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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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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내가 이상하다

내가 이상하다
가을 소풍
너를 사랑해
세상이 가볍다
아무 일 없다는 것
해후
소확행
인간적인
남자가 사랑받으려면
행복
산책길에서
가을에
흘러간 강물처럼
겨울의 문턱에서

2부 왜 모르시나


눈물 소고
누구나 멍 하나씩은 안고 산다
텃밭 할머니
어디서 길을 찾을까
가장 행복한 사람
수필에게 길을 묻다
P 선생님께
수필의 길이
문학기행을 다녀와서
왜 모르시나
합평회

어떤 인생
카사노바

3부 작은 기쁨


고향 유정
나는 아니었다
빗길을 걸었다

길동무
결혼 이야기
삶의 의미
선물
작은 기쁨
먹통 컴퓨터
지나가리라
가지 않은 길
등산
‘노인 별곡’을 읽고서

4부 인생길 나그네길


달빛
삶은 이야기이다
인생길 나그네길
안 사는 날이 많아서
호스피스 병동
생과 사
노후 생활을 위하여
종착역을 바라보며
인생은 어디로 가나
세월을 느끼게 하는 것들
효에 대한 생각
결핵과 적십자병원
죽음 앞에서
눈이 내리네

5부 경계에 서다


고모네 이야기
산다는 것의 의미
투병 수기 2
몸부림치는 히포크라테스 후예들
의사 탄압 시대인가
제헌절을 보내며
책을 읽으며
북해도 여행을 접으면서
무질서의 시대
경계에 서다
미군 철수
그래도, 희망을 본다
작가 한강이 노벨문학상을 받다
바람

저자 소개 1

충청남도 공주 출생으로 공주고(1959), 서울대 의대(1965)를 졸업하였다. 정형외과 전문의로 인제대 의대 외래교수를 역임하였고, 서울지방 검찰청 의료자문위원을 역임(9년)하였다. 한국 산업재해보험 의료자문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서울대 총동창회 이사, 의대 동창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문협용지부 회원, 시계문학 회원, 계간 『문파』 운영이사이다. 계간 『문파』에 영혼명상 등 시 5편으로 등단(2016)하였고, 저서로는 시집 『시집을 내다』(2017년 용인시 창작지원금), 『달과 눈동자』, 디카시집 『꽃 피는 날에』, 수필집 『길 위에 길』, 『친구를 찾아서』, 『공저
충청남도 공주 출생으로 공주고(1959), 서울대 의대(1965)를 졸업하였다. 정형외과 전문의로 인제대 의대 외래교수를 역임하였고, 서울지방 검찰청 의료자문위원을 역임(9년)하였다. 한국 산업재해보험 의료자문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서울대 총동창회 이사, 의대 동창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문협용지부 회원, 시계문학 회원, 계간 『문파』 운영이사이다. 계간 『문파』에 영혼명상 등 시 5편으로 등단(2016)하였고, 저서로는 시집 『시집을 내다』(2017년 용인시 창작지원금), 『달과 눈동자』, 디카시집 『꽃 피는 날에』, 수필집 『길 위에 길』, 『친구를 찾아서』, 『공저 『추억이 머무는 시간』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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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91193355336

추천평

수필은 삶의 변천사를 다각적인 의견으로 서술하는 이야기 문학이다. ‘어떻게 살아내고 어떻게 살아가는지’의 사실 체험의 역사를 피력한다. 다만 보다 더 그 체험의 사례를 가슴속 깊이 숙성시켜 사유의 세계를 획득하지 않고서는 문학수필이라는 방점을 찍기 어렵다. 한바탕의 사연이 뭍으로 쏟아져 나올 때 세상의 본질은 섬세하게 풀어낼 수 있는 것이다. 고고한 고대의 역사와 바람의 무늬가 물결처럼 흐르게 된다. 2025년에 이르러 제4 수필집을 상재하는 심웅석 수필가의 내력은 꾸준한 노력과 정성으로 수필문학의 다붓한 역사를 세우고 있다는 점이다. 매주 어김없이 한 편의 시와 수필을 쓰고 있는 수필가는 마치 정오를 알리는 시계탑의 약속처럼 분명한 시그널을 시사하고 있다. - 지연희 (시인, 수필가, 전)한국여성문학인회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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