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김영사 철학의 발견 세트
전3권
김영사 2006.11.20.
가격
39,600
10 35,640
YES포인트?
1,9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듀이 & 로티』

지식인마을로의 초대
톰 소여와 프래그머티즘

지식인과의 만남
1장 프래그머티즘이란 무엇인가?
실용주의와 프래그머티즘 ㅣ 영원불변한 진리는 없다 ㅣ 다윈이 없었다면? ㅣ 프래그머티즘의 계보
2장 제임스, 인간적인 프래그머티즘
아버지의 열린 교육 ㅣ 현금가치를 가진 지식 ㅣ 진리는 만족할 만한 결과에 있다 ㅣ 종교와 과학의 갈등을 넘어 ㅣ 자연과 경험은 하나다 ㅣ 천의 얼굴을 지닌 우주
3장 퍼스, 우주는 실재한다
고독한 천재 l 포기할 수 없는 보편적 진리 ㅣ 의심을 믿음으로 바꾸는 네 가지 방법 ㅣ 현금가치를 넘어서 ㅣ 퍼스가 제안한 과학적 탐구 방법 ㅣ 우주는 진화한다
4장 현실 참여 철학자 듀이
부지런한 사상가 ㅣ 지식은 문제 해결의 도구 ㅣ 진리는 '보증된 주장가능성' ㅣ 준호는 어떻게 배고픔을 해결할 것인가? ㅣ 프래그머티즘과 민주주의는 천생연분
5장 로티, 프래그머티즘의 재발견
대철학자가 된 어린 사회주의자 ㅣ 프래그머티즘을 다시 살려라 ㅣ 로티의 민주주의 사회 ㅣ 자아는 만들어가는 것이다 ㅣ 철학보다 민주주의가 중요하다 ㅣ 문학과 과학은 본질적으로 다른가? ㅣ 언어는 우연적인 것이다

지식토크, 테마토크
프래그머티스트들의 추수감사절 만찬

이슈@지식
과학기술은 우리를 구원할까?
여성 위에 군림하는 억압의 언어
북한 인권 문제 해결책, 프래그머티스트에게 묻는다
'문명 충돌' 해결의 실마리, 다원주의

징검다리
같이 토론하기
영어로 보는 원문
지식인 지도
지식인 지도
키워드 찾기
깊이 읽기

『벤담 & 싱어』

1장. 지식인 마을로의 초대
인간은 과연 공평한가

2장. 지식인과의 만남
1. 의무 다하기
착한 몸매와 착한 행동
양심 냉장고의 도덕 원리
지킬 것은 지킨다?
종교의 윤리
칸트의 의무론
칸트를 위한 변명
무조건적이고 보편적인 준칙
의무론자의 딜레마
2. 결과가 좋아야
이기주의자는 자기밖에 모르는가?
나를 포함한 공공의 이익 : 공리주의
행복의 계산
행복의 양과 질
정의롭지 못한 공리주의
경험기계
너무 높은 공리주의의 기준
3. 벤담과 싱어의 생애
공리주의의 창시자 제러미 벤담
'실천'윤리학자 피터 싱어
4. 공리주의자 싱어
상대주의를 넘어
공리주의, 윤리의 시작
이성의 에스컬레이터
우주적 관점에서
이익들에 대한 평등한 고려 원칙
평등의 내용
응분의 원리
능력에 따라 생산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한다
좌파 싱어
5. 동물 해방
어디까지 공평할 것인가?
인관된 확장
인종차별주의와 성차별주의를 넘어
종(種)차별주의도 넘어
선구자, 벤담
평등 고려의 경계선
동물도 고통을 느끼는가
인간과 동물의 차이
6. 동물의 고통
음식으로서의 동물: 입맛 vs. 생명
잔인한 사육
원초적 입장에서의 선택
동물실험
사람을 죽이는 것이 왜 나쁜가
동물을 죽이는 것이 왜 나쁜가
생명들의 서열
인격체가 아닌 인간
동물에 대한 관심, 인간에 대한 관심

3장. 지식토크, 테마토크
벤담과 싱어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4장. 이슈@지식
사실에서 가치가 도출되는가?
굶어죽는 사람을 돕는 것은 자선인가, 의무인가?

