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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 영적독서
좋은땅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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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 영적 독서를 위한 언어

2. 현대 대수학 입문

2.1 군(group)이란?
2.2 동치관계, 합동
2.3 군 준동형사상

3. 집합론 입문

3.1 집합의 정의
3.2 정렬집합, 순서 수
3.3 선택공리, 기수

4. 수학적 논리학 입문

4.1 문법, 의미론
4.2 일계언어
4.3 필터, 불완전성

5. 종교, 영원한 진리

5.1 유대교
5.2 그리스도교
5.3 도교
5.4 불교
5.5 논의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저자는 인하대학교, 한국과학원, 벨기에 겐트대(Univ. of Ghent)에서 공학사, 공학석사,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9년부터 인하대학교 공과대학에서 2017년 2월까지 교수로 근무하였으며, 현재 명예교수로 임명되었다. 수학적 논리학과 다른 분야, 특히 종교와의 관련성을 이해하면서, ‘논리적 영적독서’라는 새로운 주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철학자.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고등과학원 초학제 연구 프로그램 등에서 연구원으로 일했고, 포스텍 융합문명연구원 [웹진X] 편집 위원장을 지냈다. 니체와 들뢰즈 등 현대 철학을 연구하면서, 동시에 예술 철학과 기술 철학도 깊이 탐구하고 있다. 특히 인공 지능과 인간의 관계를 오래 연구했고 이를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일에 힘쓰고 있다. 주요 단독 저서로 『뉴노멀의 철학』(2021년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생각의 싸움』(202
철학자.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고등과학원 초학제 연구 프로그램 등에서 연구원으로 일했고, 포스텍 융합문명연구원 [웹진X] 편집 위원장을 지냈다. 니체와 들뢰즈 등 현대 철학을 연구하면서, 동시에 예술 철학과 기술 철학도 깊이 탐구하고 있다. 특히 인공 지능과 인간의 관계를 오래 연구했고 이를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일에 힘쓰고 있다.

주요 단독 저서로 『뉴노멀의 철학』(2021년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생각의 싸움』(2022년 원주시 올해의 철학책 선정),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2017년 경향신문 올해의 저자, 제58회 한국출판문화상 본심 선정, 경기문화재단 ‘경기그레이트북스 100선’ 선정), 『혁명의 거리에서 들뢰즈를 읽자』 등이 있다. 공동 저서로는 『포스트 챗GPT』, 『호모 퍼불리쿠스와 PR의 미래』, 『이성과 반이성의 계보학』, 『인간을 위한 미래』, 『AI 시대, 행복해질 용기』, 『공동체 없는 공동체』, 『모빌리티 사유의 전개』, 『인공지능 시대의 예술』, 『철학, 혁명을 말하다』, 『처음 읽는 프랑스 현대철학』 등이 있다. 번역서로 『들뢰즈, 연결의 철학』, 『베르그손주의』, 『안티 오이디푸스』, 『천 개의 고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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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00쪽 | 148*210*15mm
ISBN13
9791138819282

출판사 리뷰

영적 독서를 위한 언어

영원한 진리를 설명하고, 이해하는 데 적절한 언어가 있을까? 영적인 수준의 주제들은 유한한 이세상이 아니라, 무한한 세상의 것들이다. 영적인 독서에서 다루는 신, 영원한 진리, 사랑, 믿음, 행복 이러한 것들은 모두 추상적인 개념으로 표현된다. 이러한 개념들을 정확히 표현하고 이해하려면 무한한 순서 수를 이용해야 하며, 이 것들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어휘들과는 비교할 수 없다.

형식언어

이러한 추상적인 개념으로 표현되는 영적인 세계를 다루는 경우에는 시간과 사회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언어가 아니라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고 수학적 오류가 없는 형식언어가 유일한 대안이 된다. 적절한 도구(형식언어)가 없으면,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화할 수 없기 때문에, 수학적인 개념이 없는 영적 독서로는 궁극적 진리를 이해하기 어렵다. 진리의 핵심에 도달하는 깨달음의 유일한 길은, 적절한 도구를 이용한, 영적 문서를 보는 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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