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회남자 & 황제내경
하늘, 땅, 인간 그리고 과학
강신주
김영사 2007.03.12.
베스트
동양철학 top20 1주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지식인 마을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책소개

목차

1장 지식인 마을로의 초대
중국 전통 과학사상으로의 초대

2장 지식인과의 만남
1. 중국 전통 과학사상에 들어가기 앞서
질적인 경험과 양적인 경험
중세 서양과 동양 전통의 '질적인 세계관'의 차이점
동양에서 서양처럼 과학혁명이 없었던 이유
2. 중국 전통 과학의 핵심범주와 원리
보이지 않지만 작용하는 힘, 기
변화를 이끄는 두 힘, 음과 양
분류와 조직의 원리, 오행
3. 『회남자』: 하늘, 땅 그리고 시간에 대한 이해
우주발생론과 유기체적 세계관의 완성
하늘의 문자 풀어내기
신토불이의 인문지리학
시간의 명령을 따르는 방법과 수비학의 전통
4. 『황제내경』: 인간에 대한 이해
동양의학의 탄생과 특징
수리학적 상상력과 기의 흐름
오행의 흐름과 정신의 위치
마음과 몸의 상관관계
5. 동양 과학사상의 체계화와 동요
유기체적 자연관을 위한 형이상학
유기체적 자연관의 동요와 해체

3장 지식토크, 테마토크
한의사와 양의사, 한판 승부

4장 이슈@지식
동양 사상에 눈을 돌린 서양과학, 대체물을 찾았는가?
유기체적 자연관에서 자연과학적 진리탐구가 가능할까?
과학의 혁명성과 철학의 소임

5장 징검다리
같이 토론하기
영어로 보는 원문
지식인 지도
지식인 연보
키워드 찾기
깊이 읽기

저자 소개 1

姜信珠

철학과 삶을 연결하며 대중과 가슴으로 소통해온 ‘사랑과 자유의 철학자’. 동서양 철학을 종횡으로 아우르며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인문학적 통찰로 우리 삶과 시대를 관통하는 주제들에 다가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강신주의 장자수업』(전 2권) 『한 공기의 사랑, 아낌의 인문학』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공저) 『강신주의 역사철학?정치철학 3: 구경꾼 VS 주체』 『강신주의 역사철학?정치철학 1: 철학 VS 실천』 『철학 VS 철학: 동서양 철학의 모든 것』 『강신주의 노자 혹은 장자』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강신주의 감정수업』 『철학이 필요한 시간』 『상처받
철학과 삶을 연결하며 대중과 가슴으로 소통해온 ‘사랑과 자유의 철학자’. 동서양 철학을 종횡으로 아우르며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인문학적 통찰로 우리 삶과 시대를 관통하는 주제들에 다가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강신주의 장자수업』(전 2권) 『한 공기의 사랑, 아낌의 인문학』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공저) 『강신주의 역사철학?정치철학 3: 구경꾼 VS 주체』 『강신주의 역사철학?정치철학 1: 철학 VS 실천』 『철학 VS 철학: 동서양 철학의 모든 것』 『강신주의 노자 혹은 장자』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강신주의 감정수업』 『철학이 필요한 시간』 『상처받지 않을 권리』 『망각과 자유: 장자 읽기의 즐거움』 『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운 모험』 등이 있다.

강신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41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4924296

출판사 리뷰

『회남자』와 『황제내경』은 중국 전통 과학사상의 원형이 갖추어졌던 시기인 한나라(BC 206~ AD 220) 때의 과학정신과 수준을 거의 완벽하게 반영하고 있는 책으로, 중국 과학사상의 핵심인 '음양오행'론을 통해 고대 중국인들이 인간의 몸과 정신 그리고 질병을 어떻게 이해했으며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하늘, 땅 그리고 시간을 파악하고 있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기(氣), 음양(陰陽), 오행(五行)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인간은 물론이고 자연과 우주를 해석하면서 탄생한 두 권의 책을 통해 동양과학과 서양과학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더 나아가 두 전통과학이 서로 대화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에 모색해본다.

리뷰/한줄평9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강신주 “지금은 용기를 잃어버린 시대”
    강신주 “지금은 용기를 잃어버린 시대”
    2014.02.21.
    기사 이동
12,420
1 12,420