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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넥스트 레벨
정치·사회·문화·경제 최고 전문가 12인의 국가 성장을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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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발간사
머리말

1장 세계로 향하는 선진 대한민국의 비전

‘강대국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
대한민국을 어떤 선진국으로 만들 것인가?

2장 지속 가능한 한국 경제

정주와 평화가 함께 지속 가능한 공화의 세계
규제 개혁으로 시장 자본주의를 완성하자
국가 경제를 망치는 주범: 포퓰리즘과 정치 자본주의

3장 저출산·고령화 문제와 청년의 삶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방안
청년 삶의 미래와 국가 공간 재설계

4장 국민 안전과 디지털 행정

데이터 시대, 인간과 공동체에 주목하자
재난극복을 위한 국가 안전 레질리언스 전략의 지향점
‘빠름’과 ‘오롯함’의 부조화,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5장 강대국화와 한반도 평화

어떤 한반도 평화를 만들어갈 것인가?
탈민족어·탈국어로서의 한국어와 소프트 파워

맺는말
저자 소개

저자 소개 14

Kim Young Sub,金瑛燮

1950년 목포에서 태어난 건축가 김영섭은 청소년 시절부터 클래식 기타를 독학으로 배운 후 한국인 최초의 클래식 기타리스트 정세원의 제자였던 고(故) 이성용 선생의 문하에 들어가 연주 기량을 키웠다. 재학 시절 클래식 기타와 현악 사중주 연주단체인 성음회를 창립, 초대회장을 맡았고 한때 자신의 연주용 악기 제작에 몰두한 적도 있었다. 젊은 날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세계의 유수한 교향악단과 많은 명연주자들의 실황공연을 접하는 등 ‘음악’과 ‘소리’에 대한 남다른 체험과 기억들을 쌓아왔다. 그는 수만 장의 레코드 음반을 수집·소장하면서 일상을 음악과 함께하는 고전음악 애호가며, 스
1950년 목포에서 태어난 건축가 김영섭은 청소년 시절부터 클래식 기타를 독학으로 배운 후 한국인 최초의 클래식 기타리스트 정세원의 제자였던 고(故) 이성용 선생의 문하에 들어가 연주 기량을 키웠다. 재학 시절 클래식 기타와 현악 사중주 연주단체인 성음회를 창립, 초대회장을 맡았고 한때 자신의 연주용 악기 제작에 몰두한 적도 있었다. 젊은 날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세계의 유수한 교향악단과 많은 명연주자들의 실황공연을 접하는 등 ‘음악’과 ‘소리’에 대한 남다른 체험과 기억들을 쌓아왔다. 그는 수만 장의 레코드 음반을 수집·소장하면서 일상을 음악과 함께하는 고전음악 애호가며, 스스로 말하기를 부인하지만 아날로그 음향에 매료되어 ‘소리의 구원’을 찾아 50년 넘게 음의 세계를 방황하고 편력한 보기 드문 마니아다. 서양 음악사와 미술사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전문가 못지않은 문화사 전반에 대한 식견과 취향은 수준급이며 미술과 음악, 건축과 사진 등 전방위적이다.

그러나 건축가와 교직의 면모가 앞서는 것이 당연한데, 1974년 대학 졸업 후 그는 설계실무를 마치고 1982년 건축문화 설계연구소를 설립해 지금까지 운영해왔다. 2007년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석좌교수로 초빙된 후 2007년 9월부터 2015년 정년 때까지 건축학과 교수 및 같은 대학 디자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는 동안 2011년 스페인 마드리드 E.U.M.대학 교환교수직과 2013년부터 성균 건축도시연구원(SKAI) 원장을 겸임했고 도쿄대학과 그라나다대학 등 외국의 여러 유수한 대학에서 초청 강연회를 가졌다. 교수직에서 물러난 후 실무 건축가로 다시 복귀한 김영섭은 2021년 3월부터 서울성공회 대성당 앞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관장 직책을 수행하고 있다. 사회활동으로는 ‘21세기 새로운 도시와 주거’를 주제로 한 제4차 IAA 국제심포지엄 서울 대회 조직위원장, 한강르네상스 마스터 플래너, 서울시 공공디자인위원회 위원장직을 연임한 바 있고 행정개혁시민연합 공동대표, 행정안전부 공공디자인포럼위원회 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 경관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준비 시기에는 강릉시장과 도심재생 공동위원장직을 맡아 강릉시 중심부의 ‘월하 거리’를 새로 조성했다. 현재 한국전쟁 기간 중 집단 학살당한 민간인 추모역사공원건립을 추진하는 대전시 곤룡골 ‘진실과 화해의 숲’ 조성 마스아터키 텍트 역할을 맡고 있다.

