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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담 & 싱어
매사에 공평하라
최훈
김영사 200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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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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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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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지식인 마을로의 초대
인간은 과연 공평한가

2장. 지식인과의 만남
1. 의무 다하기
착한 몸매와 착한 행동
양심 냉장고의 도덕 원리
지킬 것은 지킨다?
종교의 윤리
칸트의 의무론
칸트를 위한 변명
무조건적이고 보편적인 준칙
의무론자의 딜레마
2. 결과가 좋아야
이기주의자는 자기밖에 모르는가?
나를 포함한 공공의 이익 : 공리주의
행복의 계산
행복의 양과 질
정의롭지 못한 공리주의
경험기계
너무 높은 공리주의의 기준
3. 벤담과 싱어의 생애
공리주의의 창시자 제러미 벤담
'실천'윤리학자 피터 싱어
4. 공리주의자 싱어
상대주의를 넘어
공리주의, 윤리의 시작
이성의 에스컬레이터
우주적 관점에서
이익들에 대한 평등한 고려 원칙
평등의 내용
응분의 원리
능력에 따라 생산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한다
좌파 싱어
5. 동물 해방
어디까지 공평할 것인가?
인관된 확장
인종차별주의와 성차별주의를 넘어
종(種)차별주의도 넘어
선구자, 벤담
평등 고려의 경계선
동물도 고통을 느끼는가
인간과 동물의 차이
6. 동물의 고통
음식으로서의 동물: 입맛 vs. 생명
잔인한 사육
원초적 입장에서의 선택
동물실험
사람을 죽이는 것이 왜 나쁜가
동물을 죽이는 것이 왜 나쁜가
생명들의 서열
인격체가 아닌 인간
동물에 대한 관심, 인간에 대한 관심

3장. 지식토크, 테마토크
벤담과 싱어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4장. 이슈@지식
사실에서 가치가 도출되는가?
굶어죽는 사람을 돕는 것은 자선인가, 의무인가?

5장. 징검다리
같이 토론하기
영어로 보는 원문
지식인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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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읽기

저자 소개 1

고대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이어온 철학 속에서 지금의 삶에 필요한 지식과 생각법을 독자들에게 알리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는 철학자이다. 어떤 문제든 ‘놀라워’해서 출발하고 ‘아포리아’에 빠져 보는 경험도 해보고 그 ‘경이감을 생생하게 유지’할 수 있다면 누구나 철학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형이상학, 논리학, 윤리학 등의 영역에서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강원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교양과정의 철학 교수, 자유전공학부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철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선임연구원, 세종대학교 초빙교수를 지냈고, 호주 멜버른대
고대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이어온 철학 속에서 지금의 삶에 필요한 지식과 생각법을 독자들에게 알리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는 철학자이다. 어떤 문제든 ‘놀라워’해서 출발하고 ‘아포리아’에 빠져 보는 경험도 해보고 그 ‘경이감을 생생하게 유지’할 수 있다면 누구나 철학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형이상학, 논리학, 윤리학 등의 영역에서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강원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교양과정의 철학 교수, 자유전공학부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철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선임연구원, 세종대학교 초빙교수를 지냈고, 호주 멜버른대학교, 캐나다 위니펙대학교, 미국 마이애미대학교에서 방문학자로 연구했다. 박사학위 주제였던 심리철학과 인지과학 연구를 계속하면서 그 연구 성과를 논리적 사고와 오류 연구에 접목하고 있다. 그간 이론적 배경이 부족했던 이 분야에 학문적 토대를 쌓고 있다. 그 일환으로 나온 『논리는 나의 힘』은 논리학 교과서뿐만 아니라 논리적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필독서로 널리 읽히고 있다.

플라톤은 좋은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통치자가 철학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저자는 온 국민이 철학적인 사고를 하게 되면 좋은 나라가 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학술 연구 못지않게 대중에게 철학적 사고가 무엇인지 알리는 것을 철학 선생의 중요한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약간은 거창하지만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한 사명감을 가지고 저술로써 대중과 소통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 데카르트와 버클리』, 『매사에 공평하라: 벤담과 싱어』는 그런 작업의 결과이다.

고대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이어온 철학 속에서 지금의 삶에 필요한 지식과 생각법을 독자들에게 알리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는 철학자이다. 어떤 문제든 ‘놀라워’해서 출발하고 ‘아포리아’에 빠져 보는 경험도 해 보고 그 ‘경이감을 생생하게 유지’할 수 있다면 누구나 철학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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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2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73쪽 | 502g | 153*224*20mm
ISBN13
9788934924258

리뷰/한줄평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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