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내가 이상하다
내가 이상하다 가을 소풍 너를 사랑해 세상이 가볍다 아무 일 없다는 것 해후 소확행 인간적인 남자가 사랑받으려면 행복 산책길에서 가을에 흘러간 강물처럼 겨울의 문턱에서 2부 왜 모르시나 눈물 소고 누구나 멍 하나씩은 안고 산다 텃밭 할머니 어디서 길을 찾을까 가장 행복한 사람 수필에게 길을 묻다 P 선생님께 수필의 길이 문학기행을 다녀와서 왜 모르시나 합평회 꿈 어떤 인생 카사노바 3부 작은 기쁨 고향 유정 나는 아니었다 빗길을 걸었다 벽 길동무 결혼 이야기 삶의 의미 선물 작은 기쁨 먹통 컴퓨터 지나가리라 가지 않은 길 등산 ‘노인 별곡’을 읽고서 4부 인생길 나그네길 달빛 삶은 이야기이다 인생길 나그네길 안 사는 날이 많아서 호스피스 병동 생과 사 노후 생활을 위하여 종착역을 바라보며 인생은 어디로 가나 세월을 느끼게 하는 것들 효에 대한 생각 결핵과 적십자병원 죽음 앞에서 눈이 내리네 5부 경계에 서다 고모네 이야기 산다는 것의 의미 투병 수기 2 몸부림치는 히포크라테스 후예들 의사 탄압 시대인가 제헌절을 보내며 책을 읽으며 북해도 여행을 접으면서 무질서의 시대 경계에 서다 미군 철수 그래도, 희망을 본다 작가 한강이 노벨문학상을 받다 바람 |
심웅석의 다른 상품
|
수필은 삶의 변천사를 다각적인 의견으로 서술하는 이야기 문학이다. ‘어떻게 살아내고 어떻게 살아가는지’의 사실 체험의 역사를 피력한다. 다만 보다 더 그 체험의 사례를 가슴속 깊이 숙성시켜 사유의 세계를 획득하지 않고서는 문학수필이라는 방점을 찍기 어렵다. 한바탕의 사연이 뭍으로 쏟아져 나올 때 세상의 본질은 섬세하게 풀어낼 수 있는 것이다. 고고한 고대의 역사와 바람의 무늬가 물결처럼 흐르게 된다. 2025년에 이르러 제4 수필집을 상재하는 심웅석 수필가의 내력은 꾸준한 노력과 정성으로 수필문학의 다붓한 역사를 세우고 있다는 점이다. 매주 어김없이 한 편의 시와 수필을 쓰고 있는 수필가는 마치 정오를 알리는 시계탑의 약속처럼 분명한 시그널을 시사하고 있다. - 지연희 (시인, 수필가, 전)한국여성문학인회이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