김영섭은 유럽과 아시아 등 여러 나라에서 심포지엄 발표와 함께 작품 전시를 했으며, ‘동풍(EAST WIND) 2000’ 주제로 열린 일본 도쿄 임해 부도심신도시 계획 초청 도시건축가로, 2001년 후쿠시마현에서 주관한 신일본 행정 수도 구상계획 초대 건축가로, 2003년 중국 선양시 어린이 궁전계획의 지명 건축가로 초대된 바 있다. 2006년 서울 동대문운동장(DDP) 국제설계경기 심사위원과 설계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김영섭은 1996년 제7회 김수근 건축상, 두 번의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네 번의 한국건축문화대상, 건축가협회상, 건축사협회 최우수상, 서울시 건축상과 가톨릭 미술상 등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집은 2003년 오스트레일리아 이미지사(Image Publishing)의 ‘세계 100명의 마스터 건축가 전집’ 시리즈의 제53번째 작가로 선정 출판되면서 대한민국 국적의 건축가로서 해외 출판사 기획에 의한 최초 영문판 건축 작품집이 출간되는 영예도 받았다. 이듬해 2004년 세계 건축가 1000 인명사전에 마스터 아키텍트로 등재되었고, 2007년 일본 건축 전문지 A+U 편집장이 선정하고 일본 Art Design 출판사가 발간한 『세계 건축가 51인의 사상과 작품집 II』에 수록되었다. 음악 분야의 활동으로는 1983~85 명동대성당 성음악 위원회 위원장과 성미술 위원회 위원장을 겸임한 바 있고, 1990년 MBC FM 라디오 생방송 프로그램 〈나의 음악실〉에서 ‘서양음악의 순례’ 해설을 진행했으며 KBS 21세기 교양인을 위한 음악 프로그램 편성자문위원, 기독교 방송의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의 음악과 예술〉 등에 출연했다. 또한 중세 이전 음악 및 교회음악과 관련하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등에서 서양음악사 특강을 진행했다. 틈틈이 『음악동아』와 『객석』의 음악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했으며, 국립현대미술관과 토탈미술관 아카데미, 하나클래식 아카데미 등에서 미술과 음악 강좌를 맡았고, 1996년부터 2001년, 2010년부터 2016년까지 가톨릭대학교 부설 사제 평생교육원에서 교회건축과 미술, 교회음악 등을 강의했다. 김영섭은 바흐의 마태수난곡 전곡을 한국어 가사로 번역해 1985년 수난 주일에 명동대성당에서 최초의 공동번역 성경을 토대로 만든 마태수난곡 전곡 공연(KBS 교향악단과 명동 가톨릭합창단 협연/지휘 최병철)을 기획 실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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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서 정치학 및 국제정치를 전공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정부기관인 국가안전보장회의·청와대·외교부·국방부·통일부·미래기획위원회 등에서 정책자문위원을 역임하였으며, 다보스포럼 한국 위원회 의장을 지냈다. 2012년에는 동아일보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되었다. 《중앙일보》, 《한국일보》, 《경향신문》, 《프레시안》 등에 기고한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그의 칼럼은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쉽고 재미있는 글로 수천 명의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있는 커뮤니케이터로도 유명하다.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서 정치학 및 국제정치를 전공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정부기관인 국가안전보장회의·청와대·외교부·국방부·통일부·미래기획위원회 등에서 정책자문위원을 역임하였으며, 다보스포럼 한국 위원회 의장을 지냈다. 2012년에는 동아일보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되었다.

