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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초대장 1~3권 세트
전3권
박현숙국민지 그림
주니어김영사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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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00
10 3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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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1. 이상한 초대장
2. 너한테는 안 팔아
3. 별 이상한 자판기 다 보겠네
4. 이상한 아이스크림
5. 나는 편지를 보낸 적이 없어요
6. 하영이가 진짜진짜 싫다
7. 하영이가 이상하다
8. 혹시 저주를 불러오는 아이스크림?
9. 점점 더 빨갛게 변하는 입
10. 고작 그런 소원 때문에?
11. 소원편지
12. 입 빨간 아이 조심!
13. 소원을 이루심을 축하드립니다
1. 이상한 초대장
2. 너한테는 안 팔아
3. 별 이상한 자판기 다 보겠네
4. 이상한 아이스크림
5. 나는 편지를 보낸 적이 없어요
6. 하영이가 진짜진짜 싫다
7. 하영이가 이상하다
8. 혹시 저주를 불러오는 아이스크림?
9. 점점 더 빨갛게 변하는 입
10. 고작 그런 소원 때문에?
11. 소원편지
12. 입 빨간 아이 조심!
13. 소원을 이루심을 축하드립니다
1. 이상한 초대장
2. 너한테는 안 팔아
3. 별 이상한 자판기 다 보겠네
4. 이상한 아이스크림
5. 나는 편지를 보낸 적이 없어요
6. 하영이가 진짜진짜 싫다
7. 하영이가 이상하다
8. 혹시 저주를 불러오는 아이스크림?
9. 점점 더 빨갛게 변하는 입
10. 고작 그런 소원 때문에?
11. 소원편지
12. 입 빨간 아이 조심!
13. 소원을 이루심을 축하드립니다

저자 소개 2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그동안 『국경을 넘는 아이들』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세계에 입장하시겠습니까?』 『가짜 칭찬』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수상한 친구 집』 『기다려』 『수상한 식당』 『수상한 편의점』 『위풍당당 왕이 엄마』 『수상한 도서관』 『수상한 화장실』 『수상한 운동장』 『수상한 기차역』 『수상한 방송실』 『수상한 놀이터』 『궁금한 아파트』 『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그동안 『국경을 넘는 아이들』 『어느 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세계에 입장하시겠습니까?』 『가짜 칭찬』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수상한 친구 집』 『기다려』 『수상한 식당』 『수상한 편의점』 『위풍당당 왕이 엄마』 『수상한 도서관』 『수상한 화장실』 『수상한 운동장』 『수상한 기차역』 『수상한 방송실』 『수상한 놀이터』 『궁금한 아파트』 『궁금한 편의점』 『빨간 구미호 - 사라진 학교 고양이』 『고민 해결사 콧구멍 11호 - 귀뚜라미 방송 사고』 등 많은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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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국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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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고, 즐겁게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 '오늘도 용맹이' 시리즈와 《한그루 대 천송이》 《포토샵 여신》 《먹방의 고수》 《맘대로 피구 규칙》 《사라진 학교》 《동굴을 믿어 줘》 《경성 고양이 탐정 독고묭》 《강남 사장님》 《열세 살의 덩크 슛》 《4학년 2반 뽀뽀 사건》 《담임 선생님은 AI》 《어느 날 그 애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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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52*210*11mm

출판사 리뷰

“내가 겨우 그런 소원을 빌었다고요?”
박현숙 작가가 선보이는 소원 판타지 동화


갖고 싶었던 물건을 사고 시간이 지나 그 물건에 대한 마음이 시들해지듯이, ‘소원’도 그럴 때가 있다. 한때는 소중한 무언가를 주고서라고 이루어지길 바랐던 일이 시간이 흘러서 기억 속에 잊힐 정도로 시시해지는 경우이다. 박현숙 작가는 이 책의 ‘작가의 말’에서 자신은 어린 시절 세계 여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큰 소원이었지만 지금은 시간과 돈이 필요해서 조금은 부담스러운, 가도 그만 안 가도 그만인 일이 돼 버렸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어린 시절 그때의 간절한 마음은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고 하면서.

