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도술 글자 1
푸른 용을 탄 공주 양장
박하익
창비 2022.11.04.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4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 우울한 궁궐의 도술쟁이 공주
2. 궁궐을 휘도는 불길한 기운
3. 두억시니와 성군 시험
4. 영물의 알
5. 세 발 달린 강아지
6. 가뭄을 일으키는 이무기
7. 맹이라 하옵니다
8. 여우의 습격
9. 도롱뇽 기우제의 기적
10. 환룡관 정소
11. 청룡을 타고 팔도를 날다
12. 갈양사의 종소리
13. 마침내 드러난 진실
14. 천궁에 올라
15. 첫 번째 성군 시험
16. 왕이 될 자

저자 소개 1

신유년 청주에서 태어났다. 중고교 시절에는 마쓰모토 세이초의 소설을 좋아했고, 사회 문제를 현실적으로 드러내면서 대중성을 가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추리소설에 매료되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8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고 2010년 「꽃무릇 이야기」로 동양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같은 해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황금펜 상을 받았다. 『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 2,3』, 『12인 12색』, 『살아있으라 : 2009 올해의 추리소설』 등 단편소설집에 참여했으며, 전자책으로 미스터리 단편 「화면저편의 인간」을 출간하였다. 『종료되었습니다』, 『선암여고 탐정단 - 방과 후의
신유년 청주에서 태어났다. 중고교 시절에는 마쓰모토 세이초의 소설을 좋아했고, 사회 문제를 현실적으로 드러내면서 대중성을 가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추리소설에 매료되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8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고 2010년 「꽃무릇 이야기」로 동양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같은 해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황금펜 상을 받았다. 『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 2,3』, 『12인 12색』, 『살아있으라 : 2009 올해의 추리소설』 등 단편소설집에 참여했으며, 전자책으로 미스터리 단편 「화면저편의 인간」을 출간하였다. 『종료되었습니다』, 『선암여고 탐정단 - 방과 후의 미스터리』, 『선암여고 탐정단 - 탐정은 연애금지』를 썼다. 『선암여고 탐정단』은 JTBC에서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 방영되었고 『종료되었습니다』는 곽경택 감독의 [희생부활자]로 영화화되었다. 2018년 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전에서 동화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로 대상을 받았다.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 한국미스터리작가모임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추리소설이라는 선입견 없이 어떤 독자라도 빠져들 수 있는 소설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마음속 편견들을 채굴하는 기분으로 글을 쓴다.

박하익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0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82g | 147*203*20mm
ISBN13
978893644827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두억시니에 맞선 첫 번째 대결
신비한 용과 공주의 탄생

전국적으로 가뭄과 역병이 끊이지 않자 백성들은 모든 게 세종의 탓이라 원성이 높다. 지하국의 왕 두억시니가 곧 세종의 자격시험을 위해 인간 세상에 온다는 소문까지 돈다. 정소 공주는 세종을 돕기 위해 푸른 영물 맹이, 도술을 부리는 원길과 힘을 합쳐 두억시니에게 맞설 준비를 한다. 정소는 과연 궁에 범람하는 한의 물결과 악귀들을 몰아내고 가족과 친구들을 지킬 수 있을까? 세종은 성군 시험을 무사히 치르고 백성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청룡을 타고 조선 팔도를 날아다니는 천방지축 공주의 요란한 모험이 시작된다!

독특한 캐릭터들이 만들어 내는 유쾌한 반전
두꺼운 책을 두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새로운 판타지 동화

활기 넘치는 캐릭터들과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은 책 읽기를 멈출 수 없게 하는 또 하나의 묘미다. 강인하고 용맹한 통념 속 용과 달리 맹이는 움직이기를 싫어하고 먹이를 얻기 위해 애교를 부리며 사랑을 믿는 따뜻한 생명체로 등장한다. 아주 작은 존재지만 맞으면 맞을수록 커지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조마구는 첫 등장부터 용을 가뿐히 이겨 버리고 요리를 잘하는 재주를 이용해 직접 용왕의 병을 치료하기까지 한다. 겉모습과는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독특한 캐릭터들은 영영 해결하지 못할 것 같은 위기의 순간에 유쾌한 반전을 만들어 갈등을 해소하고 웃음을 자아낸다. 생명력 넘치는 캐릭터, 통통 튀는 반전 그리고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판타지 요소들이 잘 버무려진 이 이야기는 두꺼운 책을 두려워하는 어린이들에게 장대한 서사의 맛을 제대로 음미할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역사 속에서 잊힌 공주
비범하고 용맹한 영웅으로 재탄생하다!


첫 장편동화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로 제22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을 수상하고, ‘도깨비라는 판타지의 본질을 통찰했다’는 평가를 받은 박하익 작가가 4년 만에 신간 『도술 글자』로 돌아왔다. 박하익 작가는 13세에 병으로 세상을 떠나 역사책에 몇 줄 적히지 않은 정소 공주를 한글 창제를 돕고 두억시니와의 위험천만한 대결을 이끄는, 주체적이고 매력적인 영웅으로 재탄생시켰다. 여성 캐릭터가 여느 때보다 주목받는 지금, 조신하게 앉아 책을 읽기보다 하늘에서 본 백성의 삶을 직접 그림으로 그려 내는 쾌활하고 용기 넘치는 공주의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상상력이 되어 줄 것이다. 더불어 옛이야기와 구전 설화에 큰 관심을 가져 온 박하익 작가는 철저한 자료 조사를 통해 두억시니 신화, 서천 꽃밭과 할락궁이, 지리산 마고 할매, 용을 화나게 하는 기우제, 도깨비 씨름 대회 등 한국 고유의 이야기들을 곳곳에 배치해 한국 정통 판타지로서의 깊이와 재미를 더했다.

리뷰/한줄평4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한국 고전을 재해석한 역사 판타지 동화 『도술 글자』
    한국 고전을 재해석한 역사 판타지 동화 『도술 글자』
    2023.01.13.
    기사 이동
선택한 상품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