《중앙일보》, 《한국일보》, 《경향신문》, 《프레시안》 등에 기고한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그의 칼럼은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쉽고 재미있는 글로 수천 명의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있는 커뮤니케이터로도 유명하다. 현재는 사단법인 싱크탱크 미래지 원장과 외교부 정책 자문위원을 겸임하고 있다. 「남북관계와 미국의 동북아정책」, 「A Theory of Soft Power and Korea’s Soft Power Strategy」 등의 논문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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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국제정책대학원 초빙교수다. 매일경제에서 세계지식포럼과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를 조직했으며 경제부장,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풀무원으로 옮겨 미국법인 대표를 맡아 미국 내 인수 합병과 사업 확장을 지휘했다. 언론과 민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하고자 2014년 7월부터 3년간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으로 규제개혁에 노력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신문사 기자 재임 중 미국으로 유학 피츠버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이윤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및 정의로운 기업시스템’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풀무원 재직 중에 하버드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KDI 국제정책대학원 초빙교수다. 매일경제에서 세계지식포럼과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를 조직했으며 경제부장,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풀무원으로 옮겨 미국법인 대표를 맡아 미국 내 인수 합병과 사업 확장을 지휘했다. 언론과 민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하고자 2014년 7월부터 3년간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으로 규제개혁에 노력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신문사 기자 재임 중 미국으로 유학 피츠버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이윤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및 정의로운 기업시스템’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풀무원 재직 중에 하버드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이수했다. 최근에 헨리 스튜어트(Henry Stuart)의 『해피 매니페스토(Happy Manifesto)』라는 직장 내 행복관리에 대한 책을 번역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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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일선에서 간과되기 쉬운 비즈니스의 맥을 짚어주는 국내 최고의 경영 멘토. 고려대학교와 KAIST를 졸업하고, 현재 광운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삼성인력개발원, LG그룹, CJ그룹, 포스코, 한전 등에서 자문교수를 하였고 한국지식경영학회장과 중견기업학회장을 역임하였다. 정부혁신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정부혁신에 기여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재편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한국 기업들의 사전 구조조정 업무에도 관여하였다. 한국장학재단 비상임 이사직을 수행하면서 대학생들의 장학지원 업무도 수행하였다. 저서로 《언박싱》, 《국가경쟁력, 중견기업에서 답을 찾다》, 《세종에게 창조습관을 묻다》, 《초월적 가치경영》, 《비즈니스의 맥》, 《창조습관》, 《자기창조 조직》, 《지식과 창의성 그리고 뇌》, 《지식점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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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버영코리아의 창립자이자 현 대표이사이다. 나이, 성, 학력 차별이 없는 세상을 위해 일하고 있다. 세계적인 ESG 기업 인증기관인 비콥(B Corp) 한국위원회 위원장을 지냈고, (사)비랩코리아 이사장으로서 기업의 변화를 통한 자본주의 및 사회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대중 대통령 비서실 통치사료비서관을 역임했으며, 국회보좌관과 국회정책연구위원으로서 정치개혁 관련 법안 작성 업무를 맡아 선거법과 정치자금법 개정에 이바지하였다. 정치학, 국제관계학, 정책학, 협상학 등의 분야에서 교수 및 연구 활동을 했고 『협상의 전략』 등 다수의 저서와 논문들을 저술하였다.
1994년생으로 조치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아시아언어문명학부에서 서아시아 지역학을 전공했다. 현재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 재학 중이며, 〈아제르바이잔과 러시아 혁명〉을 주제로 논문을 준비 중이다. 역사, 국제정치, 대중문화에 대해 다양한 관심을 갖고 [조선일보], [월간조선], [시사저널] 등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진핑 시대 중국의 전환을 다룬 『거대한 코끼리, 중국의 진실』(2018)과 90년대생 한국 청년의 세계 인식을 비롯하여 현대 한국을 주제로 한 사회비평서인 『K를 생각한다』(2021)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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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이화여대 정책대학원 초빙교수이다. 1988년 공직을 시작하여, 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지방자치분권실장·차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차관급)·위원장(장관급)을 역임하였다. 정부조직 전문가로 김대중 정부에서 문재인 정부에 이르기까지 정권 변동기 정부조직 개편에 직접 참여하였고, 노무현 정부의 정부혁신, 박근혜 정부의 정부3.0과 데이터 개방, 문재인 정부의 디지털 정부혁신을 추진하였다. 박근혜 정부 행정자치비서관으로 공무원연금 개혁을 지원하였으며, 행정안전부 차관으로 재직 시에는 지방자치법 전면개정 등 자치분권 확대를 위해 노
현 이화여대 정책대학원 초빙교수이다. 1988년 공직을 시작하여, 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지방자치분권실장·차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차관급)·위원장(장관급)을 역임하였다. 정부조직 전문가로 김대중 정부에서 문재인 정부에 이르기까지 정권 변동기 정부조직 개편에 직접 참여하였고, 노무현 정부의 정부혁신, 박근혜 정부의 정부3.0과 데이터 개방, 문재인 정부의 디지털 정부혁신을 추진하였다. 박근혜 정부 행정자치비서관으로 공무원연금 개혁을 지원하였으며, 행정안전부 차관으로 재직 시에는 지방자치법 전면개정 등 자치분권 확대를 위해 노력하였다. 2020년 장관급 중앙행정기관으로 독립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초대 위원장으로 임용되어 2년간 조직의 전문성과 독립성 향상을 위하여 기여하였다. 역사학도로서 역사의 필연성보다는 합리적 이성, 공감과 유대에 입각한 역사진보의 가능성을 믿고 있다.
현 서울시립대학교 명예교수이다. 그 외 한국119청소년단 총재, 한국생활안전연합 공동대표, 원자력기술 전문위원 및 문화재 재난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학에서 공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대한주택공사와 명지대학교건축학과 교수를 거쳐, 1997년 서울시립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후 방재공학과, 재난과학과, 소방방재학과와 서울시 조례기관인 도시방재안전연구소를 설립하고 동 대학교 연구소장을 역임했다. 2002년 민간부단장(1급)으로 소방방재청 창설을 주도했고, 원자력안전위원회 초대위원, 대통령직속 규제개혁위원 및 한국화재소방학회장,
현 서울시립대학교 명예교수이다. 그 외 한국119청소년단 총재, 한국생활안전연합 공동대표, 원자력기술 전문위원 및 문화재 재난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학에서 공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대한주택공사와 명지대학교건축학과 교수를 거쳐, 1997년 서울시립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후 방재공학과, 재난과학과, 소방방재학과와 서울시 조례기관인 도시방재안전연구소를 설립하고 동 대학교 연구소장을 역임했다. 2002년 민간부단장(1급)으로 소방방재청 창설을 주도했고, 원자력안전위원회 초대위원, 대통령직속 규제개혁위원 및 한국화재소방학회장, 한국 화재보험협회 기술고문을 역임했다.
(현) 백석대학교 경상학부 교수 통일부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단 단장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평가위원 산업통상자원부 기타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평가위원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인사조직)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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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s King

