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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4
1부 파랑 나비 그 시절 기억의 바람 소리 _16 아픈 고무신 _17 파랑 나비 _18 어쩌다 삘기꽃 _19 좋다 _20 아카시아는 피어 _21 새벽종 그 시절 _22 안개 핀 들길 _24 살아있는 무덤 _26 어떤 사랑 _27 살아 났네 _28 들의 축제 _30 2부 타는 노을 바라보며 종소리 _36 그렇게 살아가기 _37 나이 든다는 것 _38 마스크 _39 갈등 _40 무지개 길 _41 타는 노을 바라보며 _42 반사된 빛 _43 밤과 새벽 사이 _44 송편을 빚다 _45 9월 황혼 _46 잠자는 꽃눈 _47 3부 어쩌란 말이니 제비꽃 _52 금낭화 _53 창밖은 향연 _54 꽃에 눈이 있다 _55 햇살에게 _56 잔칫날 _57 봄나무 _58 어쩌란 말이니 _59 9월 은행잎 _60 절세홍엽絶世紅葉 _62 산성 위에서 취하다 _63 포장마차 부부 _64 4부 달아 나오너라 자작나무 숲에서 _70 일탈 _71 장끼 _72 초승달 그림자 _73 달아 나오너라 _74 어떤 시집 _75 네 잎 클로버 _76 곡비 소리 _77 풀꽃 무도회 _78 무서운 빈자리 _79 나무 _80 “오늘도 그냥” _81 5부 귓속말 그대입니까? _86 애호박을 씻으며 _88 기와 불사 _89 시강詩講 아침 _90 새벽 버스 _91 당신을 보냅니다 _92 땅콩 과제 _94 자유 _96 첫눈 _97 낙엽에도 시절이 있다 _98 귓속말 _99 망각이 두려워 _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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