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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장의 사회생활 1
탁구장에서 살아남기
박효미최미란 그림
만만한책방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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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전남 무안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우리 사회와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동화로 쓰고 있다. 그동안 『일기 도서관』 『길고양이 방석』 『노란 상자』 『오메 돈 벌자고?』 『학교 가는 길을 개척할 거야』 『학교가 문을 닫았어요』 들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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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최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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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서울시립대에서 산업디자인을, 동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림을 그린 『돌로 지은 절 석굴암』으로 라가치상 픽션 부문 스페셜 멘션을 받았다. ‘박성우의 동시로 첫 읽기’ 시리즈인 유년 동시 그림책 『받침 없는 동동시』, 『받침 있는 동동시』, 『묻고 답하는 동동시』, 그림책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초능력』, 동화 ‘삼백이의 칠일장’ 시리즈, 『겁보 만보』, 『탁구장의 사회생활 1, 2』, 『이야기 귀신이 와르릉와르릉 1, 2』, 동시집 『글자동물원』, 어린이 교양서 『출동! 마을은 내가 지킨다』 등에 그림을 그렸고, 그림책 『우리는 집지킴이
일러스트레이터. 서울시립대에서 산업디자인을, 동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림을 그린 『돌로 지은 절 석굴암』으로 라가치상 픽션 부문 스페셜 멘션을 받았다. ‘박성우의 동시로 첫 읽기’ 시리즈인 유년 동시 그림책 『받침 없는 동동시』, 『받침 있는 동동시』, 『묻고 답하는 동동시』, 그림책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초능력』, 동화 ‘삼백이의 칠일장’ 시리즈, 『겁보 만보』, 『탁구장의 사회생활 1, 2』, 『이야기 귀신이 와르릉와르릉 1, 2』, 동시집 『글자동물원』, 어린이 교양서 『출동! 마을은 내가 지킨다』 등에 그림을 그렸고, 그림책 『우리는 집지킴이야!』, 어린이 교양서 『집, 잘 가꾸는 법』 등을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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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92쪽 | 210g | 153*210*7mm
ISBN13
979118949956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탁구공은 가볍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탁구의 세계!
훈수 두기 좋아하는 탁구장 사람들과 하나둘, 하나둘!


탁구라니 정말 낯설다! 동네마다 탁구장이 하나씩 있지만 탁구장을 가 본 어린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그 낯선 공간에 들어선 박세웅. 그냥 어른들의 세계일까 싶었는데, 이 세계는 알면 알수록 오묘하다. 한마디로 중독된다!

[탁구장의 사회생활]은 촘촘하게 탁구장의 세계를 보여 준다. 2.7g의 작은 탁구공과 이 탁구공이 누비는 탁구대를 샅샅이 파헤친다. 깨알처럼 구성된 탁구 도구들 이야기, 게임 장면, 운동하는 사람들을 보여 주는 펼침면! 그림에서 딱! 딱! 탁구공 소리가 들리는 듯하고, 시큼한 땀 냄새가 나는 듯하다. 탁구장에서는 나이를 뛰어넘어 누구나 탁구 친구가 된다. 처음에 완전 초짜일 때는 말을 걸어 주고 같이 쳐 주는 사람이 없지만, 이 외로운 시기를 잘 버티면 친구들이 하나둘 생겨난다. 화요 엄마이면서 어린이라고 봐 주는 게 일도 없는 폭탄 머리 아줌마, 손주를 봐주러 올라와서 틈나면 탁구장에 들락거리는 시골 할머니, 아이들에게 선선한 빡빡머리 할아버지, 따따따 훈수 두며 구박하는 따발이 아저씨 등. 탁구 중독자들이 세웅이의 탁구 생활에 윤기를 더 한다. 듣기 싫은 잔소리 같다가도 한 마디씩 해 주는 말에 힘을 얻는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포핸드, 백핸드, 스매싱! 모든 경기에 진심인 사람들로 후끈후끈한 탁구장! 탁구대 옆에서 바로 경기를 보는 듯한 박진감은 덤으로 얻는 재미이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멀고도 험한 탁구의 세계 힘들지만 도오전~!


탁구는 혼자서 할 수 없다. 반드시 상대가 있어야 시작할 수 있다. 혼자만 잘해서는 재미가 없다. 이쯤 되면 이 책의 제목이 이야기하는 ‘탁구장의 사회생활’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탁구는 철저하게 실력으로 평가된다. 일흔 살 할머니도, 이제 막 탁구장에 들어선 열 살 여자아이도 탁구대 앞에선 공평하다. 받아쓰기는 빵점을 맞다가도 백점을 맞을 수 있는데, 탁구는 무조건 한 단계씩만 올라갈 수 있다. 탁구장의 가장 아래 단계인 희망부에 속한 세웅이는 자신보다 1단계 높은 라이벌 박종두가 눈엣가시다. 좋아하는 화요 앞에서 무참히 연패한 후 박종두 타도를 부르짖으며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지만, 꿈의 1승은 쉽지 않다. 어떻게 하면 탁구를 잘 칠지, 어떻게 하면 라이벌을 이길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화요를 뺏기지 않을 수 있는지… 필승 전략을 써도 지고, 집중해도 지고, 이기기 위해 연습할수록 인생의 고비는 번번이 찾아오고, 지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게 포기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운 세웅이.

뭘 해도 마음 같지 않은 거, 그거 모르는 어린이가 있을까? 그 안 되는 마음은 뻥 날려 버리고, 그래도 다시 한번 할 수 있게, 기운을 주는 책이다. 과연 어린 세웅은 탁구를 포기하지 않고 꿈의 1승을 따낼 수 있을까? 박세웅의 성장과 활약이 펼쳐지는 2권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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