현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아시아학과 한국어문학 교수이다. 미국 미네소타주에 위치한 콘코디아 언어마을(Concordia Language Villages) 전국자문회 위원이고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인터유니버시티센터(The Inter-University Center for Korean Language Studies at SKKU, ‘IUC at SKKU’)의 공동설립자며 해외위원회 공동의장으로 있다. 콘코디아 언어마을 “숲속의 호수”라는 한국어 마을의 설립자이자 1999년부터 2014년까지 15년간 ‘촌장’으로 일했다. 2022년 가을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을 기리는
현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아시아학과 한국어문학 교수이다. 미국 미네소타주에 위치한 콘코디아 언어마을(Concordia Language Villages) 전국자문회 위원이고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인터유니버시티센터(The Inter-University Center for Korean Language Studies at SKKU, ‘IUC at SKKU’)의 공동설립자며 해외위원회 공동의장으로 있다. 콘코디아 언어마을 “숲속의 호수”라는 한국어 마을의 설립자이자 1999년부터 2014년까지 15년간 ‘촌장’으로 일했다. 2022년 가을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을 기리는 제44회 외솔상을 외국인 처음으로 실천 부문에서 수상받았다. 한국어와 한글의 역사 연구, 해외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교육과 보급 등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https://ubc.academia.edu/RossKing).
현 (사)경제사회연구원 이사장이자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 주요 연구 분야는 북한 정치외교 및 교류협력이다. 동국대학교 교수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통일학연구원장, 사회대 학장, 대외부총장을 지냈으며, 한국정치학회 연구이사, 북한연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통일부, 외교부, 국가안보실 자문위원을 두루 거쳤으며, 2016년 남북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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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성공경제연구소 이사장이자 세계문화산업포럼(WCIF) 의장이며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이사장과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북대학교 경상대학 경영 학부 명예교수이며 1995년 학계를 대표해 벤처기업협회 설립에 참여했다. 서울대 경영대학을 졸업하고 KAIST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과 퍼듀 대학에서 방문교수(visiting scholar)로 연구했다. 1995년 학계를 대표해 벤처기업협회 설립에 참여했으며, 2002년 (사)한국문화산업포럼의 설립을 통해 한류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민간 네트워크 구축에 노력했다. 200
현 성공경제연구소 이사장이자 세계문화산업포럼(WCIF) 의장이며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이사장과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북대학교 경상대학 경영 학부 명예교수이며 1995년 학계를 대표해 벤처기업협회 설립에 참여했다. 서울대 경영대학을 졸업하고 KAIST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과 퍼듀 대학에서 방문교수(visiting scholar)로 연구했다. 1995년 학계를 대표해 벤처기업협회 설립에 참여했으며, 2002년 (사)한국문화산업포럼의 설립을 통해 한류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민간 네트워크 구축에 노력했다. 2002년 (사)한국문화산업포럼의 설립을 통해 한류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민간 네트워크 구축에 노력했다. 한국경영학회 회장, 전자부품연구원 이사장,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 등을 역임했다. 대표 저술로 『창발경영』, 『퍼스트 무버, 4차 산업혁명의 선도자들』, 『스몰 자이언츠, 대한민국 강소기업』, 『벤처경영』, 『패자 없는 게임의 룰, 동반성장』, 『1인 창조기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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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저코리아다이나미즘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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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넥스트 레벨』의 집필진이 중심이 되어 한국의 성장동력을 활성화하고 선진국으로서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개방적 네트워크 조직으로서 한국 특유의 다이나미즘을 지키고 확장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자 한다.

