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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_ 4
작품해설 | 지연희_ 126 1부_사랑이란 눈 _14 봄소식 _15 봄을 건너며 _16 봄비 _17 빈 둥지 _18 봄을 기다리며 _20 새해 꿈 _21 생명 _22 빈자리 _23 사랑이란 _24 삼총사 _25 5월의 기도 _26 사순절 _28 부활절 선물 _29 7월의 만경강 _30 가을의 끝자락 _32 2부_ 하늘도 울던 날 유년의 창 _36 익어가는 계절 _37 튤립 꽃으로 _38 품 안에서 _40 하늘도 울던 날 _41 화련 앞 바다 _42 호수공원 1 _43 호수공원 2 _44 하늘의 상급 _46 아쉬움 _48 인연도 선물인가 보다 _50 첫눈 오던 날 _52 제자리로 _54 우연 _55 오늘밤 따뜻한 손 잡고 _56 친구 _58 3부_ 여름휴가 목련 _62 아버지 허리띠 _64 오송 지하차도 _66 오월의 충현 박물관 _67 여름휴가 1 _68 여름휴가 2 _69 여름휴가 3 _70 올가을에는 _71 신록의 6월 _72 동해 바다 _74 단풍 _75 무의도의 가을맞이 _76 몽블랑 만년필 _77 헤어컷 _78 바다 _79 4부_ 남겨진 시간 가시 _82 8월 _83 가을의 기도 _84 가을의 문턱에서 _86 가을이 오는 소리 _87 만남 _88 금전수 화분 _90 갈릴리 바다 _91 2022년 나들이 _92 춘천 문학기행 _93 새 시대의 빛으로 _94 계묘년을 보내며 _96 새 시대의 등대로 _98 로뎀나무 그늘 _100 소중한 시간들 _102 남겨진 시간 _104 5부_ 그래도 감사 외할머니 | 감사 1 _108 고향 생각 | 감사 2 _110 침묵의 시간 | 감사 3 _111 바라보다 | 감사 4 _112 소명 | 감사 5 _113 그래도 감사 1 | 감사 6 _114 그래도 감사 2 | 감사 7 _115 인도자 | 감사 8 _116 긴 고난의 터널 | 감사 9 _117 기도의 끝이 보인다 | 감사 10 _118 선물 | 감사 11 _119 고백 | 감사 12 _120 아직까지 지내온 길 | 감사 13 _122 만날 그곳 | 감사 14 _123 안부 | 감사 15 _124 부르시는 날 | 감사 16 _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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