5장. 징검다리
같이 토론하기
영어로 보는 원문
지식인 지도
지식인 연보
키워드 찾기
깊이 읽기

『롤스&매킨타이어』

지식인마을로의 초대
우리를 둘러싼 정의의 모습
내게 이로우면 그뿐일까? /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양심까지 엿 바꿔 먹을래? / 부정의는 사회 곳곳에 있다 / 정의의 철학자 롤스 / 롤스의 비판자 매킨타이어

지식인과의 만남

1장 정의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다툼없는 세상을 꿈꾸다 / 우리가 정의를 갈망하는 이유 / 공정한 정의원칙을 찾아서 / 존 롤스, 그는 누구인가 / 개인의 자유와 희생 / 정의원칙을 상상에서만 가능하다 / 왜 계약이 ‘사회적’이어야 하는가?

2장 왜 원초적 입장인가
꼭 원초적 입장이어야 하는 이유 / 원초적 입장은 무엇이고, 어떻게 성립할까? / 어느 쪽도 편들지 않는 상태 / 원초적 입장의 계약 단서 조항들 / 보통 사람의 관점과는 다른 원초적 입장

3장 내 것이 네 것보다 더 공정해!
내 정의원칙이 더 나은 이유 / 롤스가 제시한 방향성 / 롤스의 자유주의와 정의 / 공리주의와 대결하다 / 효율성 VS. 공정한 분배 / 비교할수록 분명히 알 수 있어요 / 공리주의 VS. 자유우선원칙 / 공리주의 VS. 기회균등의 원칙 / 공리주의 VS. 차등원칙

4장 지나치게 도덕만 말하지 말라
도덕군자들의 세계 / 매킨타이어는 누구인가? / 꼭 원초적 입장이 필요한가? / 도덕적 관심은 인간의 한 관점일 뿐

5장 인간의 가치는 법을 필요로 한다
누구나 알 수 있는 객관적인 관점이 필요해요! / 롤스의 꿈 /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는 법 / 누구나 실수할 수 있지만 그래도 난 나지요 / 실수에서 배울 수 있는 사람이 도덕적이지요 / 정치적 삶은 공동체를 요구하지요 / 도덕적인 사람과 정치적인 사람

6장 분배정의와 사회변혁
어떻게 분배해야 할까? / 사회의 기본가치와 분배 / 차등원칙을 현실적인가? / 분배는 공동체가 필요하죠!

지식토크, 테마토크
롤스와 매킨타이어의 가상 세미나
21세기 자유주의 ? 공동체주의 논쟁

이슈@지식
한국사회에 롤스의 정의원칙을 적용하다

징검다리
영어로 보는 원문
지식인 지도
지식인 연보
키워드 찾기
깊이 읽기

저자 소개 2

고대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이어온 철학 속에서 지금의 삶에 필요한 지식과 생각법을 독자들에게 알리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는 철학자이다. 어떤 문제든 ‘놀라워’해서 출발하고 ‘아포리아’에 빠져 보는 경험도 해보고 그 ‘경이감을 생생하게 유지’할 수 있다면 누구나 철학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형이상학, 논리학, 윤리학 등의 영역에서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강원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교양과정의 철학 교수, 자유전공학부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철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선임연구원, 세종대학교 초빙교수를 지냈고, 호주 멜버른대
고대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이어온 철학 속에서 지금의 삶에 필요한 지식과 생각법을 독자들에게 알리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는 철학자이다. 어떤 문제든 ‘놀라워’해서 출발하고 ‘아포리아’에 빠져 보는 경험도 해보고 그 ‘경이감을 생생하게 유지’할 수 있다면 누구나 철학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형이상학, 논리학, 윤리학 등의 영역에서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강원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교양과정의 철학 교수, 자유전공학부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철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선임연구원, 세종대학교 초빙교수를 지냈고, 호주 멜버른대학교, 캐나다 위니펙대학교, 미국 마이애미대학교에서 방문학자로 연구했다. 박사학위 주제였던 심리철학과 인지과학 연구를 계속하면서 그 연구 성과를 논리적 사고와 오류 연구에 접목하고 있다. 그간 이론적 배경이 부족했던 이 분야에 학문적 토대를 쌓고 있다. 그 일환으로 나온 『논리는 나의 힘』은 논리학 교과서뿐만 아니라 논리적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필독서로 널리 읽히고 있다.

