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비미니 제도
1장 ……………… 7 2장 ……………… 10 3장 ……………… 16 4 장 ……………… 28 5 장 ……………… 57 6 장 ……………… 84 7 장 ……………… 89 8 장 ……………… 106 9 장 ……………… 116 10 장 ……………… 157 11 장 ……………… 174 12 장 ……………… 195 13 장 ……………… 213 14 장 ……………… 216 15 장 ……………… 218 2부 쿠바 1장 ……………… 223 3부 바다에서 1장 ……………… 363 2 장 ……………… 370 3 장 ……………… 376 4 장 ……………… 378 5 장 ……………… 383 6 장 ……………… 388 7 장 ……………… 393 8 장 ……………… 396 9 장 ……………… 403 10 장 ……………… 409 11 장 ……………… 418 12 장 ……………… 421 13 장 ……………… 434 14 장 ……………… 440 15 장 ……………… 452 16 장 ……………… 460 17 장 ……………… 464 18 장 ……………… 470 19 장 ……………… 478 20 장 ……………… 490 21 장 ……………… 500 |
Ernest Hemingway
어네스트 밀러 헤밍웨이의 다른 상품
이동훈의 다른 상품
|
유명한 예술가인 토마스 허드슨은 플로리다에서 50마일 떨어진 바하마섬인 비미니에 살고 있다. 허드슨은 대부분의 삶을 친구들인 어부와 술을 마시거나 고양이가 충분히 먹고 있는지를 걱정하며 보낸다. 과거엔 바하마에서 가까운 쿠바에서 수 십마리의 고양이를 기르거나 자신의 보트를 미해군의 측량선박으로 개조해 독일 U보트를 찾기 위해 카리브해 해안선을 뒤지고 다니곤 했다. 그러던 중 어느날 그의 아들들이 갑자기 그를 찾기위해 방문하러 온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토머스 허드슨은 아버지의 역할과 가족의 낯선요구에 고민하게 된다.
|
|
폭탄 파편이 몸에 200개가 박힌 작가. 삶 자체가 전쟁이었던 헤밍웨이
그가 남긴 마지막 하드보일드 소설 “진정한 고결함은 이전의나보다 나아지는 것이다” “인간은 모두 부서져 있다. 그렇게 안으로 빛이 들어온다” “인간은 파멸할지언정 패배하지는 않는다”는 유명한 명언을 남긴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 비평가들사이에서 헤밍웨이 최고의 문학성으로 평가받았던 작품! 『해류속의 섬들』은 작가 헤밍웨이가 마지막에 남긴 하드보일드 소설이다. 헤밍웨이는 『노인과 바다』를 출판하고 난 이후에, 두 차례의 비행기 사고를 당한다. 두 번의 사고에서 기적적으로 살았지만, 중상을 입고 노벨 문학상 시상식도 가지 못했던 헤밍웨이는 그의 신체와 활동적인 생활을 거의 회복하지 못한 채 사고 후유증과 우울증으로 인해 글쓰는 작업마저 점점 힘들어했다. 쿠바를 비롯한 여러 섬들을 떠돌며 남은 생의 대부분을 투병 생활을 하다가 헤밍웨이는 이 작품을 완성하고 자살로 삶을 마감한다. 『해류속의 섬들』은 헤밍웨이 사후 70년이 지난 지금, 왜 다시 헤밍웨이인가를 떠올리게 한다. 패배와 극복, 인간의 고결성이라는 관점에서 독자는 그가 남긴 삶에 대한 통찰력을 확인하며 우리가 읽어야할 헤밍웨이가 여기에 있음을 다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헤밍웨이가 마지막 물방울로 남긴 간결체의 미학을 감상할 수 있다. 『노인과 바다』와 함께 바다 3부작의 완성. 어니스트헤밍웨이의 사후 출판된 첫 번째 소설. 헤밍웨이 사후 남겨진 작품 중 아내 메리 헤밍웨이에 의해 발견되어 출간되었다. 주인공인 예술가이자 화가인 토마스 허드슨(ThomasHudson)의 삶을 통해 헤밍웨이 말년의 자서전적 성격이 강한 이 소설은 “비미니제도 Bimini", "쿠바Cuba" 및 "바다에서At Sea"의 3부로 이루어져있다. 만년을 불태운 헤밍웨이판 『인간실격』! 잃어버린 세대(로스트 제너레이션)의 대표 작가 헤밍웨이. 헤밍웨이는미국문학에서 피츠제럴드, 윌리엄 포크너와 함께 로스트 제너레이션(읽어버린 세대)의 대표작가로 평가받는다. 로스트 제너레이션은 1차 세계대전후 환멸을 느낀 미국의 지식계급 및 예술가들과 청년을 상징하는 이른바 상실의 세대를 말한다. 헤밍웨이의 작품의 하드보일드하고 허무적인 색체는 이러한 영향을 받았다. 『해류속의 섬들』은 헤밍웨이의 마지막 말년의 창작욕을 불태운 소설로 평가받으며 작가 자신의 삶과 죽음에 관한 자전적 소설이다. 아마존과 해외 평론가들 사이에서 『해류속의 섬들』은 상실의 세대를 표방하는 헤밍웨이판 『인간실격』으로 회자되곤 한다. 삶에 대한 실패와 극복에 관한 헤밍웨이의 뜨거운 통찰력을 감상할 수 있다. |
|
해류가 흐르는 것은 순수한 슬픔이다. 헤밍웨이는 인생이라는 것은 모든 비극앞에서 으스러지는 인간성에 대한 질문들이라고 말하고 있다. 토마스 허드슨의 캐릭터를 통해 헤밍웨이는 자살, 슬픔, 죽음을 포함한 주제에 대해 자신과 대화를 펼쳐간다 - AGUST ROBERT
|
|
상실의 이야기를 이렇게 이끌어간 작가는 없었다. 이 책은 여전히 빙하에 붙어 있는 헤밍웨이의 빙산이며 결코 다시는 존재하지 않을 위대한 인간의 여정이다. - DANIEL VILLINES
|
|
『해류속의 섬들』은 놓쳐서는 안될 소설이다.삶에 대한 통찰력을 수도 없이 제공하기 때문이다. - RICHARD SKINNER
|
|
내가 좋아하는 소설, 상실의 이야기에 끌렸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랑이야기 - GR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