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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글을 쓰며
1부 그녀가 준 네 잎 클로버 그녀가 준 네 잎 클로버 금전수 초록의 시간 왼손의 고마움 가을바람이 불 때 하루아침에 천국은 아마도 2부 레테, 그 너머 레테 연밥 진달래는 그리움이다 잘 지내니? 친구, 언제나 내 편인 겉절이처럼 묵은지처럼 웃터골 아이들 3부 호숫가 버드나무 호숫가 버드나무 그 소녀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삼손의 머리카락처럼 면직 발령장 흰구름 뜻밖의 선물 백두산과 천지 4부 모두 백점입니다 벌써 3년 반 모두 백점입니다 조기졸업 이젠 안녕 밀려오는 푸른 풀냄새 다시 하늘을 날다 산책길 그 여인 5부 따스한 목화솜 이불처럼 별빛 닮은 채송화 따스한 목화솜 이불처럼 여름날 그 빵집 고맙다 그리고 잘 부탁한다 용인의 추억 아주 오랫동안 엄마와 나 6부 봄이 오고 있다 봄이 오고 있다 그의 목소리 황금고구마 내가 먹는 음식 다시 교실에 들어서다 나눔으로 가는 길 암이라는 손님 작가의 말 ·글을 마치며 축하의 글 ·에세이집 출간을 축하드리며 서평 | 사공정숙(수필가, 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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