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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23
프리미엄 카툰 · 전문적 분석 · 객관적 기록 14년간 이어진 No.1 스카우팅 리포트 부록:2023 KBO리그 경기일정 캘린더(책과 랩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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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소개
기록으로 보는 2022시즌
10대 키워드로 미리 보는 2023 KBO리그
박용택 위원과 함께 본 최강야구, WBC, 그리고 2023시즌 예측
KBO리그 포지션별 최강자는 어느 팀에?
3년 만에 떠난 해외 스프링캠프
2022시즌 순위기록
스카우팅 리포트 보는 법
SSG 랜더스
키움 히어로즈
LG 트윈스
KT 위즈
KIA 타이거즈
NC 다이노스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두산 베어스
한화 이글스

저자 소개 6

1998년 한국 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9년에 일본으로 유학, 일본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와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한 후, 현재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연재작인 「하대리」, 네이버 연재 『MLB 카툰』, 「삼국전투기」와 「샐러리맨 구보씨」 등이 대표작이다. 최훈은 문학계간지 「버전업」에 ‘I even kill the dead"란 소설로 데뷔하고 동 계간지에 ’회사원 구보씨의 하루‘란 단편소설을 게재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그 때문인지 최훈의 만화는 ‘캐릭터의 심리’와 ‘스토리’를 장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능력은
1998년 한국 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9년에 일본으로 유학, 일본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와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한 후, 현재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연재작인 「하대리」, 네이버 연재 『MLB 카툰』, 「삼국전투기」와 「샐러리맨 구보씨」 등이 대표작이다. 최훈은 문학계간지 「버전업」에 ‘I even kill the dead"란 소설로 데뷔하고 동 계간지에 ’회사원 구보씨의 하루‘란 단편소설을 게재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그 때문인지 최훈의 만화는 ‘캐릭터의 심리’와 ‘스토리’를 장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능력은 「삼국전투기」에서 최대한으로 발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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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의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담당 야구기자.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스카우팅 리포트, 그리고 허구연 위원 인터뷰를 맡았다.

고유라 의 다른 상품

광주일보 체육부 기자, KIA 타이거즈 팬들의 큰 누나. 가장 생생한 KIA 타이거즈 정보를 제공한다. 2021년에도 KIA 타이거즈 스카우팅 리포트와 맷 윌리엄스 감독, 이범호 코치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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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기자. SBS뉴스 '야구수다', 네이버 스포츠 '이성훈의 박스스코어' 등 칼럼을 연재했고, 유튜브 '야구에 산다'를 만들고 있다. 야구의 오묘한 질서를 사랑하고, 그 질서의 한 면을 드러내는 도구로 세이버메트릭스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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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콘텐츠랩 에디터. 세상의 모든 일은 야구로 설명할 수 있다고 믿는 ‘야구 환원론자’. 20년 넘게 야구를 취재하며 야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사 야구 칼럼을 쓰고, 야구 리더십 강연을 하고, 야구 미스터리 소설을 썼다. 야구 유튜브 [최강볼펜]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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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학회 이사. 스포츠2.0 야구기자, 일간스포츠 야구 팀장을 지냈다. 야구는 노력과 재능, 행운과 불운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경기다. 그래서 인생을 닮았고, 야구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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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28쪽 | 646g | 143*225*18mm
ISBN13
9791169797870

출판사 리뷰

도약을 향한 희망보다
먼저 추락에 대한 반성으로 시작하는 2023시즌


2023시즌을 앞두고 KBO리그 스토브리그에는 돈 잔치가 열렸다. 포수 양의지는 6년 최대 152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에 친정팀 두산으로 돌아갔다. 재벌 구단주들은 자신의 팀 전력 강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갑을 열었다. 샐러리캡 도입 첫 해였지만 첫 번째 위반에는 드래프트 제한이 걸리지 않는다. 샐러리캡을 살짝 넘기더라도 돈을 쓸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다. 비FA 다년 계약 등을 포함해 이번 겨울 FA를 둘러싼 계약 최대 금액의 총액은 1140억 원이 넘는다. 말 그대로 돈을 펑펑 썼다. 리그에 쏟아진 돈은 KBO리그 중흥의 신호탄으로 보였다. 산업의 규모는 투자되는 금액에 따라 결정된다. 선수들의 고액 연봉은 또 다른 재능을 끌어 모은다. 게다가 2022시즌을 거치면서 젊은 투수들의 구속 증가를 경험했다. 더 이상 강속구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재능이 아니었다.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기술 훈련을 통해 구속 증가를 만들어낼 수 있다. 여러모로 2023시즌은 KBO리그의 도약을 예감케 했다. 하지만 2023시즌의 시작은, 도약을 향한 희망이 아니라 추락에 대한 반성으로 시작된다. 그래야 팬들이 기대를 품고 야구장을 찾을 수 있을 테니까.

트렌드에 맞는 데이터
보다 자세한 스카우팅 리포트


이번 스카우팅 리포트는 다시 KBO 공식 기록 통계 업체 스포츠투아이의 데이터를 실었다. 코어 야구팬이라면 당연히 궁금해 하는 타구 속도, 강한타구%, 투구의 분당회전 등 핵심 데이터를 담기 위해서다. 그러면서 종전의 약간 모호하게 구분되었던 각 투수가 구사하는 구종 분류를 세세히 나누었으며, 각 구종의 구사율, 구속, 수직 수평 무브먼트 등도 담았다. 또한 조금 부족함이 느껴졌던 스카우팅 리포트의 글자수 제한을 늘려 보다 많은 분석을 담았다. KBO리그를 즐기는 방법은 데이터를 통해 리그의 경향을 확인하고, 그 점에 주목하며 경기를 즐기는 것. 이번 스카우팅 리포트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와 진짜 야구 이야기를 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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