「수상한」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 박현숙 작가는 이번에 첫 소원 판타지를 선보인다. 바로 『이상한 초대장 1. 아이스크림의 비밀』이다. 이 책은 ‘경우’라는 소년이 어느 날 갑자기 이상한 초대장을 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초대장-
오래 기다리셨지요? 아마 손꼽아 기다리셨을 거예요.
얼마나 오매불망 기다리셨을까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드디어 귀하를 위한 특별한 자판기가 이번 주 수요일에 오픈합니다.
*주의: 기온이 영하 15도 이하인 날씨에만!

뜬금없이 자판기가 수요일에 오픈한다는 사실을 알리는 초대장!
경우는 이 초대장이 자신에게 잘못 왔다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리고 바로 그날 경우는 한파를 뚫고 자판기를 밀며 오르막길을 가고 있는 낯선 이를 발견한다. 알고 보니 이 낯선 이는 경우를 위해, 경우만의 자판기를 설치하러 온 것이다. 이렇게 의문투성이로 시작한 이야기는 내내 과거에 경우가 빌었던 소원이 무엇이었는지를 밝혀내려고 한다.

소원을 빌었으니, 당연히 소원을 이루어 줘야 한다는 낯선 이의 정체도 책을 읽는 독자들을 궁금하게 만든다. 한때는 세상에서 제일 간절했지만, 어느 날 문제가 해결되면서 머릿속에서 잊힌 소원. 말 그대로 기억조차 없을 정도로 시시하고 시들해진 소원이다. 경우는 그런 소원을 찾는 과정에서 주변 사람들을 차근차근 떠올려 보고 과거의 자신에 대해서도 돌아본다.

경우가 기억해 낸 소원은 무엇이었을까?
힌트를 하나 주자면, 그 소원의 정체는 경우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과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소원 찾기’라는 소재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어낸 박현숙 작가의 신작 『이상한 초대장 1. 아이스크림의 비밀』. 이 책은 국민지 작가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올 가을 아이들에게 또 한 번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수상한’ 시리즈 박현숙 작가의 소원 판타지 동화, [이상한 초대장] 두 번째 이야기!
치킨을 먹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환상적인 맛의 파란색 치킨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흡입력 있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는 박현숙 작가의 [이상한 초대장]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가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이상한 초대장 2 파란 두건 치킨의 비밀』에는 어린 시절 미워했던 친구와 절친해진 수민의 소원 이야기가 맛깔스럽게 담겨 있다.

더운 여름, 수민은 이상한 초대장을 한 장 받는다. 초대장에는 귀하를 위한 자판기가 설치돼 있다며 가게의 약도와 함께 기온이 30도 이상일 때만 찾아오라는 주의사항이 적혀 있다. 잘못 온 우편물이라 생각하며 반송함에 넣지만, 이상한 초대장은 계속 수민의 집 우편함으로 돌아온다. 호기심에 그 가게를 찾아간 수민은 자신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소원마을에서 왔다는 거북, ‘파란 두건’을 만난다. 그렇게 수민의 소원 찾기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나를 위한 소원은 무엇일까요?

누구나 한 번쯤 ‘엄친아’ 또는 ‘엄친딸’이라고 불리는 존재 때문에 고민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무엇이든지 잘하는 데다가 착하고 성실하기까지 한 엄마 친구 자녀는 항상 비교 대상이 되어 때때로 주눅 들게 만든다. 『이상한 초대장 2 파란 두건 치킨의 비밀』 에 등장하는 수민의 친구 세찬이 바로 그런 존재이다. 주인공 수민은 무엇이든 잘하는 세찬과 절친한 친구이다. 처음부터 사이가 좋았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수민이 곤경에 빠졌을 때 세찬이 도와주는 덕에 위기를 모면하고, 세찬이 진심 어린 사과를 한 후 둘은 가까워진다. 수민은 세찬과 우정을 쌓고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에서 세찬이 모든 것을 잘하는 이유가 세찬의 노력 때문임을 알게 된다.

