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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사하라 사막 탐사 시작!
무덥고 메마른 사하라 2장 마라톤 끝에 만난 첫 씨드볼 사하라 사막의 놀라운 지형 3장 암벽에 새겨진 녹색 사하라 반전 매력! 사하라의 역사 4장 짠 오아시스와 단 대추야자 사막의 꽃, 오아시스 5장 황금과 소금의 도시, 팀북투 사하라의 문명과 사람들 6장 사하라의 무서운 모래 폭풍 신비로운 사하라의 모래 7장 아프리카를 푸르게, 푸르게 사하라를 살릴 초록 장벽 부록 _탐사 지도로 다시 보기 _숨은 그림 찾기 컬러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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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의 두 번째 자연탐사!
뜨겁고 건조한 사막에 적응한 동식물과 사람들을 찾아 사하라로 Go Go! 씨드 뱅크에서 사라진 씨드볼이 두 번째 신호를 보내온 곳은 아프리카 대륙의 드넓은 사막 사하라! 일교차가 30도를 넘고 비도 거의 오지 않는 곳이지만 이곳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과 사람들이 있어. 게다가 안티까지 등장하다니! 대체 이번 탐사에선 무슨 일이 벌어질까? 사하라의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면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G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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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카카오프렌즈, 극한 환경의 사막으로!
두 번째 자연탐사는 사하라에서 펼쳐진다 지금 꼭 알아야 할 생태계, 생물 다양성, 기후변화, 멸종 위기, 그리고 지구의 모든 생물과 자원 생태부터 경제까지, 미래를 위한 지구와 인류의 당면 과제를 가장 자연스럽게 익히고 이해한다!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로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화두가 된 지금,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에게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자연’과 ‘생태’다. 그리고 자연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연을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탐사’ 활동이다. 하지만 시간과 장소의 제약과 안전 문제로 인해 어린이들이 직접 자연탐사에 나서기는 쉽지 않다.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는 이 문제를 보완해, 지면에서 생생한 자연탐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지구 모든 생물의 유전정보가 담긴 ‘씨드볼’이 악당 안티와 그를 조종(?)하는 인공지능 ‘안티고’의 손에 의해 세계로 퍼져나갔다는 설정을 통해 주인공 카카오프렌즈와 독자를 지구 곳곳을 누비는 탐사와 모험으로 이끈다. 여기에 더해 씨드볼을 지키는 씨드 뱅크의 관리자 씨드고와 탐사 중 현지에서 만나는 여러 전문가의 말을 통해 자연 생태 정보를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낸다. 더 알고 싶은 지식은 각 장 뒤에 붙은 정보 페이지와 권말의 기후대 지도를 통해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의 모험을 따라가며 열대, 온대, 한대 등 서로 다른 기후대의 특성과 그에 따른 생태계, 그리고 선사시대부터 인류의 역사가 펼쳐지는 지금까지의 지리와 자연을 자연스럽게 배운다. 그 지역에서 살았던 인류와 자연의 상호작용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일어난 역사·경제·문화적 변화도 함께 알아볼 수 있다. 1권 특별 부록 ‘탐사요원 비밀 노트’와 매 권마다 함께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스티커를 통해 독자 스스로 탐사요원으로 활동하며 지구의 생태 정보를 모으고 자신만의 탐사 기록을 남기는 즐거움은 신나는 덤이다. 사하라가 푸르게 물들었던 과거에 감탄하고 사하라의 사막화가 멈춘 미래를 꿈꾼다 카카오프렌즈가 새로운 캐릭터들과 아마존에서 펼쳐내는 흥미진진 예측불허 모험 스토리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2권 사하라 편은 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낮밤의 일교차가 최대 60도를 넘고 1년에 내리는 비의 양은 200밀리미터에 미치지 못하는 척박하고 뜨거운 땅, 사하라. 그런데 사막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잔뜩 긴장한 채 떠난 카카오프렌즈를 맞아 준 것은 놀랍게도 1,000여 명의 사람들이 열정과 함께 달리는 마라톤 현장이다. 시작부터 ‘반전’ 같은 상황과 맞닥뜨린 카카오프렌즈는 탐사를 이어가며 사하라 사막에 대한 편견을 깨는 다양한 생태 환경을 만나게 된다. 이 드넓은 사막에 적응한 다양한 동식물들이 사구, 오아시스, 바위 숲, 유목민의 마을 등에서 자신들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보다 더 오래전에는 사막이 아닌, 초록빛의 풀들이 가득하고 동물들이 즐거이 뛰어놀던 초원이 이곳에 있었다. 그보다 한참 더 전, 사하라는 고래의 조상들이 파란 물속을 자유로이 누비던 바다였다 - 그 거대한 뼈가 이집트의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 떡하니 놓여 있다! 푸르고 아름다운 오아시스에는 생물의 접근을 거부하는 짜디짠 물이 가득하지만, 그 가장자리에는 여행객의 목과 배를 채워 주는 사막의 보물 대추야자가 즐비하다. 사막을 가로지르는 카라반과 그들의 안내자 투아레그족, 그리고 수백 년 전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두 ‘금’의 땅 팀북투의 이야기도 흥미진진하다. 적의 방해도 빼놓을 수 없다. 친구인지 적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 안티는 이번에도 나타나 다시 한번 카카오프렌즈를 헷갈리게 만들며 1권보다 더한 ‘몸 개그’를 펼쳐 보인다. 한없이 투닥거리면서도 급박한 상황이 닥치면 서로를 도우려 나서는 안티와 안티고의 ‘환상의 케미’도 쏠쏠한 구경거리다. 이처럼 자연탐사와 어우러진 흥미로운 모험 스토리 덕분에 『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만화』의 오랜 팬들은 물론 자연과 생물, 지구 환경에 관심 많은 새로운 독자까지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권에서 아마존의 풍부한 생물 다양성을 익힌 자연탐사 시리즈 독자라면 그와 정반대 환경인 사하라에서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