기획성공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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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성공경제연구소는 경영경제 전문가 네트워크이다. 창조화하는 세계적 흐름에 대응해 기업과 개인 등 민간 주체가 스스로 창의와 혁신을 도모함으로써 국가 경제가 발전하는 개방적 경제사회구조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15년 이후 50회가 넘는 성공경제포럼을 진행함으로써 혁신주체들이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고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이루어나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64쪽 | 566g | 152*225*23mm
ISBN13
9788950906566

책 속으로

목표 산업을 확정하고 재빠른 추격과 성장을 이루어내는 전통적인 선형적 성장 모델에서 벗어나 지구를 살리고 사람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다양한 영역에 씨앗을 파종함으로써, 새로운 기회를 찾는 전략을 추구해야 한다. 이를 토대로 한국은 휴머니티 관련 세계 최고의 선진국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한국 경제의 역동성은 앞으로 지속 가능성과 휴머니즘과의 관계 정립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지속 가능성이라는 위기를 기회로 전환 시킬 국가 전략으로서 ‘휴머니티의 세계적 실천 국가’가 될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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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방지를 위한 자연과의 공생 문제도 ‘생태와 경제’ 중간 어디쯤에서 절반의 성공을 도모하는 것이 어쩌면 공화의 세계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환경과 생태계 문제에 대한 공생의 해법 없이는 더 이상 우리의 삶이 지속할 수 있지 않고 더불어 만들어가는 건축과 도시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 우리는 모두 겸손하게 다시 한번 옛사람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고 보존해온 지혜와 가르침에 귀 기울이고 함께 살아가는 우리 곁의 동반자 자연으로부터 배워나가며 서로 존중해야만 지구의 모든 생명체와 공생하는 삶이 지속 가능할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정주와 평화가 함께 지속 가능한 공화의 세계」중에서