때때로 나보다 멋지고 잘난 친구를 보며 부러움, 시기, 질투를 느끼는 것은 누구든 한 번씩은 겪는 감정일 것이다. 어린 마음에 친구가 잘못되길 바라기도 하고 말이다. 하지만 그런 감정이 무조건 나쁜 것이라기보다는 나와 다른 존재와 가까워지는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마음일 수도 있다. 박현숙 작가는 이 이야기를 통해 두 아이가 정말 끈끈한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소원 찾기와 신비스러운 바다거북을 통해 재미있게 구현해 내었다. 누군가가 잘못되길 바라는 소원보다 나를 성장시키는 소원을 빌어보면 어떨까? 그런 소원을 빈다면 시기와 질투의 마음이 아닌 신뢰와 배려, 노력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이상한 초대장]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가질 수 있는 고민과 간절한 마음들을 소원으로 엮어 새로운 이야기로 다시 찾아올 것이다.
‘수상한’ 시리즈 박현숙 작가의 소원 판타지 동화, [이상한 초대장] 세 번째 이야기!
소원을 이루어 주는 소원 문방구 오픈!


-초대장-
오래 기다리셨지요?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셨을 거예요.
설마 눈이 정말 빠지지는 않았겠지요?
워낙 길이 멀어서 이제야 도착했습니다.
드디어 가게를 오픈합니다.
오직 귀하만을 위한 가게입니다.
*주의
1. 비가 내리는 날에만 문을 엽니다.
2. 초록색 신발을 신고 와야 합니다.
3. 혼자 오세요.

흡입력 있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는 박현숙 작가의 [이상한 초대장]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가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이상한 초대장 3 소원 문방구의 비밀』에는 2년 전, 연에 적어 날린 찬영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오픈한 소원 문방구에서 펼쳐지는 신나고도 기묘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5월의 어느 날, 찬영은 이상한 초대장을 받는다. 보내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적혀 있지 않은 초대장에는 가게의 오픈 날짜와 비 오는 날 초록색 운동화를 신고 오라는 알쏭달쏭한 주의 사항만 쓰여 있다. 그리고 하굣길, 찬영은 학교 앞 골목에서 초대장을 보낸 가게의 정체를 알게 된다. 그곳은 바로 털옷을 입은 수상한 아저씨가 운영하는 소원 문방구! 비 오는 날 찾아간 소원 문방구에서 자판기를 이용한 후, 찬영은 소원을 이루기 위한 여정을 겪게 된다.

어떤 소원이 좋은 소원일까?
존중과 정직,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


주인공 찬영은 아빠의 직업과 자동차를 부끄러워하고 친구들에게 숨기려 한다. ‘시시한 아빠’라고 생각해 다른 친구의 아빠를 부러워하며 어린 마음에 아빠가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연에 적어 날린다. 하지만 축구도 잘하고, 농구도 잘하는 아빠의 다른 면을 알게 된 후, 자신의 섣불렀던 생각을 반성하고 자신의 소원 대신 아빠의 건강을 선택하는 등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 준다.

들고 오는 이야기마다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박현숙 작가의 소원 판타지 시리즈 [이상한 초대장]은 아이들이 간절히 바라는 ‘소원’을 통해 웃음과 감동과 교훈을 선사한다. 1권에서는 한때는 간절했지만 시간이 흘러 시시하게 느껴지는 소원을, 2권에서는 친구를 시기하는 마음으로 적은 소원을, 3권에서는 어린 마음에 섣불리 바랐던 소원을 다루며 아이들이 존중과 배려를 스스로 깨닫고 성장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에 더해 권마다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등장하는 멸종 위기종 동물 캐릭터들은 사라져가는 숲과 빙하, 우리 주변의 환경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메시지를 던진다. 여기에 국민지 작가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이야기의 맛을 한껏 살리고 생기를 불어 넣었다. [이상한 초대장]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가질 수 있는 고민과 간절한 마음들을 소원으로 엮어 새로운 이야기로 다시 찾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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