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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의 나를 본다
심웅석
코드미디어 20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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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책소개

목차

▶ 서문 4
▶ 시인의 말 8


▶ 1부 그곳에 가고 싶다

양재역에서 _18
할미꽃 _19
커피의 추억 _20
컴퓨터 앞에서 _21
아버지 냄새 _22
미안하다 _24
오월의 산책은 _26
신의 축복 _27
그곳에 가고 싶다 _28
生의 기쁨 _29
시를 읽을 때면 _30
우리는 친구 _31
과거는 말이 없다 _32
행복한 노년 _33

▶ 2부 生과 死

고요 _36
시인에게 _37
거울 속의 나를 본다 _38
억새 앞에서 _39
틀 _40
그렇게 살리라 _41
호박죽 _42
선풍기에게 _43
파랑새 오는 길 _44
캄캄한 밤에 _45
하느님의 징벌인가 _46
生과 死 _47
별이 되었다 _48
유언장 _49

▶ 3부 눈 오는 날

일기예보 _52
봄이 오면 _53
서울행 직행버스 _54
오월이 오면 _55
아름다운 인생 _56
섬 1 _57
섬 2 _58
느티나무 시인들 _59
낙엽의 독백 _60
가을 편지 _61
유혹 _62
배려 _63
눈 오는 날 _64
이름없는 시인의 묘 _65

▶ 4부 살면서

휴대폰 _68
시인, 맞나 _69
존재의 이유 _70
인격을 사고 _71
살면서 _72
가을 바다 _73
길 1 _74
길 2 _75
길 3 _76
길 4 _77
길 5 _78
길 6 _79
길 7 _80
무대 _81

▶ 5부 그 강을 건너도

달빛과 가로등 _84
가을 산에서 _85
귀향 _86
4월 _87
겨울비 _88
삼팔선은 국경선인가 _89
들무리 사냥꾼 _90
허가 받은 날도둑 _92
나이트클럽 _93
밝은 세상 있으리 _94
제야의 종소리 _96
경자년 _97
그 강을 건너도 _98
어선이 될 것인가? _100

저자 소개 1

충청남도 공주 출생으로 공주고(1959), 서울대 의대(1965)를 졸업하였다. 정형외과 전문의로 인제대 의대 외래교수를 역임하였고, 서울지방 검찰청 의료자문위원을 역임(9년)하였다. 한국 산업재해보험 의료자문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서울대 총동창회 이사, 의대 동창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문협용지부 회원, 시계문학 회원, 계간 『문파』 운영이사이다. 계간 『문파』에 영혼명상 등 시 5편으로 등단(2016)하였고, 저서로는 시집 『시집을 내다』(2017년 용인시 창작지원금), 『달과 눈동자』, 디카시집 『꽃 피는 날에』, 수필집 『길 위에 길』, 『친구를 찾아서』, 『공저
충청남도 공주 출생으로 공주고(1959), 서울대 의대(1965)를 졸업하였다. 정형외과 전문의로 인제대 의대 외래교수를 역임하였고, 서울지방 검찰청 의료자문위원을 역임(9년)하였다. 한국 산업재해보험 의료자문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서울대 총동창회 이사, 의대 동창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문협용지부 회원, 시계문학 회원, 계간 『문파』 운영이사이다. 계간 『문파』에 영혼명상 등 시 5편으로 등단(2016)하였고, 저서로는 시집 『시집을 내다』(2017년 용인시 창작지원금), 『달과 눈동자』, 디카시집 『꽃 피는 날에』, 수필집 『길 위에 길』, 『친구를 찾아서』, 『공저 『추억이 머무는 시간』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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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170g | 크기확인중
ISBN13
9791189690762

추천평

심웅석 시인이 세 번째 시집 『거울 속의 나를 본다』를 출간한다. 늘 탁월한 의지로 부단히 노력하여 근 십 년에 이르는 문학 인생의 풍요로운 성탑을 이룩하고 있어 존경스럽다. 시인을 엄격하게 분석하자면 대한민국 의료계의 유능한 정형외과 의사로 정평이 나있는 서울대학의대 출신의 시인이자 수필가이다. 웬만한 의지로는 다가서기 어려운 문학의 길에 투신하여 바람직한 작품을 쓰며 두각을 나타낸다는 일은 의료계뿐 아니라 문단의 의료 시인 수필가로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후 그의 삶은 경이롭게 신장되어 시인으로서의 궁극적인 삶의 가치를 채득採得하고 계신다는 생각에 이른다. - 지연희 (한국여성문학인회이사장, 시인,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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