문제는 국가 자본주의 체제에서 만든 수많은 정부 규제가 이러한 전환을 가로막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규제 개혁은 향후 한국 경제의 지속 성장을 좌지우지하는 국가적 과제다. K-팝을 비롯한 K-콘텐츠 산업이 한국의 소프트 경쟁력을 끌어 올려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어냈듯이, 민간이 시장에서 이러한 혁신을 자유롭게, 제한 없이 일구어낼 수 있도록 일체의 장벽을 해체해야 한다. 이를 위해 시급한 것이 규제 개혁을 새로운 정부의 정치적 이벤트가 아니라 정권 교체와 관계없이 항시적· 항구적으로 추구해야 할 국가적 임무로 격상시키고 이를 주체적으로 이끌어나갈 규제 개혁 지휘부를 구축하는 일이다.
---「규제 개혁으로 시장 자본주의를 완성하자」중에서

인구의 지역 분산이 이뤄지고, 청년과 노년이 함께 참여하는 세대 통합형 삶터와 일터가 확산되면 다방면에서 좋은 변화가 생길 것이다. 첫째, 지역 차원에서 소득 격차 축소, 지방 재정 안정성 강화, 의료·교육·문화 인프라 개선, 일자리 증대 등 지역 균형 개발이 이뤄진다. 둘째, 대도시 차원에서도 부동산 가격 안정, 대기 오염도 저하, 교통 체증 감소 등 도시 삶의 질이 개선된다. 셋째, 무엇보다도 국가적으로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출산율 제고, 노인 일자리 증대, 세대 간 의사소통 강화 등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다.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방안」중에서

과거의 ‘안전’을 바라보는 관점은 설계자의 입장에서 기능해야 한다고 규정한 대로 작동하는 이상적 시스템을 의미했다면 레질리언스 시대의 ‘안전’은 움직이고 있는 시스템의 기능이 지속적이고 연속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운용할 능력이 있는가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대규모 자연 재난, 테러 공격, 국제 금융 시장 등의 혼란에 의해 전혀 관계없어 보이는 다른 시스템이 영향을 받는 사례는 종종 발생해왔다. 따라서 시스템 레질리언스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시스템 간 상호 작용을 고려하여 충격요인에 대한 복구계획을 수립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재난 극복을 위한 국가 안전 레질리언스 전략의 지향점」중에서

한반도에서 평화는 보편적 가치로서, 그리고 당면 과제로서 핵심 의제이지만 동시에 통일을 지향하는 평화로서의 적극성이 요구된다. 이것은 평화가 평화 그 자체를 위한 것에 그치지 않고 한반도에서 분단의 극복, 즉 통일을 통해서만 평화가 달성될 수 있다는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상황에 맞는 평화의 상태를 목표로 설정하고 보편적인 가치인 평화를 기준으로 분단의 특수성을 뛰어넘는 포괄적인 담대한 평화 정책·통일 정책을 지향할 때 비로소 국내 정치 지형과 남남 갈등을 넘어설 수 있다.
---「어떤 한반도 평화를 만들어갈 것인가?」중에서

한국어는 한국 문화의 핵심 구성 요소이다. 그리고 한류는 전 세계로부터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수요를 만들어냈다. 특히 젊은 층이 평생 한국어 학습자 그리고 평생 한국에 우호적인 사람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그러나 한류 그리고 한국어와 문화에 대한 인기는 깨지기 쉽다. 더 집중되고 적극적이고 다양화되고 장기적인 형태로 세계의 한국어 학습자들을 위한 튼튼한 기반 구조를 만들 전략을 수립하지 못한다면, 지금 한국어 교육에 대한 붐은 게임 ‘포켓몬 고’와 같은 운명을 겪게 될 가능성이 크다.

---「탈민족어·탈국어로서의 한국어와 소프트 파워」중에서

출판사 리뷰

정치 · 사회 · 문화 · 경제 최고 전문가 12인의 국가 성장을 위한 제언

대한민국, 이름뿐인 선진국이 될 것인가?
위기의 대한민국을 기회로 바꿀 새로운 ‘코리아 다이나미즘’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넥스트 레벨』은 경제경영전문가 네트워크인 성공경제연구소를 중심으로 의기투합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 12인이 코리아다이나미즘포럼을 결성해 출간한 책이다. 갈수록 심해지는 갈등 구조의 고착화, 집단 이기주의와 탐욕의 정치, 청년층의 실망과 멈추지 않는 저출산,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의 변화 위기에 걱정을 치열한 담론 끝에 이 책으로 의견을 모았다.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의 날카로운 시각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톺아본다.

