화회관 사랑방시낭송회 회장(50회)과 인사동시가모 부회장을 역임했다. 유네스코 세계 시의 날 행사 및 문화일보시낭송회(9회) 주관했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한국시인협회, 국제펜한국본부 회원이며, 한국여성문학인회, 강남문인협회 이사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사업회 회원, 아프리카글로벌비전 홍보대사, 외교신문 칼럼니스트이다. 마포구청장상, 서울특별시장상(1981), 대통령상(1982), 〈문학공간상〉(1994), 〈서울문예상〉(1999)을 수상했다.

조정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28*204*20mm
ISBN13
9788960787612

책 속으로

봄엔 죽지 않아
난 혼자가 아니니까
사랑은 봄이 내밀어 준 꽃이니까
그 온화한 대지가
작은 가슴을 품으니까
구름 낀 어두운 날에도
는개가 피면 이슬 천국이 열리니까
나무에 걸린 거미줄에도
눈부신 물방울로 채워주니까
그것은 아무나 볼 수 없는
하늘이 준 선물이니까
사랑으로 만든 세상은 아름답고
그 꿈꾸는 거리에
네가 있을 테니까.

---「나의 혹성 14」중에서

추천평

시(詩)를 통한 트라우마의 극복 - 시가 나를 부축했다!
화산 폭발이라는 불의 힘이 화산석을 만들었듯이 어떤 뜨거운 열정과 가열찬 정신이 자신의 본질이고 정체성이라고 시인은 생각한다. 뜨거운 감성을 가지고 태어나 세상에 던져진 존재가 바로 시인으로서의 자신의 모습이라는 것이다. 그런 열정은 시(글)를 쓰는 것으로 발현된다. - 황정산 (문학평론가)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