플라톤은 좋은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통치자가 철학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저자는 온 국민이 철학적인 사고를 하게 되면 좋은 나라가 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학술 연구 못지않게 대중에게 철학적 사고가 무엇인지 알리는 것을 철학 선생의 중요한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약간은 거창하지만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한 사명감을 가지고 저술로써 대중과 소통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 데카르트와 버클리』, 『매사에 공평하라: 벤담과 싱어』는 그런 작업의 결과이다.

고대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이어온 철학 속에서 지금의 삶에 필요한 지식과 생각법을 독자들에게 알리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는 철학자이다. 어떤 문제든 ‘놀라워’해서 출발하고 ‘아포리아’에 빠져 보는 경험도 해 보고 그 ‘경이감을 생생하게 유지’할 수 있다면 누구나 철학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최훈의 다른 상품

한양대를 졸업하고, 2003년 미국 조지아 대학에서 「정의, 비폭력, 정치 판단의 실행: 폴 리쾨르의 정의 개념 연구」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관심 영역은 존 롤스의 정치 철학, 유럽 정치 철학, 윤리학이다. 2005년 샌델의 다산강좌 초청 방한 때 판문점을 동행하며 첫 만남을 가졌다. 샌델 사상을 소개하는 글을 비롯하여 샌델의 정의 열풍과 관련된 여러 편의 글을 썼다. 특히 공화주의 철학의 가능성을 샌델에게서 찾으려 하고 있다. 샌델을 비롯한 찰스 테일러, 매킨타이어 등의 사상, 특히 내러티브와 정체성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
한양대를 졸업하고, 2003년 미국 조지아 대학에서 「정의, 비폭력, 정치 판단의 실행: 폴 리쾨르의 정의 개념 연구」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관심 영역은 존 롤스의 정치 철학, 유럽 정치 철학, 윤리학이다. 2005년 샌델의 다산강좌 초청 방한 때 판문점을 동행하며 첫 만남을 가졌다. 샌델 사상을 소개하는 글을 비롯하여 샌델의 정의 열풍과 관련된 여러 편의 글을 썼다. 특히 공화주의 철학의 가능성을 샌델에게서 찾으려 하고 있다. 샌델을 비롯한 찰스 테일러, 매킨타이어 등의 사상, 특히 내러티브와 정체성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롤스와 매킨타이어: 정의로운 삶의 조건』 『공동체주의와 공공성』 (공저) 『롤즈와 정의론과 그 이후』 (공저) 『무엇이 정의인가? - 한국 사회, 정의란 무엇인가에 답하다』 (공저) 『로스쿨과 법학 교육』 (공저)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휴머니티: 20세기의 폭력과 새로운 도덕』 『법률가의 논리』 『정의의 한계(원제: 자유주의와 정의의 한계)』 등이 있다.