대한민국은 경제 규모 세계 10위권, 1인당 국민 소득 4만 5,000불 달성, 세계 5위 연구개발비 규모의 과학기술 대국, 한류의 문화강국 이미지 구축 등 유례없는 빠른 압축성장을 이뤄왔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이루어진 저자들은 입을 모아 한국이 유례없는 현재의 위기에 봉착하게 된 원인은 위기를 기회로 바꿔왔던 ‘코리아 다이나미즘’의 쇠퇴에 있다고 지적한다. 성장동력 엔진이 꺼져가는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문화, 행정, 사회심리, 정치 · 안보 등이 동시에 대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마치 새로운 심장으로 갈아 끼우는 양태로 완전히 새로운 ‘다이나미즘’으로 갈아타야 한다고 역설한다.

“지속 가능성 위협 개혁”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저출산 · 고령화 앞에 선 ‘청년의 삶’은 어디로?


이 책의 중심에는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다. 구조적 변화를 동반하는 전환기적 상황이 ‘지속 가능 개발’을 통해 통합 발전할 수 있다는 믿음에서 출발하여, 전환기 대한민국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한국형 ‘지속 가능 발전 모델’을 모색한다. 이제는 일방적인 경제 성장보다는 경제 · 사회 전반의 영역에서 지속 가능성을 염두에 둔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 도시와 농촌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건축 및 주거 규제 등을 개선하는 노력이,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위해서는 시장 자본주의로의 전환과 정부의 개입 최소화가, 국가와 정치권이 국가 경제를 망가뜨리지 않도록 확실한 경계가, 경제적 성장과 환경 개선을 위한 공생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에서 지속 가능성의 위기가 가장 극단적으로 표출되는 가장 큰 난제가 바로 저출산 · 고령화와 청년의 삶이다. 주목해야 할 점은 청년의 삶이 팍팍해질수록 저출산과 고령화의 문제는 서로 맞물려 깊은 수렁으로 빠지게 된다는 것이다. 그동안 정부가 「저출산 · 고령 사회 기본법」을 제정하고, 16년 동안 280조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 지출했지만, 합계출산율은 최저점을 찍고 있다. 이러한 정책 실패는 저출산, 고령화에 대한 생각과 인식의 대전환이 요구된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이러한 문제들을 대한민국 재구축이라는 해결책으로 풀어내고 있다. 청년들의 실질적인 삶의 기반으로 한 공간 재구축으로 인구의 지역분산을 이뤄낸다면 다방면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반도를 벗어나 더 큰 세상으로 향하는 세계화 전략
전 세계의 K-열풍 이어가기 위해서는?


이 책은 대한민국이 차별화된 일류 선진국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내부적으로는 안보와 평화를 지켜나가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외부적으로는 대한민국이 가진 문화적 특성과 창의성을 전 세계와 공유하며 큰 그림을 그려야 할 때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평화와 안보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오늘날의 한반도 상황을 돌아보면서 우리가 평화의 목표를 제대로 세웠는지, 평화를 만들기 위한 정부의 정책에는 문제가 없었는지 냉철하게 분석하고 정책의 방향성을 점검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대한민국의 문화적 열풍인 K-팝, K-시네마, K-드라마, 웹툰 등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받으며 문화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지만 그에 따라 한국어의 입지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는 사실은 정작 놓치고 있다. 한국어 수요의 폭발적인 급증에도 불구하고 북미나 유럽에서의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는 정책 기반은 사실상 전무하다는 것을 지적하며, 소프트 파워의 기반은 언어에서 출발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한류가 단지 '유행'에 그치지 않고 진정한 문화선도자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한국어 교육 지원’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대한민국, 넥스트 레벨』은 대전환기의 대한민국을 통찰하는 거시적인 안목을 선사하며, 국내외적인 변화의 흐름을 읽고, 다음 시대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 목표를 새롭게 설정하고 나아가야 할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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