이양수의 다른 상품

저자 : 이유선
소설읽기와 영화보기, 걷기, 혼자서 멍하게 있기를 좋아하는 조용한 사람이다. 아내와 저녁에 산책하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주말에는 등산을 즐긴다. 프래그머티즘과 해석학, 사회철학 등에 관심이 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철학적 해석학과 네오프래그머티즘의 진리론을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지원으로 미국 버지니아대학교에서 리처드 로티에게 박사후과정을 사사했다.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의 연구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군산대학교 문화사상연구소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리처드 로티』, 『과학기술의 철학적 이해』, 『정보사회의 빛과 그늘』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철학자 가다머, 현대의학을 말하다』, 『사회정의에 관한 6가지 이론』, 『프래그머티즘의 길잡이』, 『우연성, 아이러니, 연대성』 등이 있고 문예지 <정신과 표현>에 「문학과 철학의 만남」이라는 비평을 연재 중이다. 과학사상연구회 편집위원, 사회와 철학연구회 기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500g | 153*224*15mm

출판사 리뷰

『듀이 & 로티』
세상은 인간의 의지와 도전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실험장이다. 지식은 세계에 적응하기 위한 수단이므로 참된 지식은 현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절대적 진리란 존재하지 않고 지식은 수단일 뿐이라면, 인간과 세계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삶은 아무것도 주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스스로 자아를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모든 이는 살아가면서 각자의 시를 완성한다.

듀이는 1920~40년대 프래그머티즘의 전성기를 이끌던 실천적 철학자이다. 학교는 민주주의의 훈련장이고, 교육을 통해 사회를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실험학교를 운영하기도 했다. 그는 교원조합을 결성하고 정당을 지원하는 등 사회를 개선하기 위해 누구보다도 현실참여에 적극적인 철학자였다. 교수직을 은퇴한 후에도 닭을 키우고 달걀을 배달하면서 쉬지 않고 일하며 자신의 철학을 몸소 실천했던 부지런한 실행가였다. 하지만 듀이 사후 프래그머티즘은 급속히 쇠퇴했다.

수십 년 후 등장한 로티는 제임스와 듀이 같은 프래그머티스트들의 이론을 계승함은 물론, 독일의 해석학과 프랑스의 해체주의 같은 다양한 현대 철학을 받아들여, 20세기 중반 이후 분석철학에 밀려 주류에서 멀어진 프래그머티즘을 새롭게 되살려냈다.

이 책에서는 두 중심 인물 외에도 프래그머티즘의 초기 사상가 제임스와 퍼스를 통해 19세기 말 산업화의 부작용, 다윈의 진화론과 프로이트 심리학 등의 영향 속에서 이론을 정립해 나갔던 프래그머티즘의 궤적을 추적하며 프래그머티스트들이 생각하는 철학과 삶의 관계, 철학과 사회의 관계를 보여준다.

『롤스&매킨타이어』

빈부격차, 불완전한 고용, 성 차별, 국가간의 갈등 …
불평등한 세상과 사회악에 대항할 정의의 원칙을 구하라!

무엇보다 효율성을 중시하는 오늘날에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가 사회를 이끌어가는 원리로 작용하고 있다. 하지만 공리주의는 사회효율을 높이는 과정에서 소수의 희생이 발생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개인들의 이해관계가 엮이다 보면 무엇이 정의인지, 정의로운 사회란 어떤 모습인지 명확하게 밝힐 수 없다. 이와 같은 고민을 시작으로 정의 문제를 탐구한 철학자가 바로 롤스와 매킨타이어다.

롤스는 개인적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원초적 입장’이라는 가상의 상황 속에서 정의원칙을 찾았다. 그의 정의원칙은 공리주의 원리를 비판하고 사회경제적 약자를 배려함으로써 후에 복지국가 모델의 근거가 된다. 반면 매킨타이어는 현실과 거리가 먼 원초적 입장을 근본적으로 거부하고 정의란 보통 사람들이 도덕성을 획득해가는 과정이며, 자기 이해에 매몰된 사람들이 타인의 요구에 주목하고 자신의 이해관계를 절제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정의가 실현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책은 사회적 부정의에 저항하며 새로운 정의규범을 탐색한 롤스와 매킨타이어의 논의를 통해 우리 삶의 맥락 속에 흐르고 있는 진정한 정의의 의미를 재조명한다.

리뷰/한줄평26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35,640
1 35,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